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26/11/04 일간회고
카테고리: Retrospective
태그: Daily
🏗️ 5F
🧩 Fact(사실)
무슨 일이 있었나?
| 구분 | 시간 | 완료 여부 |
|---|---|---|
| CS 구술 | 0 | X |
| CS 공부 | 0 | X |
| 퀴즈 | 0 | X |
| 영어 | 10분 | O |
- 오늘도 하루종일 VendProj만 작업해버렸다.
- 모델링의 리깅이 생각만큼 안따라와줘서 해결법만 주구장창 찾았다.
- 팔이나 어깨쪽이 가장 큰 문제였는데 팔을 들때면 겨드랑이가 찢어지듯이 늘어났다.
- 아직도 완전한 해결은 하지 못했다.
- 캐릭터 파츠들을 통해 캐릭터를 커스텀하고, 파츠들은 kawaii physics 플러그인을 통해 움직일때 자연스럽게 흔들리도록 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 상업용 게임 수준으로 모든걸 혼자 AI와 함께 빠르게 만들어야하니, 성격이 급해졌다.
💭 Feeling(느낌)
무슨 느낌이 들었나?
- 기반 지식 공부들도 해야하는건 아는데, 마음이 안따라주는게 아쉽다.
💡 Finding(교훈)
어떤 인사이트를 얻었나
- 카페에 가서, 3시간은 기반 지식만 공부할 수 있도록 하면 되겠구나!
🎯 Future action(향후 행동)
앞으로 무엇을 해야 할까?
- 카페에 가서 3시간은 앉아있다 온다.
⭐ 필수
- CS 구술 연습 1시간 : JobHunt 프로젝트에서 진행
- CS 공부 1시간 : 게임 프로그래밍 패턴 (게임 루프)
-
말랑 퀴즈
- 영어 10분
⚡ 선택 학습 풀
- PS 1문제 풀이
- EMP 진행
- 선형대수학 강의 3개
- CS: DX11
- AI 활용 역량 평가 연습
🔁 Feedback(피드백)
앞서 정한 향후 행동을 실천해본 뒤, 이에 대해 어떤 피드백을 받았나?
| 5F 단계 | 주제 | 내용 |
|---|---|---|
| S (상황) | 11월 4일 (수) — 하루 종일 VendProj 리깅 문제에 매달려 필수는 영어만 완료 | Fact 압축: CS 구술·CS 공부·퀴즈 0분, 영어 10분만 O(사흘째). 하루 종일 VendProj만 작업. 모델링 리깅이 기대만큼 따라오지 않아 팔·어깨, 특히 팔을 들 때 겨드랑이가 찢어지듯 늘어나는 문제의 해결법만 찾았고 아직 완전히 해결하지 못함. 목표는 캐릭터 파츠로 커스텀하고 kawaii physics 플러그인으로 자연스럽게 흔들리게 하는 것. “상업용 게임 수준을 혼자 AI와 빠르게 만들어야 해서 성격이 급해졌다”. Feeling은 “기반 지식도 해야 하는 건 아는데 마음이 안 따라줘 아쉽다”, Finding은 “카페에 가서 3시간은 기반 지식만 공부하면 되겠다”, 🌙은 “에셋이 답답하지만 개발 과정은 나름 재밌다” |
| B (현재 계획) | 내일(11/5, 목) | 카페에서 3시간 앉아 있기. 필수 4개(CS 구술 1시간·CS 공부 1시간 게임 루프·말랑 퀴즈·영어 10분) |
| I (영향) | ✅ 해결책을 스스로 환경 전환으로 찾음 | 10/16·10/18에 카페에서 필수를 채우고 “생각을 정립해 마음이 편했다”고 한 효과를 11/4 Finding이 다시 떠올림. 마음이 안 따라온다는 감정을 숨기지 않고, “의지” 대신 장소를 바꾸자는 방식은 10/31의 “순서”와 같은 방향이고 지금까지 실제로 통한 방법 |
| ✅ 개발이 재밌고 기술적 진전이 있음을 정직하게 적음 | 🌙에서 답답함과 재미를 함께 적었고, 11/3 Finding의 “캐주얼한 모델링은 이제 쉽게 뽑는다”에서 이어져 리깅·physics 단계까지 도달함. 이 과정은 AI 활용 경험으로 서류와 면접 소재가 될 수 있음 | |
