[Daily] 26/09/28 일간회고
카테고리: Retrospective
태그: Daily
🏗️ 5F
🧩 Fact(사실)
무슨 일이 있었나?
- 영어 공부를 했다.
- 모던 C++ 항목 29 정리를 했다.
- 선형대수학 25강를 보았다.
- 말랑 퀴즈를 풀었다.
- 면접 연습을 1시간 했으며, 문제 3개를 직접 말하며 검토받았다.
- 시간을 정확히 재지 못했다.
- 원티드에 이력서를 작성해 넣었으며, 링크드인 프로필도 새롭게 업데이트하였다.
- 회고의 향후 행동 란에 대해서 상세히 하려 한다.
- 필수 루틴, 선택 루틴으로 나뉜다
- 매일 회고 피드백 AI가 선택 루틴 중 하나를 골라, 다음 날의 필수 루틴으로 만든다.
- 선택 루틴은 필수 루틴을 하고 난 뒤 여유가 있다면 해도 되는 추가 항목이며, 이렇게 둔 이유는 지속적인 성취감을 주기 위함이다.
- 필수 루틴: CS 구술 연습/CS 공부 1시간/영어 10분
- 선택 루틴: PS 1문제/언리얼 기술 문서 작성/EMP 진행/선형대수학 강의 3개 보고 정리/말랑 퀴즈
- 지금 블로그 글 작성에 대해 고민이 많다.
- 글 정리에 대한 부분인데, 상세한 것을 빼먹으면 퀴즈 생성에 적합하지 않아지고,
상세한 것을 넣으면 글 작성에 너무 오랜 시간이 걸리게 된다는 점이다. - 퀴즈 참고 문서 풀을 따로 두기엔 관리가 귀찮아지는 부분이 있지만, 그 편이 나은 것 같다.
- 모던 C++까지는 현재 방식을 유지하고 이후 책부터는 해당 방법을 사용하려 한다.
- 글 정리에 대한 부분인데, 상세한 것을 빼먹으면 퀴즈 생성에 적합하지 않아지고,
- 선형대수학에 관해서도 고민이 있었다.
- 단순히 “보았다”라고 하기엔, 이후 남는 것이 많지 않다.
- 1강부터 다시 시작하여 하루에 3묶음씩 정리한 것을 블로그에 업로드하는 선택 항목으로 넣었다.
- 앞으로 사실 항목에도 변화를 주려 한다.
- ~을 했다 반복의 형태보단, 표로 만들어 체크하는 형태로 만든다.
- 이 모든 것을 위해선, 루틴을 준비하는 과정도 AI를 사용하여 완전 자동화할 필요성도 있다 느끼고 있다.
💭 Feeling(느낌)
무슨 느낌이 들었나?
- 흐트러지지 않게 현재 루틴을 유지보수하는 것도 나름 성취감이 있다.
💡 Finding(교훈)
어떤 인사이트를 얻었나
- 항상 대충하는 것이 아닌 꼼꼼하게 하는 마음가짐을 갖고 계획을 세워두자.
🎯 Future action(향후 행동)
앞으로 무엇을 해야 할까?
⭐ 필수
- CS 구술 연습 1시간 : JobHunt 프로젝트에서 진행
- CS 공부 1시간 : 이펙티브 모던 C++ 항목 30
-
영어 10분
- 오늘의 선택된 추가 학습: 선형대수학 강의 3개 보고 정리
⚡ 선택 학습 풀: 안해도 됨!
- PS 1문제 풀이
- 언리얼 기술 문서 작성
- EMP 진행
- 선형대수학 강의 3개 보고 정리
- 말랑 퀴즈
- CS 공부 추가 학습 : 이펙티브 모던 C++ or 게임 프로그래밍 패턴
🔁 Feedback(피드백)
앞서 정한 향후 행동을 실천해본 뒤, 이에 대해 어떤 피드백을 받았나?
