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26/10/18 일간회고
카테고리: Retrospective
태그: Daily
🏗️ 5F
🧩 Fact(사실)
무슨 일이 있었나?
| 구분 | 시간 | 완료 여부 |
|---|---|---|
| CS 구술 | 1시간 | O |
| CS 공부 | 1시간 | O |
| 퀴즈 | 1시간 | O |
| 영어 | 10분 | O |
- AI 프로그램들에 대해 알아보았다.
- Paseo, Mixdog, Tern, OMP, Archon, Orca와 같은 것들을 사용해봤다.
- Mixdog만, Paseo + OMP 조합들을 생각했지만, Tern을 사용하기로 했다.
- Archon은 실행 중 문제가 있어 제외했다.
- Tern과 OMP는 같은 Stencil이란 곳의 프로그램이라 Tern으로 통일하는게 좋아보였다.
- Tern은 베타 프로그램이라 Waitlist에 넣어뒀다.
- 해당 프로그램들을 사용하면 모바일로도 접근할 수 있다!
- 카페에 가서 공부를 했으며, 프로토타입 패턴을 보았다.
- 이제 지원서에 쓸 AI 활용 문서에 어떻게 쓸지 감이 잡혔다.
- AI 프로그램에 대한 내용은 빼고, 어떤 방식으로 사용하는지를 중점으로 적는다.
💭 Feeling(느낌)
무슨 느낌이 들었나?
- 카페에 가서 공부하고, 생각을 정립하니 마음이 편했다.
💡 Finding(교훈)
어떤 인사이트를 얻었나
- 현 시점 자주 사용하는 AI 툴을 먼저 사용해보고, 해당 툴을 통해 커스텀하도록 하자.
- 프로토타입 패턴을 구현하는 방법에는 여러 방법이 있구나!
- 몬스터 클래스마다 clone 함수를 virtual로 두고 clone하는 방식, 스폰 함수를 함수 포인터로 넘기는 방식, 템플릿을 사용하는 방식
- 이 중 템플릿 방식이 가장 깔끔하다!
- 현대에서는 컴포넌트나 타입 객체를 사용하는 것을 선호하는구나!
🎯 Future action(향후 행동)
앞으로 무엇을 해야 할까?
- 내일도 카페에 가서 공부한다.
- 내일까지 지원서를 제출한다.
- 지원서 제출이 완료되고, Tern에 접근 가능해지면 툴 세팅을 한다.
⭐ 필수
- CS 구술 연습 1시간 : JobHunt 프로젝트에서 진행
- CS 공부 1시간 : 게임 프로그래밍 패턴
-
말랑 퀴즈
- 영어 10분
⚡ 선택 학습 풀
- PS 1문제 풀이
- EMP 진행
- 선형대수학 강의 3개
- CS: DX11
- AI 활용 역량 평가 연습
🔁 Feedback(피드백)
앞서 정한 향후 행동을 실천해본 뒤, 이에 대해 어떤 피드백을 받았나?
| 5F 단계 | 주제 | 내용 |
|---|---|---|
| S (상황) | 10월 18일 (일) — 필수 4개 사흘 연속 완료, AI 도구 비교 후 Tern 선택, 지원서의 AI 활용 문서 방향 확정 | Fact 압축: CS 구술 1시간·CS 공부 1시간(프로토타입 패턴)·퀴즈 1시간·영어 10분 전부 완료(총 3시간 10분). Paseo, Mixdog, Tern, OMP, Archon, Orca를 써 보고 Archon은 실행 문제로 제외, Tern과 OMP는 같은 회사 제품이라 Tern으로 통일하기로 함(베타라 대기자 명단에 등록, 모바일 접속 가능). 카페에서 공부하며 생각을 정리해 마음이 편했음. 지원서의 AI 활용 문서는 툴 소개를 빼고 “어떤 방식으로 쓰는지” 중심으로 쓰기로 방향을 잡음. 지원서는 내일까지 제출. Finding은 프로토타입 패턴의 구현 방식 세 가지(가상 clone, 함수 포인터 스폰, 템플릿)와 “템플릿이 가장 깔끔, 요즘은 컴포넌트·타입 객체 선호” |
| B (현재 계획) | 내일(10/19, 월) | 필수 4개와 카페 공부 유지, 내일까지 지원서 제출. 제출 후 Tern 접근이 열리면 세팅 |
| I (영향) | ✅ 필수 4개를 10/16~10/18 사흘 연속 채우고 카페에서 정리함 | 10/15 N1에서 요청한 “밖에서 공부할 때 시각 고정”이 이어지는 흐름. 10/17 Feeling의 “막막함”이 오늘 “마음이 편했다”로 바뀜. 환경 전환과 생각 정리가 효과가 있었음 |
