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26/11/08 일간회고
카테고리: Retrospective
태그: Daily
🏗️ 5F
🧩 Fact(사실)
무슨 일이 있었나?
| 구분 | 시간 | 완료 여부 |
|---|---|---|
| CS 구술 | 0 | X |
| CS 공부 | 0 | X |
| 퀴즈 | 0 | X |
| 영어 | 10분 | O |
- 6~7일에 서울로 올라가 친척의 결혼식에 다녀왔다.
- mixdog에서 tern으로 옮겼으며, 아직 익숙하진 않다.
- 나중에 모든 작업을 tern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 codex plus + claude max5x + claude pro로 사용하고 있지만 여전히 사용량이 부족하다.
- mixdog은 지침을 잘 잊어버렸지만, tern(omp)는 그런 일은 이때까지 없었다.
- 다만 사용량은 tern이 더 무거워서 그런가 사용량이 좀 있다.
- 가장 퀄리티가 좋게 나올 수 있는 모델링, UI, 사운드, 작업 환경을 모색하여 사용하고 있다.
- PEAK, 동물의 숲 아트 스타일로 지정했기에 최고점을 보진 않고 있지만,
그렇게 하려 한다면 충분히 가능하다.
- PEAK, 동물의 숲 아트 스타일로 지정했기에 최고점을 보진 않고 있지만,
- 앞으로는 미적 감각을 지닌 기획/마케팅/BM이 정말 중요해지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 여러 프로젝트를 보며, 게임에서 중요한 것은 꼭 완성도는 아니라는 생각이 들게 됐다.
- 어쩌면, 중요한 것은 기반 지식이 아닌 AI를 활용해 어느 정도 선의 완성도를 빠르게 넘겨 주목을 받을수 있는가? 일지도 모르겠다.
- 작업중인 VendProj는 스토리가 있으며, 현실에서 재미를 느꼈던 요소를 조합하고, 덜어낼 것은 덜어낸 4인 멀티플레이 게임이다.
- 게임에 목표가 없으면 흥미를 느끼지 못하는 사람이 있어, 그 점을 중요시 여겼으며 그 과정을 재밌게 만들기 위해 고민했다.
- AI 카피 시대라 private repo로 작업하며, 게임 공개는 2월말쯤으로 일주일 전에 스팀에 페이지를 열 생각이다.
Tern에서 작업하는 모습
💭 Feeling(느낌)
무슨 느낌이 들었나?
- 무엇이 잘못되었는지 알 수 있는 메타인지와 안목이 있다면 취업보단 창업이 유리한 것이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 그래서 개인적으로는 혼란스러웠다.
💡 Finding(교훈)
어떤 인사이트를 얻었나
- 게임을 완성하기 위한 모든 준비물은 이미 준비되어있구나!
🎯 Future action(향후 행동)
앞으로 무엇을 해야 할까?
- 카페에 가서 3시간은 앉아있다 온다.
⭐ 필수
- CS 구술 연습 1시간 : JobHunt 프로젝트에서 진행
- CS 공부 1시간 : 게임 프로그래밍 패턴 (게임 루프)
-
말랑 퀴즈
- 영어 10분
⚡ 선택 학습 풀
- PS 1문제 풀이
- EMP 진행
- 선형대수학 강의 3개
- CS: DX11
- AI 활용 역량 평가 연습
🔁 Feedback(피드백)
앞서 정한 향후 행동을 실천해본 뒤, 이에 대해 어떤 피드백을 받았나?
| 5F 단계 | 주제 | 내용 |
|---|---|---|
| S (상황) | 11월 8일 (일) — 6~7일 서울 결혼식 뒤 복귀, 필수는 영어만 완료, Tern 전환과 “취업보다 창업” 생각 | Fact 압축: CS 구술·CS 공부·퀴즈 0분, 영어 10분만 O. 6~7일에 서울에서 친척 결혼식. mixdog에서 Tern(omp)으로 옮겼고 지침을 잊는 문제는 없지만 사용량이 더 무거움. codex plus + Claude Max 5x + Claude Pro를 쓰는데도 사용량 부족. 모델링·UI·사운드 품질 방법을 모색 중이며 PEAK·동물의 숲 스타일로 상한을 두었음. “미적 감각을 가진 기획/마케팅/BM이 중요해지고, 기반 지식보다 AI로 일정 수준의 완성도를 빠르게 넘겨 주목받는 것이 중요할지도 모른다”는 생각. VendProj는 스토리가 있는 4인 멀티플레이 게임이고, private repo로 작업하며 2월 말 공개, 일주일 전 스팀 페이지 개설 예정. Feeling은 “메타인지와 안목이 있다면 취업보다 창업이 유리하지 않을까, 혼란스럽다”, Finding은 “게임 완성의 준비물은 이미 갖춰졌다”, 🌙은 “인디 개발자에게는 블루 오션일 수 있다” |
| B (현재 계획) | 내일(11/9, 월) | 카페에서 3시간 앉아 있기. 필수 4개(CS 구술 1시간·CS 공부 1시간 게임 루프·말랑 퀴즈·영어 10분) |
| I (영향) | ✅ 처음으로 VendProj의 공개 시점이 날짜로 나옴 | 2월 말 공개, 일주일 전 스팀 페이지 개설이라는 마감과 4인 멀티·스토리·목표 구조의 설계 의도가 기록됨. 10/13 N3과 11/4 N2에서 반복 요청한 “이번 달에 끝낼 범위, 완료 정의” 중 시간 쪽 절반이 처음 채워진 장면 |
