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26/10/31 일간회고
카테고리: Retrospective
태그: Daily
🏗️ 5F
🧩 Fact(사실)
무슨 일이 있었나?
| 구분 | 시간 | 완료 여부 |
|---|---|---|
| CS 구술 | 0 | X |
| CS 공부 | 0 | X |
| 퀴즈 | 0 | X |
| 영어 | 10분 | O |
- 10/18일을 기점으로 공부를 제대로 안해왔다.
- 회고도 뜸해져서 다시 마음을 다잡으려 한다.
- 23일자 회고에 어떤 분이 댓글을 달아주셨는데, 많이 뜨끔했다.
- VendProj는 AI를 통해서 계속 작업해왔다.
- codex의 경우 10월 후반부터 리셋을 밥먹듯이 해서 하루종일 돌렸던 것 같다.
💭 Feeling(느낌)
무슨 느낌이 들었나?
- 2주간의 공백이 생긴 것에 대해 큰 잘못을 느끼고 있다.
💡 Finding(교훈)
어떤 인사이트를 얻었나
- 취준을 하는 지금 중요한 것은 지속적인 학습과 정보 탐색이다.
🎯 Future action(향후 행동)
앞으로 무엇을 해야 할까?
- 어떤 일이 있더라도, 내일은 필수 항목을 채운다.
- 남는 시간이 생기면, 게임 프로그래밍 패턴 책을 지속적으로 읽자.
⭐ 필수
- CS 구술 연습 1시간 : JobHunt 프로젝트에서 진행
- CS 공부 1시간 : 게임 프로그래밍 패턴 (이중 버퍼)
- 상태 패턴은 거의 다 읽었음
-
말랑 퀴즈
- 영어 10분
⚡ 선택 학습 풀
- PS 1문제 풀이
- EMP 진행
- 선형대수학 강의 3개
- CS: DX11
- AI 활용 역량 평가 연습
🔁 Feedback(피드백)
앞서 정한 향후 행동을 실천해본 뒤, 이에 대해 어떤 피드백을 받았나?
| 5F 단계 | 주제 | 내용 |
|---|---|---|
| S (상황) | 10월 31일 (토) — 10/18 이후 2주 가까운 공백 뒤 회고 복귀, 필수는 영어만 완료 | Fact 압축: CS 구술·CS 공부·퀴즈 0분, 영어 10분만 O. “10/18을 기점으로 공부를 제대로 안 했고 회고도 뜸해졌다”고 인정. 10/23 회고에 달린 댓글에 뜨끔했다고 적음. 그 사이 VendProj를 AI로 계속 작업했고, codex가 10월 후반부터 리셋이 잦아 하루 종일 돌린 듯하다고 함. 10/24~10/30 회고 파일은 없음 |
| B (현재 계획) | 내일(11/1, 일) | 어떤 일이 있어도 필수 4개를 채움. 남는 시간에는 게임 프로그래밍 패턴 읽기. CS 공부는 상태 패턴을 거의 다 읽었고 다음은 이중 버퍼 |
| I (영향) | ✅ 공백을 숨기지 않고 회고로 돌아옴 | “2주간의 공백”, “큰 잘못”이라고 숫자와 표현으로 직접 적음. 10/15의 “변명하지 않겠다”처럼 막연하지 않고, 10/21·10/23에 이어 원인(AI 작업에 시간을 씀)까지 말함. 외부 댓글을 받아들인 점도 좋음 |
| ✅ Finding이 취준의 본질을 짚음 | “지속적인 학습과 정보 탐색”은 10/7·10/10 피드백과 10/13 “공고는 언제 나올지 모른다”와 같은 방향. 상태 패턴을 거의 읽어 둔 것도 공백 속 진행으로 남아 있음 | |
| ⚠️ 필수 3개가 10/19 이후 거의 기록 없이 비었고, 가장 큰 원인이 VendProj임 | 10/23 N1~N3(구술 OS·구조, 서류 발표일, 퀴즈 30분)과 10/24 “오후 6시 전 2시간”이 실행됐는지 기록이 없음. 하루 종일 codex를 돌렸다는 말은 10/3·10/5·10/13·10/21에 짚은 AI 워크플로우 범위 확대가 다시 시간을 다 가져간 모양. 10/21 N3의 “시간 상한 하루 30분”도 지켜지지 않음 | |
