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26/10/17 일간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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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F

🧩 Fact(사실)

무슨 일이 있었나?

구분 시간 완료 여부
CS 구술 1시간 O
CS 공부 1시간 O
퀴즈 1시간 O
영어 10분 O
  • 게임 프로그래밍 패턴 책의 관찰자 패턴을 읽었다.
  • 지원서를 낼 준비는 거의 끝났다.
    • AI 활용 문서만 한번 다시 손봐야할 것 같다.
  • 제작중이던 AI 워크플로우에 대해 개발을 중단할까 생각하고 있다.
    • 기존에 나와있던 AI 툴들을 사용하는 편이 더 좋지 않을까 생각한다.
    • Paseo, OMP를 사용해볼까 한다.

💭 Feeling(느낌)

무슨 느낌이 들었나?

  • 해야할 것들이 너무 많아 막막한 기분이 들었다.

💡 Finding(교훈)

어떤 인사이트를 얻었나

  • AI 활용 능력도 아직 더 키워야하구나

🎯 Future action(향후 행동)

앞으로 무엇을 해야 할까?

  • 지원서를 제출을 화요일까지로 한다.
  • Paseo를 먼저 사용해보고, OMP도 사용할 수 있을 때 VendProj와 통합해본다.

⭐ 필수

  • CS 구술 연습 1시간 : JobHunt 프로젝트에서 진행
  • CS 공부 1시간 : 게임 프로그래밍 패턴
  • 말랑 퀴즈

  • 영어 10분

⚡ 선택 학습 풀

  • PS 1문제 풀이
  • EMP 진행
  • 선형대수학 강의 3개
  • CS: DX11
  • AI 활용 역량 평가 연습

🔁 Feedback(피드백)

앞서 정한 향후 행동을 실천해본 뒤, 이에 대해 어떤 피드백을 받았나?