| ✅ 방향을 숨기지 않고 혼란을 적음 | “취업보다 창업이 낫지 않을까”라는 큰 질문을 Feeling에 솔직히 적고 “혼란스럽다”고 인정함. 11/2 불합격 이후 3일 만에 다음 선택지가 생각으로 올라왔고, 추측이 아니라 관찰(여러 프로젝트를 봄)을 근거로 대려 한 점도 좋음 | |
| ⚠️ 필수 3개가 4번째 기록 날에도 0분, 11/4의 “카페 3시간” 이행 기록이 없음 | 기록상 11/2·11/3·11/4·11/8 모두 필수 3개 0분. 11/4 Future action의 “카페에서 3시간”이 오늘 Future action에 그대로 복사됐고, 11/5~11/7 회고 파일은 없어 카페에 갔는지 알 수 없음. 6~7일 결혼식은 정당한 외부 일정이므로 별개로 보되, 11/5와 오늘의 공백은 구분해야 함 | |
| ⚠️ “기반 지식이 덜 중요하다”는 결론이 아직 증거 없이 큰 결정으로 이어짐 | 11/2 불합격 이후 부족한 점을 영어·대외 활동이라 했던 진단은 “기반 지식이 필요 없다”와 같지 않음. 10/23 구술에서 OS·컴퓨터 구조를 잊은 것이 확인됐고, 취업 전형은 여전히 그 지식을 면접에서 묻는 구조. “프로젝트를 많이 봄”은 생존자 사례일 수 있고, 4일간 하루 종일 VendProj만 한 시간(11/3·11/4)을 정당화하는 서사로 굳을 위험이 있음. 10/8 Finding의 “안전한 일만 한다”와 같은 구도 | |
| ⚠️ 취업과 창업을 하나의 질문으로 합치면 둘 다 약해짐 | 정글 지원(내년 초), 영어 시험, 대외 활동은 날짜가 없는 채로 2주째 남아 있고, VendProj 공개 2월 말은 정글·상반기 공채 준비 시기와 겹침. 두 길을 선택하려면 기준이 필요한데 지금은 “혼란”만 있음. 3개 구독(codex plus·Max 5x·Pro) 지출도 10/13 N3 이후 기록이 없음 | |
| 💡 창업 판단에는 “취업을 접는다”보다 먼저 검증할 수치가 있음 | 2월 말 공개 전에 외부 반응(스팀 위시리스트, 플레이테스트 인원, 친구가 아닌 사람의 피드백)을 얻기 전에는 “AI로 빠르게 넘겨 주목받는다”가 가설일 뿐임. 🌙에서 스스로 “그런 사람을 주위에서 찾기 힘들 것”이라 적은 것도 같은 한계를 가리킴. 동시에 취업 준비의 최소선(구술·CS)을 유지하면 어느 길이든 선택권이 남음 | |
| N (다음 단계) | 1. | 내일 카페 3시간을 내용으로 고정(11/4 N1): 출발·시작 시각, 구술 1시간(OS·컴퓨터 구조)→CS 공부 1시간(게임 루프)→퀴즈 1시간. VendProj·Tern·알림 모두 닫고 끝난 뒤 한 번만 확인. 시작·종료 시각과 한 일을 Fact에 적기 |
| 2. | 취업 vs 창업을 결정 대신 “두 길 병행의 기준과 날짜”로 바꾸기: 2월 말 공개까지의 마일스톤(플레이테스트 시기, 스팀 페이지), 그동안 취업 쪽 최소선(주당 구술·CS 시간), 판단 시점(예: 1월 말에 반응과 지원 현황을 보고 결정)을 한 문서에 적기. 정글 모집 시기와 영어 시험 일정(11/3 N2)도 같은 표에 | |
| 3. | 구독 3개의 월 지출과 이번 달 얻은 결과를 한 줄로 기록하고, 사용량이 부족하다는 문제는 “하루 VendProj 시간 상한”으로 풀 수 있는지 판단. 11/5~11/7의 한 줄 복기와 취침·기상 시각도 적기 | |
| F (후속 조치) | 내일 (11/9) | 카페 출발·시작 시각과 3시간 내역 / 필수 4개 / VendProj 시작 시각과 시간 / 취업·창업 병행 기준 문서와 판단 시점 / 정글·영어 시험 일정 / 구독 지출 / 11/5~11/7 복기 / 취침·기상 시각 |
VendProj의 공개일이 처음으로 날짜로 나왔지만, “기반 지식은 덜 중요하다”는 결론이 증거 없이 취업 포기로 번지고 있어요.
2월 말 공개와 스팀 페이지 계획은 지금까지 비어 있던 마감이고, 혼란을 숨기지 않고 적은 것도 좋아요. 다만 11/2부터 필수 3개가 계속 0분인 채로 “기반 지식보다 AI로 빠르게 완성도를 넘기는 것”이라는 결론이 나오면, 하루 종일 VendProj만 한 날들을 정당화하는 서사로 굳기 쉬워요. 취업과 창업은 한 질문으로 두지 말고 2월 말 공개까지의 마일스톤, 그동안 취업 쪽 최소선, 판단 시점을 날짜로 적어 두면 어느 길도 닫히지 않아요. 내일은 카페 3시간을 구술·CS 공부·퀴즈 한 시간씩 시각과 함께 박고, 회고에서 시작 시각과 병행 기준 문서 두 가지를 먼저 확인하겠습니다.
🌙 남기는 말
대기업 게임사는 아니겠지만, 사실 인디 개발자로서는 지금이 바로 엄청난 블루 오션이 아닐까?
기획을 잘하며, AI를 다룰줄 아는 인디 개발자끼리 만나 게임을 만드는 것이 좋을지도 모르겠다.
물론 그런 사람을 주위에서 찾기는 정말 힘들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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