| ⚠️ “어떤 일이 있더라도”는 10/23의 “6시 안에 2시간”과 같은 약속의 모양 | 총량·의지만 있고 시각, 순서, 무엇을 할지가 없음. 10/13 N2와 10/15 N1처럼 시각과 내용이 있을 때만 실행됐고, 10/23 약속은 이행 기록 없이 끊김. 의지만으로는 2주 공백을 만든 같은 구조가 이어짐 | |
| ⚠️ 서류 이후 전형 일정이 4번째 요청에도 없음 | 10/18 N3, 10/21 N2, 10/23 N2에서 요청한 크래프톤 서류 발표일·다음 전형·AI 활용 역량 평가 준비 일정이 오늘도 Fact에 없음. 제출 후 10일 가까이 결과·일정이 기록에서 사라짐. 구술에서 확인된 OS·컴퓨터 구조 구멍(10/23)을 언제까지 메꿀지도 날짜가 없음 | |
| 💡 AI 자동화가 “공부를 대신하는 일”이 되는 지점 | 코덱스 리셋이 잦다는 건 사람이 돌볼 일이 생겼다는 뜻이고, 지켜보는 시간이 공부 시간을 먹는 구조. 이 구조를 끊으려면 “돌려 두고 안 본다” 또는 “공부하는 동안만 돌린다”처럼 시간 경계를 정하는 것이 필요 | |
| N (다음 단계) | 1. | 내일 첫 블록을 시각과 함께 고정: VendProj·codex를 열기 전에 구술 1시간(OS·컴퓨터 구조 문제만)을 먼저 하고 시작·종료 시각을 Fact에 적기. 끝나기 전에는 VendProj 확인 금지 |
| 2. | 10/24~10/30에 무엇을 했는지 한 줄로 복기(구술 한 날 여부, VendProj 시간, 부모님 일정). 크래프톤 서류 결과 발표일과 다음 전형을 확인해 날짜로 적고, OS·컴퓨터 구조 보강을 그 전 며칠로 정하기 | |
| 3. | VendProj는 하루 시간 상한(예: 1시간)과 “공부 뒤에만”이라는 순서를 정하고, 공부 중에는 codex 리셋을 확인하지 않기. 퀴즈는 저녁 30분, 게임 프로그래밍 패턴은 이중 버퍼 한 장을 읽고 한 줄 정리. 취침·기상 시각도 적기 | |
| F (후속 조치) | 내일 (11/1) | 구술 시각·시간(VendProj 전) / OS·컴퓨터 구조 모른 목록 / 퀴즈 / CS 공부(이중 버퍼) 한 줄 정리 / VendProj 사용 시간과 순서 / 서류 발표일과 전형 일정 / 10/24~10/30 한 줄 복기 / 취침·기상 시각 |
2주 공백을 숨김없이 인정했지만, 그 공백의 가장 큰 원인인 VendProj는 아직 시간 경계가 없어요.
10/18까지 필수를 사흘 연속 채우다가 10/21 서류 제출 이후 무너졌고, 10/23에 “6시 안에 2시간”을 약속한 뒤 기록이 끊겼어요. 오늘의 “어떤 일이 있더라도”도 같은 모양이라, 지키는 방법은 의지가 아니라 순서예요. 내일은 VendProj와 codex를 열기 전에 구술 1시간을 시각과 함께 먼저 끝내고, 크래프톤 서류 발표일과 다음 전형을 날짜로 적어 주세요. 내일 회고에서 구술 시작 시각과 VendProj 사용 시간 두 가지를 먼저 확인하겠습니다.
🌙 남기는 말
11월은 알차게 보냈다라는 생각이 들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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