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26/10/21 일간회고
카테고리: Retrospective
태그: Daily
🏗️ 5F
🧩 Fact(사실)
무슨 일이 있었나?
| 구분 | 시간 | 완료 여부 |
|---|---|---|
| CS 구술 | 0 | X |
| CS 공부 | 0 | X |
| 퀴즈 | 0 | X |
| 영어 | 10분 | O |
- 2일간 부모님을 도와드리느라 공부를 못했다.
- 잠을 제대로 못자서, 컨디션도 너무 안좋았다.
- 대략 일주일 뒤에 또 도우러 가야한다.
- 21일은 하루종일 지원서를 다듬고, 제출했다.
- 23일까지는 제출이기 때문이다.
- 오늘은 푹 잘 수 있었다.
- 지원서 완성을 빨리 해야해서, 필수 항목을 못했다.
- 지원서를 다듬는 동안, 옆에서 VendProj를 자동으로 돌렸다.
- 내일은 본래 루틴으로 돌아와 다시 공부할 예정이다.
- Tern은 세팅하는데 시간이 꽤 들어서, 지원서부터 제출했다.
💭 Feeling(느낌)
무슨 느낌이 들었나?
- 그래도 오늘은 푹 자니, 컨디션이 좋았다.
💡 Finding(교훈)
어떤 인사이트를 얻었나
- 이제 충분한 수면이 정말 중요하구나
- 옛날에는 하루정도 안자도 버틸수는 있었다.
🎯 Future action(향후 행동)
앞으로 무엇을 해야 할까?
⭐ 필수
- CS 구술 연습 1시간 : JobHunt 프로젝트에서 진행
- CS 공부 1시간 : 게임 프로그래밍 패턴 (상태 패턴)
-
말랑 퀴즈
- 영어 10분
⚡ 선택 학습 풀
- PS 1문제 풀이
- EMP 진행
- 선형대수학 강의 3개
- CS: DX11
- AI 활용 역량 평가 연습
🔁 Feedback(피드백)
앞서 정한 향후 행동을 실천해본 뒤, 이에 대해 어떤 피드백을 받았나?
| 5F 단계 | 주제 | 내용 |
|---|---|---|
| S (상황) | 10월 21일 (수) — 10/19~10/20 부모님 돕기로 공부 공백, 오늘은 지원서를 하루 종일 다듬어 제출, 영어만 완료 | Fact 압축: CS 구술·CS 공부·퀴즈 0분, 영어 10분만 O. 이틀간 부모님을 도와 잠을 못 자 컨디션이 나빴고 일주일 뒤에 또 도우러 가야 함. 오늘은 지원서를 종일 다듬어 제출했고(마감은 10/23), 옆에서 VendProj를 자동으로 돌림. Tern은 세팅이 오래 걸려 지원서부터 처리. 푹 자서 컨디션이 좋았음. Finding은 “충분한 수면이 정말 중요하다”. 10/19, 10/20 회고 파일은 없음 |
| B (현재 계획) | 내일(10/22, 목) | 필수 4개(CS 구술 1시간·CS 공부 1시간 게임 프로그래밍 패턴 상태 패턴·말랑 퀴즈·영어 10분)로 복귀 |
| I (영향) | ✅ 지원서를 마감 이틀 전에 제출함 | 10/13 이후 계속 “마감일이 기록에 없다”고 짚었는데, 오늘 Fact에 “23일까지”가 처음 적힘. 10/18 N1의 “내일 오전 초안, 제출 시각 기록”이 하루 밀렸지만 제출 자체는 여유 있게 끝남. 10/15·10/16의 “지원서 다듬기”가 실제 제출로 마무리됨 |
| ✅ 공백의 이유를 적고 우선순위를 판단함 | 10/15의 “변명하지 않겠다”와 달리 부모님 돕기·수면 부족·지원서 마감을 구체적으로 적었고, 필수보다 지원서를 먼저 둔다는 판단이 명시됨. 10/15 💡에서 요청한 “원인 한 줄”이 지켜짐. 푹 자서 컨디션을 회복한 점도 10/13 이후 계속 늦었던 취침을 바로잡은 첫 기록 | |
