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26/11/01 일간회고
카테고리: Retrospective
태그: Daily
🏗️ 5F
🧩 Fact(사실)
무슨 일이 있었나?
| 구분 | 시간 | 완료 여부 |
|---|---|---|
| CS 구술 | 1시간 | O |
| CS 공부 | 1시간 | O |
| 퀴즈 | 1시간 | O |
| 영어 | 10분 | O |
- 게임 프로그래밍 패턴을 이중 버퍼까지 보았다.
- 그래픽스와 연결된 챕터라 연관지으며 볼수 있었으며, 실제로도 예시로 나왔다.
- CS 구술까지 마무리했다.
- 회고가 지속적으로 이어지지 못했던 경험을 토대로, 방안을 강구해보았다.
- 매일 특정시간에 깃허브 액션을 통해 LLM API를 불러와 피드백을 하는 것을 생각했다.
- 회고를 하지 않은 날이 있다면, 회고가 작성되지 않았다고 AI가 포스트를 작성한다.
- 현재 Mixdog을 통해 VendProj 작업을 이어나가고 있는데, AI 작업 환경을 좀 더 다듬을 필요가 있어 보인다.
- 테스트 케이스를 UE Reviewer가 아닌 UE Heavy Worker가 작성하고 있다는 문제점
- MCP 호출을 API 형태로 만들어 불러오도록 할 필요가 있는지 살펴 볼 필요가 있다.
💭 Feeling(느낌)
무슨 느낌이 들었나?
- 그래도 해야할 일들을 다해서 다행이다.
💡 Finding(교훈)
어떤 인사이트를 얻었나
- 배워서 적용한 것들은 시간이 지나면 다시 구식이 되거나, 문제점을 깨닫게 된다.
🎯 Future action(향후 행동)
앞으로 무엇을 해야 할까?
⭐ 필수
- CS 구술 연습 1시간 : JobHunt 프로젝트에서 진행
- CS 공부 1시간 : 게임 프로그래밍 패턴 (게임 루프)
-
말랑 퀴즈
- 영어 10분
⚡ 선택 학습 풀
- PS 1문제 풀이
- EMP 진행
- 선형대수학 강의 3개
- CS: DX11
- AI 활용 역량 평가 연습
🔁 Feedback(피드백)
앞서 정한 향후 행동을 실천해본 뒤, 이에 대해 어떤 피드백을 받았나?
| 5F 단계 | 주제 | 내용 |
|---|---|---|
| S (상황) | 11월 1일 (일) — 필수 4개 전부 완료, 이중 버퍼까지 읽음, 회고 자동 점검 아이디어와 VendProj 작업 환경 개선점 | Fact 압축: CS 구술·CS 공부·퀴즈 1시간씩, 영어 10분 모두 O. 게임 프로그래밍 패턴을 이중 버퍼까지 보았고 그래픽스와 연결해 이해함. 회고가 끊긴 경험으로 “매일 정해진 시각에 GitHub Actions로 LLM API를 불러 피드백하고, 회고가 없으면 미작성 포스트를 AI가 올린다”는 방안을 구상. Mixdog으로 VendProj를 이어가며 테스트 케이스를 UE Reviewer 대신 UE Heavy Worker가 쓰는 문제와 MCP 호출을 API로 바꿀지를 점검할 필요를 적음. 🌙에서 월요일이라 크래프톤 메일이 올 때가 되었다고 함 |
| B (현재 계획) | 내일(11/2, 월) | 필수 4개 유지(CS 공부는 게임 루프). 크래프톤 메일 확인 |
| I (영향) | ✅ 공백 뒤 하루 만에 필수 4개를 모두 채움 | 10/31 N1이 요구한 “구술 먼저”가 실행된 흐름이고, 10/18 이후 처음으로 필수 4개가 전부 O. “어떤 일이 있더라도 내일은 채운다”는 10/31의 약속이 이번엔 지켜짐. 10/23의 “6시 안에 2시간”이 끊겼던 것과 대비됨 |
| ✅ 공부가 구술과 그래픽스 지식으로 이어짐 | 이중 버퍼를 그래픽스와 연결해 읽고 예시로도 나왔다고 적음. 10/16의 “모르는 부분을 메꾼다”와 10/18의 “패턴을 구술 소재로”가 만나는 장면. 상태 패턴을 마무리하고 이중 버퍼까지 진도도 나감 | |
| ✅ 반복되는 문제(회고가 끊김)를 구조로 풀려는 시도 | 10/13 “방심하지 않겠다”, 10/31 “어떤 일이 있더라도”처럼 의지에 기대던 방식이 아니라 시스템을 떠올림. 10/18에 “툴 선택→문서 방향” 식으로 문제를 쪼개 푼 방식이 이어짐 | |
