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26/11/02 일간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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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F

🧩 Fact(사실)

무슨 일이 있었나?

구분 시간 완료 여부
CS 구술 0 X
CS 공부 0 X
퀴즈 0 X
영어 10분 O
  • 오늘은 따로 공부를 하지 못했다.
    • VendProj는 옆에서 항상 AI를 통해 자동으로 돌리고 있다.
  • 크래프톤에서 메일이 왔는데 결과는 좋지 못했다.
    • 토익 점수가 만료되어 넣지 못했는데, 다시 영어 시험을 쳐봐야하는 것인가 싶다.
    • 크래프톤 정글, 넥토리얼, 수상 관련이 없던 것도 크게 작용하지 않았나 싶다.
    • 붙은 사람이 존재하는 이상, 내가 이 정도로 부족했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 Feeling(느낌)

무슨 느낌이 들었나?

  • 크래프톤에서 떨어져서 조금 좌절감을 느꼈다.

💡 Finding(교훈)

어떤 인사이트를 얻었나

  • 아직 26이고, 내년 초 크래프톤 정글도 있으니 지원해보고 앞으로의 계획을 더 다듬어보자.
    • 또한 혼자서는 생각의 범위가 좁을 수 밖에 없으니, 대책을 강구하자.

🎯 Future action(향후 행동)

앞으로 무엇을 해야 할까?

⭐ 필수

  • CS 구술 연습 1시간 : JobHunt 프로젝트에서 진행
  • CS 공부 1시간 : 게임 프로그래밍 패턴 (게임 루프)
  • 말랑 퀴즈

  • 영어 10분

⚡ 선택 학습 풀

  • PS 1문제 풀이
  • EMP 진행
  • 선형대수학 강의 3개
  • CS: DX11
  • AI 활용 역량 평가 연습

🔁 Feedback(피드백)

앞서 정한 향후 행동을 실천해본 뒤, 이에 대해 어떤 피드백을 받았나?