| ⚠️ 필수 3개가 사흘째 0분이고 구술은 면접 준비 그 자체인데 비어 있음 | 10/18까지 사흘 연속 채웠다가 10/19~10/21 구술·CS 공부·퀴즈가 0분. 부모님 돕기 이틀은 외부 사정이지만 오늘은 지원서 때문에 스스로 우선순위를 바꾼 날. 10/13 N2처럼 “언제, 얼마나” 정한 최소 시간(예: 구술 30분)이 없어 0이 됨. 제출을 끝냈으니 이제 구술이 서류 이후 전형의 준비임 | |
| ⚠️ 제출 뒤 전형 일정과 AI 활용 역량 평가 준비가 여전히 기록에 없음 | 10/18 N3의 “제출 후 전형 일정과 배분”이 오늘 Fact에 없음. 서류 결과 발표일, 다음 단계 형태, 준비 시작일이 빠져 있고 “AI 활용 문서에 쓴 내용”도 어떻게 정리했는지 기록이 없음. 10/13의 “방심하지 않겠다”를 일정표로 바꿀 시점 | |
| ⚠️ 자동으로 돌린 VendProj와 Tern 세팅의 범위가 다시 열림 | 지원서를 쓰는 동안 VendProj를 돌렸지만 무엇을 돌렸고 결과가 어땠는지 없음. Tern은 “세팅하는데 시간이 꽤 든다”는 이유로 미뤘는데, 10/18 N2의 세팅 시간 상한, 접근 안 될 때의 대안, 기존 워크플로우 중단 선언은 오늘도 없음. 10/3·10/5·10/13의 범위 확대와 같은 모양이 될 수 있음 | |
| 💡 수면이 컨디션과 집중을 정한다는 Finding은 이미 증거가 있음 | 10/13 새벽 2시, 10/16 새벽 12시 40분 뒤에 이어진 날들과 오늘의 푹 잔 날을 견주면 효과가 분명함. 일주일 뒤 부모님 일정이 또 있으니, 그날을 예상해 필수 최소량과 취침 시각을 미리 정해 두는 것이 이번 공백을 반복하지 않는 방법 | |
| N (다음 단계) | 1. | 내일 가장 먼저 구술 30분 이상을 시각과 함께 고정하기. 사흘 공백 뒤 첫 블록이라 길게 잡지 말고 JobHunt에서 가장 약한 주제 하나(예: 프로토타입 패턴 비교)로 시작. 시작 시각을 Fact에 적기 |
| 2. | 전형 일정 정리: 크래프톤 서류 결과 발표일, 다음 단계(AI 활용 역량 평가 포함 여부), 준비 시작일을 날짜로 적고, 선택 풀의 “AI 활용 역량 평가 연습”을 그 일정에 맞추기. 제출한 AI 활용 문서의 핵심 문장도 한 파일로 남기기 | |
| 3. | Tern과 VendProj는 시간 상한 하나만 정하기(예: 하루 30분). 세팅은 전형 준비 뒤로 두고, 10/19~10/20 같은 날을 위해 “바쁜 날의 최소 필수”(영어+구술 30분)를 미리 정하기. 취침·기상 시각도 Fact에 남기기 | |
| F (후속 조치) | 내일 (10/22) | 구술 시각과 시간 / CS 공부(상태 패턴) 한 줄 정리 / 퀴즈 / 전형 일정과 발표일 / VendProj 결과와 Tern 시간 상한 / 일주일 뒤 부모님 일정에 대한 최소 필수 / 취침·기상 시각 |
지원서를 마감 이틀 전에 제출한 건 큰 매듭이에요. 이제는 사흘 비운 구술과 서류 이후 전형 준비를 날짜로 박을 차례예요.
10/13부터 짚어 온 마감일이 처음 기록에 남고 제출까지 끝난 것은 분명한 성과이고, 이틀간 부모님을 돕고 잠을 못 잔 뒤 푹 잔 날 컨디션이 돌아온 것은 오늘 Finding이 말하는 그대로예요. 다만 필수 3개가 사흘째 0분이고, 제출이 끝난 지금부터 구술은 선택이 아니라 서류 이후 전형 준비 그 자체입니다. 내일은 길게 잡지 말고 구술 30분을 시각과 함께 박고, 크래프톤 서류 발표일과 다음 전형을 날짜로 적어 주세요. 일주일 뒤 또 바쁜 날이 오니 그날의 최소 필수도 미리 정해 두세요.
🌙 남기는 말
내일부턴 다시 제대로 공부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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