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26/11/03 일간회고
카테고리: Retrospective
태그: Daily
🏗️ 5F
🧩 Fact(사실)
무슨 일이 있었나?
| 구분 | 시간 | 완료 여부 |
|---|---|---|
| CS 구술 | 0 | X |
| CS 공부 | 0 | X |
| 퀴즈 | 0 | X |
| 영어 | 10분 | O |
- 오늘도 따로 공부를 하지 못했다.
- VendProj는 옆에서 항상 AI를 통해 자동으로 돌리고 있지만, 생성된 모델링/사운드를 체크해줘야하기에 자꾸 눈길이 간다.
- Claude Pro로는 사용량이 부족해서, Max 5x를 결제해서 쓰고 있다.
- VendProj를 6시부터 시작했는데, 막상 공부는 하지 못했다.
- Bot이 내가 체크해야할 부분이 생겼을 경우만 알림을 주는 방식으로 만들어야한다.
- 기획, 게임성, 완성도와 관련해 자꾸 생각해볼 부분이 생긴다.
- 무언가 하는건 많은데, 지식보단 경험이 많이 쌓인다. (테스트 케이스 생성, 스킬 관리, 워크플로우 관리, 모델링 생성, 사운드 생성 등등)
- 이번 지원에서 부족했던 점은 영어와 대외 활동이 많이 부족했다 생각한다.
- 그래서 영어 시험을 쳐서 재갱신해야함과 많은 대외 활동이 필요하다 생각한다.
- 현재는 VendProj를 통해 작업하고 있지만, 크래프톤 정글과 같은 경험을 더 해보는 것이 좋을것이라 생각한다.
💭 Feeling(느낌)
무슨 느낌이 들었나?
- 기초 공부보단 VendProj에 너무 집중해서, 어떤 피드백을 받을지 좀 두렵다
💡 Finding(교훈)
어떤 인사이트를 얻었나
- PEAK와 같은 캐주얼한 모델링 정도는 이제 쉽게 뽑는구나!
🎯 Future action(향후 행동)
앞으로 무엇을 해야 할까?
⭐ 필수
- CS 구술 연습 1시간 : JobHunt 프로젝트에서 진행
- CS 공부 1시간 : 게임 프로그래밍 패턴 (게임 루프)
-
말랑 퀴즈
- 영어 10분
⚡ 선택 학습 풀
- PS 1문제 풀이
- EMP 진행
- 선형대수학 강의 3개
- CS: DX11
- AI 활용 역량 평가 연습
🔁 Feedback(피드백)
앞서 정한 향후 행동을 실천해본 뒤, 이에 대해 어떤 피드백을 받았나?
| 5F 단계 | 주제 | 내용 |
|---|---|---|
| S (상황) | 11월 3일 (화) — 필수는 영어만 완료, VendProj를 6시부터 돌렸지만 공부는 못 함, 부족했던 점을 영어와 대외 활동으로 정리 | Fact 압축: CS 구술·CS 공부·퀴즈 0분, 영어 10분만 O(이틀째). VendProj를 AI로 자동 운영하지만 생성된 모델링·사운드를 직접 확인해야 해서 자꾸 눈길이 감. Claude Pro로는 사용량이 부족해 Max 5x를 결제해 사용 중. 6시에 VendProj를 시작했는데도 공부로 못 넘어감. Bot이 확인이 필요할 때만 알려 주도록 바꿔야 한다고 적음. 기획·게임성·완성도 생각이 계속 생기고 “지식보다 경험이 쌓인다”고 평가. 이번 지원의 부족한 점을 영어와 대외 활동으로 보고, 영어 시험 재응시와 정글 같은 경험이 필요하다고 판단. Feeling은 “VendProj에 너무 집중해 피드백이 두렵다”, Finding은 “PEAK 같은 캐주얼 모델링은 이제 쉽게 뽑는다” |
| B (현재 계획) | 내일(11/4, 수) | 필수 4개 유지(CS 구술 1시간·CS 공부 1시간 게임 루프·말랑 퀴즈·영어 10분). VendProj 알림 방식 개선과 영어 시험·대외 활동 정리 |
| I (영향) | ✅ 방해 요인을 정확히 짚음 | “확인해야 해서 자꾸 눈길이 간다”는 11/2 N1·10/31의 “VendProj 시간 경계”가 왜 지켜지지 않았는지의 구체적 원인임. 해법도 “확인이 필요할 때만 알려 주는 Bot”으로 같은 문제를 구조로 풀려는 방향이 일관됨. 두려움도 Feeling에 솔직히 적음 |
| ✅ 부족했던 점을 행동 후보로 바꿈 | 11/2에 추측이던 탈락 이유(영어, 대외 활동)를 “영어 시험 재응시, 정글 같은 경험”이라는 후보로 정리함. 11/2 N2·N3에서 요청한 다음 지원 후보와 같은 방향이고, 10/15의 “메타인지”가 하루 만에 계획으로 이어진 장면 | |
