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26/10/16 일간회고
카테고리: Retrospective
태그: Daily
🏗️ 5F
🧩 Fact(사실)
무슨 일이 있었나?
| 구분 | 시간 | 완료 여부 |
|---|---|---|
| CS 구술 | 1시간 50분 | O |
| CS 공부 | 30분 | O |
| 퀴즈 | 1시간 | O |
| 영어 | 10분 | O |
- 먼저 게임 프로그래밍 패턴을 빠르게 읽어보려 한다.
- 현재 3챕터 명령, 경량 패턴까지 읽었다.
- 인터넷에서 CS 문제 모음을 들고 와서 직접 15문제 정도 꼼꼼히 풀고 이해했다.
- 그래픽스 관련 문제도 풀었는데, 아직 정확히 모르는 그래픽스 문제는 빼고 하루에 30문제씩 푸는게 더 좋을 것 같다.
- 지원서를 작성했었는데 임시저장을 했더라도, 페이지에서 벗어나면 다 날아갔다.
- 이러면 임시저장이 있는 이유를 잘 모르겠다.
- 그래도 JobHunt 프로젝트에 다 정리해두고 있기에 괜찮다.
- 오늘 지원서를 작성하지 않았다.
- AI 활용 경험, 지원동기 및 강점, 이력서 최신 업데이트(이건 빨리 끝남), 작성되어있는 포트폴리오 제출 정도만 하면 되기에 그래도 다행히 금방 끝날 것 같다.
- 현재 새벽 12시 40분으로, AI 활용 경험, 지원동기 및 강점을 가볍게 초안을 써볼까 한다.
💭 Feeling(느낌)
무슨 느낌이 들었나?
- 딱히 별 느낌은 없었다.
💡 Finding(교훈)
어떤 인사이트를 얻었나
- CS 지식에 대해 정확히 알고 있지 않은 부분이 생각보다 많구나!
🎯 Future action(향후 행동)
앞으로 무엇을 해야 할까?
- 지원서를 제출한다.
⭐ 필수
- CS 구술 연습 1시간 : JobHunt 프로젝트에서 진행
- CS 공부 1시간 : 게임 프로그래밍 패턴
-
말랑 퀴즈
- 영어 10분
⚡ 선택 학습 풀
- PS 1문제 풀이
- EMP 진행
- 선형대수학 강의 3개
- CS: DX11
- AI 활용 역량 평가 연습
🔁 Feedback(피드백)
앞서 정한 향후 행동을 실천해본 뒤, 이에 대해 어떤 피드백을 받았나?
| 5F 단계 | 주제 | 내용 |
|---|---|---|
| S (상황) | 10월 16일 (금) — 필수 4개 전부, CS 구술 1시간 50분, CS 문제 모음 15문제 풀이, 지원서는 미작성 | Fact 압축: CS 구술 1시간 50분·CS 공부 30분(게임 프로그래밍 패턴 3챕터, 명령·경량 패턴까지 읽음)·퀴즈 1시간·영어 10분 완료. 인터넷의 CS 문제 모음에서 15문제를 직접 풀고 이해했고, 그래픽스 문제는 정확히 모르는 것을 빼고 하루 30문제씩 푸는 방안을 구상. 지원서는 임시저장이 페이지 이탈 시 날아갔지만 JobHunt에 정리해 둬서 괜찮음. 오늘 지원서를 쓰지 않았고, 남은 것은 AI 활용 경험·지원동기와 강점·이력서 최신화·포트폴리오 제출. 새벽 12시 40분에 초안을 시작해 볼 계획. Finding은 “CS 지식에서 정확히 모르는 부분이 많다”. |
| B (현재 계획) | 내일(10/17, 토) | 필수 4개(CS 구술 1시간·CS 공부 1시간 게임 프로그래밍 패턴·말랑 퀴즈·영어 10분)와 지원서 제출 |
| I (영향) | ✅ 구술이 1시간 50분, 필수 4개가 전부 완료된 날 | 10/15 N1(“밖에서 공부할 때 구술을 시각과 함께 고정”)이 지켜졌고, 10/10~10/15 사이 비던 구술이 기록상 가장 긴 시간으로 돌아옴. 10/9 이후 필수 4개를 모두 채운 첫 날 |
