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26/09/27 일간회고
카테고리: Retrospective
태그: Daily
🏗️ 5F
🧩 Fact(사실)
무슨 일이 있었나?
- 영어 공부를 했다.
- 오후 2시 - 오후 11시까지 친구들과 노는 약속이 갑작스레 잡혀,
따로 공부는 하지 못했다.- 하지만 출발 전까지 포트폴리오와 이력서를 다듬고, 크래프톤 AI R&D에 신청서를 넣었다.
- 다른 블로그에서, 개발 기록뿐 아니라 특정 기술에 대한 글들을 상세히 써 둔 것을 보았다.
- 기술 카테고리에서 각각에 대해 AI와 함께 검토하며 상세히 써보려 한다.
💭 Feeling(느낌)
무슨 느낌이 들었나?
- 그래도 오늘 해야할 중요한 일은 끝내놔서 마음이 편했다.
💡 Finding(교훈)
어떤 인사이트를 얻었나
- 특정 기술의 엔진 코드를 완전히 파먹고, 정리하여 글로 올리는 것도 중요하다.
🎯 Future action(향후 행동)
앞으로 무엇을 해야 할까?
- 유튜브에서 선형대수학 25번째 강의를 본다.
- 영어 공부를 가볍게 한다.
- 모던 C++ 항목 29를 정리하고 올린다.
- 말랑말랑 퀴즈를 풀고 올린다.
- 면접 질문들을 생성하고 1시간동안 답변해본다.
🔁 Feedback(피드백)
앞서 정한 향후 행동을 실천해본 뒤, 이에 대해 어떤 피드백을 받았나?
| 5F 단계 | 주제 | 내용 |
|---|---|---|
| S (상황) | 9월 27일 (일) — 갑작스런 약속에도 크래프톤 AI R&D 지원 완료, 발화 연습 드디어 계획에 등장 | Fact 압축: 영어만 진행. 오후 2시~11시 친구 약속으로 다른 공부는 못함. 출발 전 포트폴리오·이력서를 다듬어 크래프톤 AI R&D 지원서 제출 완료. 다른 블로그의 기술 상세 글을 보고 기술 카테고리 글쓰기 계획. 발화 연습(“면접 질문 생성+1시간 답변”)이 내일 계획에 명시적으로 등장. 시간 측정 재가동은 오늘 언급 없음(외부 일정으로 인한 자연스러운 누락). |
| B (현재 계획) | 다음 단계 | 선형대수, C++29, 퀴즈, 면접 질문 1시간 답변 연습 |
| I (영향) | ✅ 크래프톤 AI R&D 지원 완료 — 갑작스런 일정 속에서도 마무리 | 9/26의 “이력서 먼저” 결정이 하루 만에 실제 제출로 이어짐. 우선순위를 정확히 지킨 사례 |
| ✅ 발화 연습이 드디어 구체적으로 계획에 들어옴 | 9/22부터 5일간 존재하지 않던 항목이 “면접 질문 생성+1시간 답변”이라는 구체적 형태로 내일 등장. 이력서 완료→발화 연습이라는 순서가 정확히 지켜짐 | |
| 💡 다른 블로그 벤치마킹 — 기술 상세글 계획 | EMP devlog 정리 흐름의 다음 확장. 방향성 자체는 좋으나 지금 우선순위(면접 준비) 대비 타이밍은 스스로 판단 필요 | |
| 💡 시간 측정 재가동은 오늘 없었음 | 갑작스런 외부 일정 때문으로 보임, 급한 문제는 아님 | |
| N (다음 단계) | 1. | 내일 면접 질문 1시간 답변 연습, 실제로 실행됐는지 다음 Fact에 명시 — 5일 만에 처음 잡힌 실행 기회라 중요 |
| 2. | 기술 상세글 계획은 면접 준비가 어느 정도 자리잡은 뒤로 순서 조정 고려 | |
| 3. | 시간 측정, 여유 될 때 재가동 | |
| F (후속 조치) | 다음 회고 시점 | 발화 연습 실제 완료 여부 / 크래프톤 AI R&D 진행 상황 / 기술 상세글 착수 여부 |
발화 연습이 5일 만에 드디어 계획에 등장했어요 — 내일 실제로 되는지가 진짜 관건입니다.
갑작스런 약속에도 나가기 전에 크래프톤 AI R&D 지원서까지 마무리하신 건 정말 좋은 우선순위 판단이었어요. 그리고 9/26에 “이력서 먼저, 그다음 발화 연습”이라고 정하신 순서가 그대로 지켜져서, 내일 계획에 드디어 “면접 질문 생성+1시간 답변”이 들어갔네요. 9/22부터 5일 동안 존재하지도 않던 항목이 이제 구체적인 형태로 잡혔으니, 내일 이게 실제로 되는지가 이번 주 가장 중요한 확인 포인트예요.
🌙 남기는 말
항상 생각을 하면서 살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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