| ⚠️ 필수 3개가 사흘째 0분이고, 11/3의 N이 하나도 기록되지 않음 | 기록상 10/19 이후 필수 4개를 모두 채운 날은 11/1 하루뿐. 11/3 N1(VendProj 열기 전 구술 1시간, 알림 끄기), N2(영어 시험·정글 일정), N3(Max 5x 완료 정의)이 오늘 Fact에 없음. 6시에 시작해도 공부로 못 넘어간다던 11/3의 진단 그대로 오늘은 하루 종일로 늘어남 | |
| ⚠️ “해결법만 주구장창 찾았다”에 시간 상한이 없음 | 리깅 문제는 끝이 없는 종류의 일이고 “아직도 완전한 해결은 하지 못했다”고 적음. 10/3·10/5·10/13·10/31·11/3에 짚은 범위 확대와 같은 모양으로, “상업용 수준을 혼자 빨리”라는 기준이 완료 정의 역할을 못 함. 10/13 N3의 “이번 달에 끝낼 것, 하루 상한”이 계속 비어 있음 | |
| ⚠️ 영어 시험·대외 활동·불합격 사실 정리가 이틀째 날짜 없이 남음 | 11/3 N2의 토익 접수·시험일, 정글 모집 시기, 불합격 메일의 사실 정리(11/2 N2)가 오늘도 없음. 부족한 점으로 직접 꼽은 영어와 대외 활동이 계획 없이 VendProj에 밀림. 10/24~10/30 복기도 여전히 없음 | |
| 💡 카페 계획은 맞지만 “3시간 앉아 있다 온다”만으로는 비어 있음 | 10/23·10/31처럼 총량만 있고 내용이 없는 약속은 실행 기록이 끊겼음. 3시간을 구술 1시간·CS 공부 1시간·퀴즈 1시간으로 쪼개면 필수 3개와 정확히 맞고, 노트북에서 VendProj와 Tern·원격 접속을 닫으면 환경이 선택지를 없애 줌. 카페 날의 장점은 유혹이 줄어드는 것이므로 휴대폰 알림도 같이 꺼야 함 | |
| N (다음 단계) | 1. | 카페 3시간을 내용으로 고정: 출발·시작 시각, 구술 1시간(OS·컴퓨터 구조)→CS 공부 1시간(게임 루프)→퀴즈 1시간. VendProj·Tern·알림 모두 닫고, 확인은 끝난 뒤 한 번만. 시작·종료 시각과 실제로 한 것을 Fact에 적기 |
| 2. | VendProj 하루 시간 상한과 오늘의 완료 기준을 한 줄로: 예를 들어 “리깅 해결에 한 번 막히면 30분 안에 해결책 두 개만 시도, 안 되면 메모하고 다음 날”. 이번 달 VendProj에서 끝낼 범위(완료 정의)도 적기 | |
| 3. | 영어 시험(접수 마감, 시험일), 정글 모집 시기, 불합격 메일의 사실 정리를 각각 한 줄씩 날짜로. 10/24~10/30 복기와 취침·기상 시각도 Fact에 남기기 | |
| F (후속 조치) | 내일 (11/5) | 카페 출발·시작 시각과 3시간 내역(구술·CS 공부·퀴즈) / 필수 4개 / VendProj를 열었는지와 시간 / 영어 시험·정글 일정 / 불합격 메일 사실 정리 / 10/24~10/30 복기 / 취침·기상 시각 |
마음이 안 따라오는 이유를 스스로 “장소”에서 찾은 건 맞는 방향이에요. 이제 카페 3시간을 구술·CS 공부·퀴즈로 나눠 내용을 박아 두는 일이 남았어요.
필수가 사흘째 비었고 11/3에 정한 순서(VendProj 열기 전 구술)가 지켜지지 않아서, 오늘의 “하루 종일”은 시간 상한이 없을 때 어떻게 되는지를 다시 보여 주었어요. 다만 10/16과 10/18에 카페에서 필수가 채워졌던 기록이 있으니 내일의 카페 계획은 근거가 있어요. 3시간을 “앉아 있다 온다”로 두지 말고 구술·CS 공부·퀴즈 한 시간씩으로 나눠 시각과 함께 적고, VendProj와 알림은 닫아 두세요. 내일 회고에서 카페의 시작 시각과 3시간 내역 두 가지를 먼저 확인하겠습니다.
🌙 남기는 말
게임 에셋들이 나를 답답하게 하지만, 개발하는 과정은 나름 재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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