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26/09/26 일간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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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F

🧩 Fact(사실)

무슨 일이 있었나?

  • 영어 공부를 했다.
  • 선형대수학, 말랑 퀴즈는 하지 않았다.
  • 모던 C++을 살짝 보았다.
  • 이전 EMP 정리 글을 한번 더 보았다.
  • 이력서를 위해 포트폴리오를 업데이트하고 정리하였다.
    • EMP 디버그 gif를 한장 더 만들었는데, 이게 시간이 상당히 오래 걸렸다.
    • PIE 콘솔에서 pktlag/pktincominglag을 100으로 해뒀었는데, 다음 PIE 실행 때 RTT가 총 200이 늘어났었다.
  • 컴퓨터를 6시간 정도 빼앗겼다.

💭 Feeling(느낌)

무슨 느낌이 들었나?

  • 오늘 하루는 알차게 쓰지 못해 아쉬웠다.

💡 Finding(교훈)

어떤 인사이트를 얻었나

  • 다시 시간을 재야겠다!
  • 에디터에서 클라이언트 업/다운 링크를 100으로 설정해두면, 전역 설정에 저장된다.
  • 그것은 다음 PIE 실행의 서버 지연으로 추가 적용된다.

🎯 Future action(향후 행동)

앞으로 무엇을 해야 할까?

  1. 유튜브에서 선형대수학 25번째 강의를 본다.
  2. 영어 공부를 가볍게 한다.
  3. 모던 C++ 항목 29를 정리하고 올린다.
  4. 말랑말랑 퀴즈를 풀고 올린다.
  5. 이력서를 마무리한다.
    • 면접 연습은 이력서를 마무리를 우선으로 한다!

🔁 Feedback(피드백)

앞서 정한 향후 행동을 실천해본 뒤, 이에 대해 어떤 피드백을 받았나?

5F 단계 주제 내용
S (상황) 9월 26일 (토) — 컴퓨터 6시간 뺏김, 발화 연습을 “이력서 이후”로 명시적으로 미룸 Fact 압축: 영어만 진행, 선형대수·퀴즈 미실행, C++는 살짝만. 포트폴리오 정리(EMP 디버그 gif 추가) 지속, PIE 랙 설정이 다음 실행에 누적된다는 구체적 엔지니어링 발견. 컴퓨터 사용 6시간 상실. 발화 연습을 “이력서 마무리 우선”이라는 명시적 순서로 정리(이전의 무언 회피와 다름). 시간 측정을 다시 하고 싶다는 바람 재등장.
B (현재 계획) 이력서 마무리 단계 선형대수, C++29, 퀴즈, 이력서 완료
I (영향) ✅ 발화 연습 처리 방식이 달라짐 — 무언의 회피에서 명시적 순서 결정으로 9/22~25엔 매일 “하자”만 하고 안 됐는데, 오늘은 “이력서 먼저”라고 스스로 이유를 대며 순서를 정함. 최소한 방치가 아니라 의식적 선택
  ⚠️ 다만 “이력서 마무리” 시점이 안 정해져 있음 기한 없이 미루면 이 결정이 또 다른 형태의 무기한 연기가 될 위험. 언제까지 이력서를 끝낼지가 있어야 발화 연습도 진짜로 다음 차례가 됨
  💡 PIE 랙 설정 누적 발견 — “그냥 포폴 작업”에서도 실제 엔지니어링 통찰이 나옴 pktlag가 전역 설정에 저장돼 다음 PIE 실행에 누적된다는 건 꽤 구체적이고 실전적인 디버깅 지식
  💡 컴퓨터 6시간 상실 — 명확한 외부 요인 오늘 루틴 미완성의 상당 부분을 설명함, 자책할 이유는 아님
  💡 “시간을 다시 재자”는 바람 재등장 스탑워치(8/22)·Last.fm(8/24)·실제 타이머(8/31) 이후 다시 나온 요청 — 이번엔 이미 검증된 방법(8/31의 실제 타이머)을 그냥 다시 켜면 됨, 새 방법을 또 찾을 필요 없음
N (다음 단계) 1. 이력서 — “마무리”의 목표 날짜를 하나 정해서, 그 날짜를 발화 연습 시작 트리거로 삼기
  2. 시간 측정 — 새로 고민하지 말고 8/31에 썼던 방식 그대로 재가동
  3. 선형대수·퀴즈 — 내일 재개해서 이틀 이상 안 밀리게
F (후속 조치) 다음 회고 시점 이력서 완료 여부(또는 목표일 설정 여부) / 발화 연습 실행 여부 / 시간 측정 재가동 여부

발화 연습을 미룬 건 같지만, 이번엔 회피가 아니라 “이력서 먼저”라는 명시적 결정이에요 — 다만 그 이력서 마무리가 언제인지가 빠져 있어요.

9/22부터 나흘 연속 아무 말 없이 넘어가던 것과 다르게, 오늘은 “면접 연습은 이력서 마무리 우선”이라고 이유를 대고 순서를 정하셨어요. 그 자체는 무계획한 회피보다 훨씬 나은 방식이에요. 근데 “이력서 마무리”에 날짜가 없으면 이것도 똑같이 무기한 연기가 될 수 있어요. 이력서를 언제까지 끝낼지 하나만 정해두면, 그 다음 날부터는 발화 연습이 진짜로 첫 순서가 됩니다. 시간 측정도 다시 하고 싶다고 하셨는데, 8/31에 이미 써봤던 방식이 있으니 새로 고민할 것 없이 그냥 다시 켜시면 돼요.

🌙 남기는 말

속도보단 질이므로 너무 서두르진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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