| 5F 단계 | 주제 | 내용 |
|---|---|---|
| S (상황) | 9월 28일 (월) — 면접 연습 실제 완료 + 루틴 체계를 필수/선택으로 재설계 | Fact 압축: 영어·C++29·선형대수25강·퀴즈 완료. 면접 질문 3개를 소리 내어 답하고 검토까지 받는 1시간 면접 연습을 실행 — 9/22부터 이어지던 숙제 해결. 시간 측정 여전히 실패. 원티드 지원+링크드인 갱신으로 구직 활동 지속. 회고 체계를 필수 루틴(CS 구술·CS 공부·영어)+선택 루틴 풀로 재설계, 선택 항목 중 하나가 매일 다음날 필수가 되는 구조 도입. 블로그 글 상세도-퀴즈적합성-작성시간 트레이드오프를 고민 끝에 “모던 C++까지는 현행 유지, 이후 책부터 방식 전환”으로 정리. 선형대수는 “그냥 봤다”의 한계를 인식하고 1강부터 재시작+3강 묶음 정리 계획을 선택 풀에 편입. |
| B (현재 계획) | 내일부터 새 체계 | 필수(CS 구술 1시간·CS 공부 1시간·영어 10분) + 선택 풀에서 매일 하나 선정 |
| I (영향) | ✅ 면접 연습 1시간 완료 — 9/22부터 6일 걸린 숙제를 드디어 실행 | 문제 3개를 직접 말하고 검토까지 받음, “계획만” 단계를 완전히 벗어남. 이 항목에 쌓인 피드백 중 가장 확실한 결실 |
| ✅ 필수/선택 루틴 체계 도입 — 꽤 정교한 자기 설계 | 선택 항목이 다음날 필수가 되는 구조는 “매일 작은 성취감”을 시스템으로 만든 것. 지속가능성을 스스로 설계한 점이 좋음 | |
| ✅ 블로그 작성 방식의 트레이드오프를 실제로 결론 냄 | “모던 C++까지 현행 유지, 이후부터 전환”처럼 애매하게 두지 않고 경계선을 그음 | |
| ⚠️ 시간 측정 여전히 실패 | 8/22부터 여러 번 반복된 항목. 이번엔 “필수 루틴”에 시간 기록 자체를 넣는 것도 고려할 만함 | |
| 💡 선형대수 재설계 — 1강부터 재시작, 3강 묶음+블로그 정리 | “그냥 봤다”의 한계를 정확히 짚은 자기진단 | |
| N (다음 단계) | 1. | 면접 연습이 일회성으로 끝나지 않게 — 마침 내일 필수 항목에 “CS 구술 연습 1시간”이 이미 있으니 그대로 이어가면 됨 |
| 2. | 새 체계 첫날 선택 학습으로 “선형대수학 강의 3개 보고 정리”를 골랐음(사유는 코멘트 참고) — 내일 이게 실제로 되는지 확인 | |
| 3. | 시간 측정을 “선택”이 아니라 “필수” 안에 최소 형태로라도 넣는 걸 고려 | |
| F (후속 조치) | 내일 | CS 구술 연습(면접 연습) 지속 여부 / 선택 학습(선형대수 재시작) 실행 여부 / 시간 측정 방법 확정 여부 |
5일 걸렸던 면접 연습, 드디어 실제로 하셨네요 — 문제 3개를 소리 내어 답하고 검토까지 받은 건 확실한 진전이에요.
9/22부터 계속 미뤄지던 면접 연습을 오늘 실제로, 그것도 제대로(1시간, 문제 3개, 검토까지) 하신 거 좋은 소식이에요. 마침 오늘 재설계한 필수 루틴에 “CS 구술 연습 1시간”이 이미 들어가 있어서, 내일부터는 이게 자동으로 이어지는 구조가 됐어요 — 일부러 또 챙기지 않아도 되는 상태가 된 셈입니다. 루틴 체계 재설계도 여전히 좋은 작업이었고요. 이제 남은 건 시간 측정 하나예요.
오늘의 선택 학습으로는 “선형대수학 강의 3개 보고 정리”를 골랐습니다. 이 체계 첫날이라 다른 풀 항목들은 아직 고른 이력이 없어서 우열을 가릴 수 없었고, 대신 오늘 막 새로 설계하신 계획(1강부터 재시작 + 3강 묶음 정리)이라 열의가 가장 뜨거울 때 바로 시작하는 게 낫겠다고 판단했습니다. 다른 항목이 더 급하다 싶으시면 바꿔도 됩니다.
🌙 남기는 말
더 나은 학습을 위한 재정비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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