5F 단계 주제 내용
S (상황) 10월 17일 (토) — 필수 4개 이틀 연속 완료, 지원서 제출일을 화요일로 정함, AI 워크플로우 중단을 고민 Fact 압축: CS 구술 1시간·CS 공부 1시간(게임 프로그래밍 패턴, 관찰자 패턴)·퀴즈 1시간·영어 10분 전부 완료(총 3시간 10분). 지원서 준비는 거의 끝났고 AI 활용 문서만 다시 손볼 예정. 제작 중이던 AI 워크플로우는 기존 툴(Paseo, OMP)을 쓰는 편이 낫지 않을까 하여 개발 중단을 고려. Feeling은 “해야 할 것이 너무 많아 막막함”, Finding은 “AI 활용 능력도 더 키워야 한다”. Future action에 “지원서 제출은 화요일까지”와 “Paseo를 먼저 쓰고, OMP는 VendProj와 통합”
B (현재 계획) 내일(10/18, 일) ~ 화요일(10/20) 필수 4개 유지(CS 구술 1시간·CS 공부 1시간 게임 프로그래밍 패턴·말랑 퀴즈·영어 10분). 10/20(화)까지 지원서 제출. 제출 후 Paseo 시도와 VendProj 통합
I (영향) ✅ 지원서 제출 목표일이 날짜로 정해짐 10/16 N1이 요청한 “제출일을 날짜로 정하기”에 “화요일까지”로 응답. 남은 것도 AI 활용 문서 하나로 줄어 10/16의 “금방 끝날 것”이 구체화됨. 필수 4개를 10/16, 10/17 이틀 연속 채움
  ✅ 투자한 워크플로우를 중단할 수 있다고 판단함 10/5의 범위 확대, 10/6의 주간 사용량 95%, 10/13의 Max 5X 고려로 이어진 흐름에서 “기존 툴이 더 나을 수 있다”고 방향을 되돌아봄. 이미 쓴 시간과 토큰에 끌려가지 않는 판단은 10/3부터 반복해서 짚은 문제를 스스로 풀어 가는 것
  ⚠️ 새 도구(Paseo, OMP)도 기준 없이 시작하면 같은 흐름이 반복될 수 있음 “먼저 사용해보고 OMP도 VendProj와 통합”에는 시도 기간, 평가 기준, 중단 조건이 없음. 10/13에 고려한 Max 5X를 결정했는지도 기록에 없음. 기존 워크플로우에서 건질 설계 메모를 정리하고 중단을 선언하는 한 줄도 없음
  ⚠️ 막막함의 원인은 많은 일 자체보다 이번 주 순서가 없다는 점 지원서(화), 필수 4개, Paseo·OMP·VendProj, EMP 7주 계획, CS 문제 풀이, AI 활용 역량 평가 연습이 한꺼번에 쌓여 있음. 10/12 N2의 “취업 준비와 Vend 중 우선순위 한 줄”이 아직 없음. 지원서 제출이 화요일로 정해진 지금이 순서를 정할 가장 좋은 때
  ⚠️ 10/16 N2·N3에서 요청한 기록이 오늘 Fact에 없음 CS 문제 풀이 시간과 “모름 목록”, 관찰자 패턴의 한 줄 정리, 지원서 공식 마감일, 취침·기상 시각이 없음. “화요일까지”가 공식 마감 전의 자체 목표인지 마감 당일인지 알 수 없음
  💡 “AI 활용 능력”을 지원서의 재료로 쓸 수 있음 오늘 Finding과 지원서의 AI 활용 문서가 같은 주제. JobHunt, AI R&D, 워크플로우를 만들다 중단하고 기존 툴로 돌아선 판단 자체가 AI 활용 경험이고, 선택 풀의 “AI 활용 역량 평가 연습”으로 이어짐
N (다음 단계) 1. 이번 주 순서를 한 줄씩 정하기: 일·월에 AI 활용 문서 재손질과 전체 점검, 화요일 제출(공식 마감일도 함께 적기). Paseo, OMP, EMP, CS 문제 풀이는 제출 이후 또는 필수 뒤의 남는 시간으로
  2. Paseo 시도는 지원서 제출 뒤로 두고, 하루나 반나절의 한도와 평가 기준 세 가지(세션 관리, 토큰 소모, VendProj 통합 가능성)를 먼저 적기. 기존 워크플로우의 설계 메모는 한 파일에 정리하고 중단을 선언. Max 5X 결정도 한 줄
  3. 10/16 N2·N3 이어서: CS 문제 풀이 시간과 모름 목록, 게임 프로그래밍 패턴 챕터별 한 줄 정리를 Fact에 남기고, 취침·기상 시각도 기록
F (후속 조치) 내일 (10/18) 필수 4개와 구술 시각 / 이번 주 순서표(지원서 점검일, 화요일 제출) / AI 활용 문서 진행 / 공식 마감일 / Paseo 한도와 평가 기준 / 워크플로우 중단 선언 / 모름 목록과 챕터 정리 / 취침·기상 시각

필수 4개를 이틀 연속 채우고 지원서 제출일을 화요일로 정했는데, 막막함의 원인은 이번 주 순서가 없다는 점이에요.

지원서 제출일을 날짜로 정하고 워크플로우 중단까지 고려한 건 10/16과 10/13에 짚은 문제를 스스로 풀어 가는 좋은 판단이에요. 다만 Paseo, OMP, VendProj가 한꺼번에 새 목록에 올라와 있어서, 기준과 한도 없이 시작하면 10/3부터 반복된 범위 확대가 다시 올 수 있어요. 화요일 제출을 1순위로 두고 나머지는 제출 뒤로 미루는 순서 한 장을 내일 적으세요. 오늘 Finding의 “AI 활용 능력”은 지원서의 AI 활용 문서에서 바로 쓸 수 있는 재료입니다. 선택 학습을 고르는 줄이 없어서 오늘도 따로 고르지 않았습니다.

🌙 남기는 말

시간은 누구나 없다.

중요한건 시간을 얼마나 효율적으로 사용하며, 나에 대해 얼마나 잘 아는지로 실력의 편차가 결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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