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26/10/23 일간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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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F

🧩 Fact(사실)

무슨 일이 있었나?

구분 시간 완료 여부
CS 구술 1시간 X
CS 공부 0 X
퀴즈 0 X
영어 10분 O
  • 지원서 제출이 끝났다고 또 게을러졌다.
    • VendProj 자동화는 지속하고 있지만 이 때문은 아니다.
  • CS 구술 연습을 했는데, 운영체제와 컴퓨터 구조 문제를 오랜만에 보니 상당히 까먹었다.
    • 그래서 다시 공부를 해보아야함을 느낀다.

💭 Feeling(느낌)

무슨 느낌이 들었나?

  • 회고 포함 필수 루틴이 제대로 되지 않아 아쉽다.

💡 Finding(교훈)

어떤 인사이트를 얻었나

  • 운영체제와 컴퓨터 구조 공부를 다시 해야겠구나

🎯 Future action(향후 행동)

앞으로 무엇을 해야 할까?

  • 내일은 오후 6시 안으로 2시간 이상을 투자하여 CS 구술과 CS 공부를 끝낸다.

⭐ 필수

  • CS 구술 연습 1시간 : JobHunt 프로젝트에서 진행
  • CS 공부 1시간 : 게임 프로그래밍 패턴 (상태 패턴)
  • 말랑 퀴즈

  • 영어 10분

⚡ 선택 학습 풀

  • PS 1문제 풀이
  • EMP 진행
  • 선형대수학 강의 3개
  • CS: DX11
  • AI 활용 역량 평가 연습

🔁 Feedback(피드백)

앞서 정한 향후 행동을 실천해본 뒤, 이에 대해 어떤 피드백을 받았나?

5F 단계 주제 내용
S (상황) 10월 23일 (금) — 지원서 제출 뒤 느슨해짐, 구술은 했지만 OS·컴퓨터 구조 공백 확인, 나머지 필수는 0분 Fact 압축: CS 구술 1시간(완료 표시는 X), CS 공부·퀴즈 0분, 영어 10분만 O. “제출이 끝났다고 또 게을러졌다”고 적었고 VendProj 자동화 때문은 아니라고 선을 그음. 구술에서 운영체제·컴퓨터 구조 문제를 오랜만에 보니 상당히 잊어서 다시 공부해야겠다고 느낌. 10/22 회고 파일은 없음
B (현재 계획) 내일(10/24, 토) 오후 6시 안에 2시간 이상 투자해 CS 구술과 CS 공부를 끝냄. 필수 4개(퀴즈·영어 포함)는 그대로
I (영향) ✅ 게으름을 스스로 이유까지 진단함 10/21에 “원인 한 줄”을 적은 흐름이 이어져 “제출 뒤 풀어짐”과 “VendProj는 이유가 아님”을 구분했고, 자기 입으로 패턴(10/15 첫 끊김, 10/19~10/21 공백, 오늘)을 인정함. 10/15의 “변명하지 않겠다”보다 정확함
  ✅ 구술이 오늘 처음으로 구멍을 찾아냄 10/16의 “모르는 부분이 많다”가 이번엔 구체적으로 “운영체제·컴퓨터 구조”라는 영역 이름으로 좁혀짐. 10/21 N1에서 요청한 구술 복귀가 사흘 공백 뒤 하루 만에 실행됨
  ⚠️ 구술 1시간인데 X 표시이고, 세 항목이 0분 시간 표에는 1시간이 적혀 있는데 완료는 X여서 기준이 모호함(10/16 CS 공부 30분 O와 같은 문제). 필수 3개는 10/19 이후 5일 중 기록된 날 모두 0 또는 부분이고, 퀴즈는 10/18 이후 처음 비는 기록이 이어짐
  ⚠️ 서류 이후 전형 일정과 AI 활용 역량 평가 준비가 3번째 요청에도 없음 10/18 N3, 10/21 N2에서 요청한 발표일·다음 단계·준비 시작일이 오늘도 Fact에 없음. 제출이 끝난 지금이 구술에서 구멍이 확인된 날이므로, 언제까지 OS·구조를 메꿀지가 날짜로 정해져야 함
  ⚠️ 내일 계획에 “6시 안에 2시간”만 있고 무엇을 할지가 없음 10/21 N3의 “바쁜 날 최소 필수”와 반대로 총량만 정해져 있음. OS·컴퓨터 구조 어디를 어떤 방식으로 볼지, 게임 프로그래밍 패턴 상태 패턴은 어디에 넣을지, 퀴즈는 언제인지가 없어 오후 6시에 다시 밀리기 쉬움. 10/15·10/13처럼 “언제, 얼마나, 무엇”이 있을 때만 실행됨
  💡 서류 제출은 끝이 아니라 면접 준비의 시작선 10/13의 “방심하지 않겠다”와 10/15의 “성실함과 메타인지”가 시험받는 구간. 오늘 구술에서 구멍을 직접 확인한 만큼 공부 방향은 이미 생김
N (다음 단계) 1. 내일 오후 6시 안의 2시간을 구체화: 구술 1시간은 OS·컴퓨터 구조 문제만(JobHunt에서 오늘 못 푼 것), 이어서 CS 공부 1시간(프로세스·스레드 같은 하나의 주제 또는 상태 패턴 한 챕터)을 시각과 함께 적기. 시작 시각을 Fact에 남기고, 구술 완료 기준(시간 또는 문제 수)을 한 줄로 정하기
  2. 크래프톤 서류 발표일과 다음 전형(AI 활용 역량 평가 포함 여부)을 날짜로 적고, OS·컴퓨터 구조 보강을 그 일정 전 며칠 안에 끝낼지 정하기. 선택 풀의 “AI 활용 역량 평가 연습”도 같이 배치
  3. 퀴즈를 저녁 30분으로 고정하고, 10/22 같은 회고가 없는 날은 한 줄이라도 남기기(필수 못 한 이유 포함). 취침·기상 시각도 Fact에 적기
F (후속 조치) 내일 (10/24) 오후 6시 전 구술·CS 공부 완료 여부와 시작 시각 / OS·컴퓨터 구조에서 모른 목록 / 퀴즈 / 서류 발표일과 전형 일정 / 구술 완료 기준 / 취침·기상 시각

제출이 끝난 뒤 풀어졌다고 스스로 짚은 것은 정확하지만, 내일 계획에는 시간만 있고 무엇을 할지가 없어요.

구술에서 OS와 컴퓨터 구조를 잊었다는 것을 직접 확인한 건 10/16의 “모르는 게 많다”를 구체적인 영역으로 좁힌 좋은 진전이에요. 다만 10/19 이후 필수가 계속 비어 있고, 내일 계획도 “6시 안에 2시간”뿐이라 10/13, 10/15의 “못할 수 있음”과 같은 모양이 될 수 있어요. 내일은 오후 6시 전에 OS·컴퓨터 구조 문제 풀이와 한 주제 공부를 시각과 함께 적어 두고, 서류 발표일과 다음 전형도 날짜로 적어 주세요.

🌙 남기는 말

이러면 안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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