| ⚠️ 필수 3개가 11/2에 이어 이틀째 0분이고, 6시에 시작한 VendProj가 하루를 가져감 | 11/1에 구술 먼저 하자는 10/31 순서는 한 번 지켜졌지만 11/2 N1(VendProj 전에 구술 30분, 시각 기록)은 지켜지지 않음. 이제 문제는 시간이 아니라 주의라는 점이 드러남: 6시에 시작해도 공부로 넘어가지 못함. 10/19 이후 필수를 전부 채운 날은 11/1 하루뿐 | |
| ⚠️ 해법이 또 새 도구 만들기이고, Max 5x가 조용히 결제됨 | Bot 알림 개선은 또 개발 일감이고, 10/3·10/5·10/13·10/21·10/31·11/1에 짚은 AI 작업 범위 확대와 같은 모양. 10/13 N3의 “이번 달 완료 정의, 시간 상한, 15만원이 실제 지출인지” 확인이 없는 채로 결제됨. 최근 지원이 막힌 지금, 같은 돈과 시간이 어디서 어떤 결과를 내는지 기록이 없음 | |
| ⚠️ “경험이 쌓인다”가 취업 목표의 구술·면접 요건과 어긋남 | 테스트 케이스, 스킬·워크플로우 관리, 모델링은 AI 활용 경험으로는 가치가 있지만, 11/2 불합격 메일 뒤 부족하다고 짚은 건 영어와 대외 활동임. 10/23 구술에서 확인된 OS·컴퓨터 구조 구멍도 그대로 남아 있고, 지금 VendProj에서 쌓이는 경험이 어느 지원서·전형에서 어떻게 쓰이는지가 연결되지 않음 | |
| 💡 두려움이 가리키는 곳이 곧 해야 할 일 | Feeling의 “기초 공부보다 VendProj에 집중해 피드백이 두렵다”는 이미 원인과 처방을 말하고 있음. 두려운 쪽(구술·기초)이 비어 있는 상태에서 안전한 쪽(자동화, 모델링)이 시간을 채우는 모양은 10/8 Finding의 “안전한 일만 한다”와 같은 구조. 영어 시험도 일정과 접수가 없으면 이틀째 “필요하다”로만 남음 | |
| N (다음 단계) | 1. | 내일 VendProj를 열기 전에 구술 1시간부터 시각과 함께 하고, 그동안 VendProj 알림은 꺼 두기. 확인은 구술이 끝난 뒤 한 번만, 하루 총 사용 시간 상한(예: 1~2시간)을 정하기. Bot의 “필요할 때만 알림” 개선은 공부 뒤나 주말 시간에만 하기 |
| 2. | 영어 시험과 대외 활동을 날짜로 만들기: 토익(또는 대체 시험)의 접수 마감·시험일 한 줄, 크래프톤 정글 모집 시기와 요건, 다른 대외 활동 한두 개의 이름과 일정. 11/2 N2의 불합격 메일 사실 정리도 함께 마무리 | |
| 3. | Max 5x는 이번 달 VendProj로 끝내려는 것(완료 정의)과 그 결과가 어떤 지원서·면접 소재가 되는지 한 줄로 적기. 안 쓰는 날은 구독 유지 여부를 판단하는 기준으로 삼기. 10/24~10/30 복기와 취침·기상 시각도 Fact에 남기기 | |
| F (후속 조치) | 내일 (11/4) | 구술 시각·시간과 VendProj 알림·시작 시각 / 필수 4개(게임 루프, 퀴즈 포함) / 영어 시험 일정과 정글·대외 활동 일정 / Max 5x의 완료 정의와 지출 기준 / 불합격 메일의 사실 정리 / 10/24~10/30 복기 / 취침·기상 시각 |
방해 요인이 “확인해야 해서 눈길이 간다”는 것까지 정확히 짚었지만, 해법이 또 새 도구가 되면 같은 구조가 반복돼요.
필수가 이틀째 비었고, 6시에 시작한 VendProj가 하루를 가져간 것은 시간이 아니라 주의의 문제라는 걸 오늘 스스로 보여 주었어요. 두려움을 적은 Feeling이 이미 처방을 말하고 있으니, 내일은 VendProj를 열기 전에 구술 1시간부터 끝내고 알림은 꺼 두세요. 그리고 영어 시험과 정글 같은 대외 활동은 “필요하다”에서 끝내지 말고 날짜로 만들어 주세요. 내일 회고에서 구술 시작 시각과 영어 시험 일정 두 가지를 먼저 확인하겠습니다.
🌙 남기는 말
다른 사람이 봐도 부족하지 않은 사람이 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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