5F 단계 주제 내용
S (상황) 11월 2일 (월) — 크래프톤 서류 불합격 메일, 필수는 영어만 완료 Fact 압축: CS 구술·CS 공부·퀴즈 0분, 영어 10분만 O. VendProj는 옆에서 계속 자동으로 돌림. 크래프톤에서 불합격 메일이 왔고, 토익이 만료돼 점수를 넣지 못한 점과 크래프톤 정글·넥토리얼·수상 경력이 없던 점이 작용했을 거라고 추측. “붙은 사람이 있는 이상 내가 이 정도로 부족했나”라는 생각과 좌절감. Finding은 “아직 26살이고 내년 초 크래프톤 정글도 있으니 계획을 다듬고, 혼자서는 생각의 범위가 좁으니 대책을 강구하자”
B (현재 계획) 내일(11/3, 화) 필수 4개 유지(CS 구술 1시간·CS 공부 1시간 게임 루프·말랑 퀴즈·영어 10분). 이후 방향은 정글 지원과 계획 정비
I (영향) ✅ 불합격을 받고도 다음 길을 바로 적음 좌절을 숨기지 않으면서 Finding에서 내년 초 정글, 계획 정비, “혼자서는 좁다”까지 방향으로 바꿈. 10/31에 공백을 직접 인정한 흐름이 이어져 결과를 외면하지 않음. 10/13에 “이번에는 철저히 준비해 붙고 싶다”고 한 만큼 아쉬움이 큰 것도 자연스러움
  ✅ 서류 단계를 끝까지 간 경험은 남음 10/13 지원서 작성, 10/21 제출까지의 과정에서 포트폴리오, AI 활용 문서, JobHunt 정리가 만들어졌고 이는 다음 지원에 재사용됨. 10/13 N1에서 요청한 “마감일에서 거꾸로 센 일정”이 못 쓰였을 뿐 지원 자체는 마감 이틀 전에 끝냄
  ⚠️ 탈락 원인을 추측으로만 채움 토익 만료, 정글·넥토리얼 이력, 수상 경력은 모두 본인의 추정이고, 메일이나 공고에 어떤 기준이 적혀 있는지는 Fact에 없음. 추측이 “나는 부족하다”로만 굳으면 다음 계획이 무엇을 보완할지 흐려짐. 사실(공고의 요건, 메일 내용)과 추정을 나눠야 함
  ⚠️ 필수 3개가 또 0분이고, 이 날은 외부 충격과 기존 패턴이 섞임 불합격 소식을 받은 날에 멈춘 것은 이해되지만, 10/19 이후 필수가 끊긴 것은 10/31에 “VendProj가 가장 큰 원인”으로 이미 짚음. 오늘 Fact에도 “VendProj는 옆에서 항상 자동으로 돌린다”가 있고 10/31 N3의 시간 상한, 구술 시각 기록(10/31 N1)은 확인되지 않음. 11/1에 채운 4개가 하루로 끝날 수 있음
  ⚠️ 영어 점수와 나머지 지원처 정보가 비어 있음 토익이 만료됐다는 사실은 다른 지원에도 같은 제약이 될 수 있는 정보인데, 재응시 여부나 기한이 없음. 10/18부터 요청한 전형 일정은 결과가 나옴으로써 없어졌지만, 이제 다른 회사 공고와 마감, 정글 모집 일정이 같은 방식으로 없음
  💡 “혼자서는 좁다”는 이미 실행 가능한 단서가 있음 10/23 회고에 어떤 분이 댓글을 달아 주셨고 10/31에 뜨끔했다고 적음. 외부 시선이 한 번 방향을 바꾼 사례가 이미 있으므로, 대책은 막연한 다짐보다 “누구에게 무엇을 언제 보여 줄지”로 정하는 편이 현실적. 또 11/1에 만든 필수 4개의 순서(구술 먼저)가 불합격 같은 변수에도 최소선으로 남는지 시험대
N (다음 단계) 1. 내일은 “리셋하는 날”이 아니라 최소선의 날: 구술 30분이라도 VendProj를 열기 전에 시각과 함께 먼저 하고, 영어는 유지. 할 수 있는 만큼 고정한 뒤 나머지는 그날 채우기. 감정이 큰 날의 최소 필수를 한 줄로 정해 두기
  2. 불합격에서 사실만 뽑기: 메일 문구에 이유나 기준이 있는지, 공고의 영어 점수 요건과 우대 사항이 무엇이었는지를 옮겨 적고 추측과 구분하기. 토익 재응시 일정과 비용도 한 줄
  3. 다음 지원 후보를 표로 모으기: 크래프톤 정글(모집 시기, 요건), 다른 게임사·인턴 공고와 마감, 필요한 서류. 그리고 “혼자 생각을 넓힐 대책”은 사람 한 명(댓글 주신 분, 지인, 커뮤니티)에게 무엇을 물을지 구체적으로 정하기. VendProj는 하루 시간 상한만 지키기
F (후속 조치) 내일 (11/3) 구술 시각·시간과 VendProj 시작 시각 / 최소 필수 4개 / 불합격 메일의 사유와 공고 요건 / 토익 재응시 일정 / 정글·다른 공고의 일정 표 / “혼자 생각을 넓히는” 대상과 질문 / 취침·기상 시각

불합격의 좌절은 자연스럽지만, 원인을 추측으로 채우기 전에 사실부터 모으고 내일의 최소 필수를 지키는 것이 지금의 일이에요.

서류 단계를 끝까지 간 경험과 10/31, 11/1에 공백에서 돌아온 흐름은 이번 결과와 별개로 남아요. 다만 오늘 적은 탈락 이유는 모두 추측이라, 메일과 공고에서 사실을 옮겨 적은 뒤에 “무엇이 부족했는지”를 정해야 다음 지원의 계획이 정확해집니다. 필수 3개가 또 비어 있었는데, 오늘은 충격을 받은 날이니 내일은 구술 30분이라도 VendProj 전에 시각과 함께 하세요. 내일 회고에서 구술 시각과 불합격 메일에서 옮겨 적은 사실 두 가지를 먼저 확인하겠습니다.

🌙 남기는 말

솔직히 처음 메일을 받고 믿을 수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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