| ✅ 모르는 부분을 문제로 확인하고 Finding에 옮김 | 15문제를 꼼꼼히 풀고 “정확히 모르는 부분이 생각보다 많다”고 적음. 10/15 Finding의 “메타인지”가 실제 행동(자기 점검)으로 이어진 것. JobHunt에 지원서 내용을 모아 둔 덕에 임시저장 소실도 피해가 작았음 | |
| ⚠️ 지원서 마감일이 여전히 기록에 없고, 남은 일이 “금방”이라고만 적힘 | 10/13 N1, 10/15 N3에서 두 번 요청한 마감일·전형 단계가 오늘도 없음. 남은 것이 문항 두 개·이력서·포트폴리오 첨부이지만 오늘 한 줄도 쓰지 않았고, 새벽 12시 40분에 시작하려는 상태. 9/26 “이력서 마무리”처럼 날짜 없는 “금방 끝날 것”이 가장 늦어지기 쉬움 | |
| ⚠️ 게임 프로그래밍 패턴이 정리 없이 속독으로 바뀜 | 10/15에는 “한 챕터 읽고 정리”였는데 오늘은 3챕터를 빠르게 읽음(30분). 처음 훑는 것은 좋지만 10/8 Finding의 “양보다 질 깊은 학습”과 어긋날 수 있고, 정리가 없으면 구술 소재가 남지 않음. CS 공부가 30분인데 O로 표기된 기준도 모호함 | |
| 💡 “모르는 문제를 빼자”는 학습 재료를 버리는 방향 | 그래픽스는 기본이 약해 지금은 빼겠다는 판단은 이해되지만, 모르는 문제야말로 오늘 Finding이 말한 구멍. 버리지 말고 “모름 목록”에 쌓아 두면 구술·퀴즈 소재가 되고 DX11 선택 학습과도 이어짐. 하루 30문제는 15문제에 걸린 시간을 먼저 재야 현실적인 개수가 나옴 | |
| N (다음 단계) | 1. | 내일 가장 먼저 크래프톤 지원서 마감일과 제출 방식을 확인해 날짜로 적고, 마감 하루 전 이전의 제출일을 정하기. 문항(AI 활용 경험, 지원동기·강점)은 사이트가 아니라 JobHunt나 로컬 문서에 먼저 쓰고 붙여넣기 |
| 2. | CS 문제 풀이는 개수보다 시간과 기록: 15문제에 걸린 시간을 Fact에 적고, 모르는 문제는 그래픽스 포함 “모름 목록”에 쌓아 주 1회 복습. 구술은 그 목록에서 소재 뽑기 | |
| 3. | 게임 프로그래밍 패턴은 읽은 챕터마다 한 줄 정리(면접에서 설명할 수 있는 문장)를 남기고, CS 공부 1시간 기준과 30분 완료 표기를 하나로 정리 | |
| F (후속 조치) | 내일 (10/17) | 지원서 마감일과 제출 여부, 남은 문항 진행 / 구술 1시간 이상과 시각 / 게임 프로그래밍 패턴 한 줄 정리 / CS 문제 풀이 시간과 모름 목록 / 취침·기상 시각 |
필수 4개를 전부 채우고 구술도 1시간 50분으로 돌아왔는데, 지원서는 마감일 없이 “금방 끝날 것”으로 남아 있어요.
10/15에 짚은 구술 공백이 하루 만에 가장 긴 시간으로 풀렸고, 모르는 부분을 문제로 확인해 Finding에 옮긴 건 “메타인지가 중요한 시기”라는 10/15의 말이 행동으로 이어진 좋은 장면이에요. 다만 지원서는 두 번 요청한 마감일이 아직 없고 오늘은 한 줄도 쓰지 않았어요. 문항이 남아 있는 상태에서 새벽에 쓰는 초안은 질이 떨어지기 쉬우니, 내일 가장 먼저 마감일을 확인하고 제출일을 날짜로 정하세요. 그래픽스의 모르는 문제는 빼지 말고 “모름 목록”으로 모아 두는 쪽이 오늘의 Finding과 맞아요. 선택 학습을 고르는 줄이 없어서 오늘도 따로 고르지 않았습니다.
🌙 남기는 말
시간은 누구나 없다.
중요한건 시간을 얼마나 효율적으로 사용하며, 나에 대해 얼마나 잘 아는지로 실력의 편차가 결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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