| ⚠️ 구술 시작 시각과 VendProj 사용 시간이 또 기록에 없음 | 10/31 F의 두 확인 항목이 오늘 Fact에 없어 “VendProj를 열기 전에 구술”이었는지 알 수 없음. 필수 4개가 채워진 건 사실이지만, 어떤 순서·시각으로 해냈는지가 없으면 내일 같은 구조를 재현하기 어려움. 10/31 N3의 하루 1시간 상한도 확인되지 않음 | |
| ⚠️ 회고 자동화와 AI 작업 환경 개선이 다시 범위를 넓힘 | GitHub Actions LLM 피드백, Heavy Worker 테스트 작성 구조, MCP를 API로 바꾸기가 한 날에 모두 나옴. 10/3·10/5·10/13·10/21·10/31에 짚은 AI 도구 범위 확대와 같은 모양이고, 10/31 Fact가 이 작업이 2주 공백의 가장 큰 원인임을 보였음. 회고를 지키려는 장치도 만드는 데 시간이 들고 API 비용·키 관리가 따라옴 | |
| ⚠️ 크래프톤 일정이 “메일이 올 때가 되었다”는 추측으로만 남음 | 10/18, 10/21, 10/23, 10/31에 요청한 서류 발표일·다음 전형이 5번째로 없고, 🌙은 예상일 뿐 공식 일정이 아님. 10/24~10/30 한 줄 복기(10/31 N2)도 없음. 메일을 기다리는 동안 전형 준비(구술 외의 AI 활용 역량 평가 포함)의 날짜가 정해지지 않음 | |
| 💡 오늘의 성공은 “순서”가 만든 것일 수 있음 | 10/31에 의지 대신 순서를 제안했고 오늘 4개가 채워짐. 그러나 원인은 확인되지 않았으므로 내일 시각 기록이 있으면 재현 가능한 규칙이 됨. 또 “배운 것이 시간이 지나면 구식이 된다”는 Finding은 AI 도구를 계속 갈아타는 것에 대한 경고로도 읽힘 | |
| N (다음 단계) | 1. | 내일(월) 구술 시작·종료 시각과 VendProj를 연 시각을 Fact에 적기. 구술 1시간을 먼저 끝내는 순서를 이틀째 이어서 “순서가 원인이었는지”를 확인. 크래프톤 메일을 확인하면 받은 내용(결과·다음 전형·마감)을 날짜로 적기 |
| 2. | 회고 자동화는 가장 작은 형태 하나만 정하기. 예: 밤 특정 시각에 알림 하나, 또는 파일 존재만 확인하는 스크립트. LLM 피드백과 자동 포스팅은 서류 결과와 전형 준비가 정리된 뒤로 미루고, 시도하더라도 하루 상한 시간과 완료 기준을 먼저 적기 | |
| 3. | VendProj의 개선점(Reviewer 대신 Heavy Worker가 테스트 작성, MCP→API)은 메모 한 줄로만 남기고 공부 이후에 하기. 10/24~10/30 한 줄 복기와 취침·기상 시각도 적기 | |
| F (후속 조치) | 내일 (11/2) | 구술 시각·시간과 VendProj 시작 시각 / 필수 4개(게임 루프, 퀴즈 포함) / 크래프톤 메일 내용과 발표일·전형 일정 / 회고 자동화의 시간 상한과 완료 기준 / 10/24~10/30 한 줄 복기 / 취침·기상 시각 |
공백 뒤 하루 만에 필수 4개를 모두 채운 건 확실한 회복이에요. 이제는 그 순서를 시각으로 남겨 재현 가능하게 만드는 일이 남았어요.
10/18 이후 처음으로 필수를 전부 채웠고, 이중 버퍼를 그래픽스와 연결해 읽은 점도 구술 소재가 될 좋은 공부예요. 다만 오늘도 구술 시작 시각과 VendProj 시간이 기록에 없고, 회고 자동화와 AI 작업 환경 개선이 한 날에 모두 나와서 10/31에 원인으로 짚은 범위 확대의 모양이 다시 보입니다. 회고를 지키는 장치는 가장 작은 형태 하나만 만들고, 나머지는 크래프톤 일정과 전형 준비가 정리된 뒤로 미뤄 주세요. 내일은 구술 시작 시각과 크래프톤 메일 내용 두 가지를 먼저 확인하겠습니다.
🌙 남기는 말
이제 월요일이므로, 크래프톤 메일이 슬슬 날아올 때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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