| ✅ AI 도구 선택이 하루 만에 결론 남 | 6개를 써 보고 제외 사유(Archon 실행 문제)와 통일 사유(Tern·OMP 같은 회사)를 적어 결정함. 10/17 N2의 “지원서 뒤에” 순서와 다르게 먼저 했지만, 10/13부터 이어진 “워크플로우를 계속 만들까, 쓸 만한 툴을 쓸까”의 갈림길이 정리됨. Tern이 베타라 대기자 등록으로 시간을 번 점도 좋음 | |
| ✅ 프로토타입 패턴을 깊이 비교해 정리함 | 구현 방식 세 가지를 비교해 “템플릿이 가장 깔끔하고 요즘은 컴포넌트·타입 객체를 선호”까지 결론을 냄. 10/16 N3의 한 줄 정리와 10/8 Finding의 “양보다 질”이 실제로 맞아떨어진 장면이고, 그대로 구술 소재가 됨 | |
| ⚠️ AI 활용 문서는 “감만 잡힌” 상태이고 제출 목표는 하루 당겨짐 | 10/17의 “화요일까지”가 “내일(10/19)까지”로 앞당겨졌는데 오늘 Fact에는 문서 초안이나 점검 기록이 없음. 방향(툴 소개 빼고 사용 방식 중심)은 좋지만 글로 옮기지 않은 감은 마감 당일에 흔들리기 쉬움. 공식 마감일은 10/13부터 계속 기록되지 않음 | |
| ⚠️ 툴 탐색 시간이 기록에 없고, 대기 중 해야 할 정리가 없음 | 6개 툴 시도에 하루 중 얼마를 썼는지 알 수 없음. Tern 접근이 열리기 전까지의 계획과 접근이 안 될 때의 대안, 기존 워크플로우의 중단 선언과 설계 메모 정리(10/17 N2)가 없음 | |
| ⚠️ 10/16 이후의 기록 요청이 계속 빠짐 | CS 문제 풀이 시간과 모름 목록(10/16 N2), 취침·기상 시각이 3일째 없음. 카페에 간 날이라 컨디션은 좋았지만 수면 기록은 이어서 필요 | |
| 💡 카페+생각 정리가 막막함을 푸는 도구 | 10/17의 “막막함”을 10/18에 “툴 결정, 문서 방향, 패턴 비교”로 쪼개서 풀었음. 같은 방식(장소 바꾸기+하루 끝의 정리)을 지원서 제출 뒤 전형 준비에도 쓰면 됨 | |
| N (다음 단계) | 1. | 내일 오전에 AI 활용 문서를 초안으로 옮기기: 툴 이름 대신 “어느 단계에서 AI에게 무엇을 맡기고 무엇을 직접 검증하는지”와 JobHunt·워크플로우 중단 판단 같은 사례 1~2개. 제출 전 문항 누락·이력서·포트폴리오 첨부를 점검하고 제출 시각을 Fact에 적기. 공식 마감일도 한 줄 |
| 2. | Tern 접근 전까지의 계획 정하기: 기존 워크플로우 중단 선언과 설계 메모를 한 파일로 정리, 접근이 안 될 때의 대안(Paseo나 Mixdog) 하나, 세팅 시간 상한 | |
| 3. | 제출 후에는 전형 준비를 먼저 잡기: 지원서 이후 단계(AI 활용 역량 평가 등)와 일정, 구술·”AI 활용 역량 평가 연습”의 배분. CS 문제 풀이 시간과 모름 목록, 취침·기상 시각도 Fact에 남기기 | |
| F (후속 조치) | 내일 (10/19) | 지원서 제출 여부와 시각, AI 활용 문서 진행 / 공식 마감일 / 필수 4개 / 카페 공부와 패턴 한 줄 정리 / Tern 접근과 대안 / 워크플로우 중단 선언 / 전형 일정과 면접 대비 / 취침·기상 시각 |
필수 4개를 사흘 연속 채우고 AI 도구와 AI 활용 문서의 방향까지 정했는데, 마감이 내일로 당겨진 지원서는 아직 글로 옮겨지지 않았어요.
카페에서 생각을 정리하며 10/17의 막막함을 “툴 선택, 문서 방향, 패턴 공부”로 쪼개 푼 건 좋은 방식이에요. 프로토타입 패턴을 세 가지 구현으로 비교한 것도 “양보다 질”이 실제 결과로 나온 장면입니다. 이제 남은 건 감을 글로 옮기는 일이에요. 마감 당일에 흔들리지 않도록 내일 오전에 초안을 쓰고, 점검 뒤 제출 시각을 Fact에 남기세요. Tern 대기 중에는 기존 워크플로우 중단 선언과 설계 메모 정리부터 해 두면 좋습니다.
🌙 남기는 말
오늘은 딱히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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