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26/09/29 일간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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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F

🧩 Fact(사실)

무슨 일이 있었나?

구분 시간 완료 여부
CS 구술 20분 O
CS 공부 1시간 O
영어 10분 O
선형대수학 1시간 X
  • 선형대수학 정리를 처음으로 시작하려 하니 문제점이 있었다.
    • 그림과 수식이 필요한데, 이를 위한 시간이 많이 들어 난감했다.
    • 사실상 3개를 한묶음으로 정리해야했지만, 첫번째 강의만 어느정도 정리했고, 올리진 않았다.
  • 인턴이란 영화를 저녁에 잠깐 보러 가게 됐다.
  • 유데미를 10분 정도만 누워서 보다 자려 한다.
  • 2시간 30분 공부같지만, 사실 이것저것 살펴보느라 3시간정도는 했을 것이다.
    • 그래도 아쉬운 공부 양이다.
    • 적어도 5시간은 알차게 하길 원한다.

💭 Feeling(느낌)

무슨 느낌이 들었나?

  • 공부 시간이 좀 아쉽다.

💡 Finding(교훈)

어떤 인사이트를 얻었나

  • 시간 배분을 미리 잘 해놓자.
    • 예로, CS 구술은 점심 전까지. CS 공부는 오후 2시 전까지

🎯 Future action(향후 행동)

앞으로 무엇을 해야 할까?

⭐ 필수

  • CS 구술 연습 1시간 : JobHunt 프로젝트에서 진행
  • CS 공부 1시간 : 이펙티브 모던 C++ 항목 31
  • 영어 10분

  • 오늘의 선택된 추가 학습: PS 1문제 풀이

⚡ 선택 학습 풀: 안해도 됨!

  • PS 1문제 풀이
  • 언리얼 기술 문서 작성
  • EMP 진행
  • 선형대수학 강의 3개 보고 정리
  • 말랑 퀴즈
  • CS 공부 추가 학습 : 이펙티브 모던 C++ or 게임 프로그래밍 패턴

🔁 Feedback(피드백)

앞서 정한 향후 행동을 실천해본 뒤, 이에 대해 어떤 피드백을 받았나?

5F 단계 주제 내용
S (상황) 9월 29일 (화) — 새 필수 루틴 첫날, 필수 3개 완료 + 선택(선형대수)은 정리 방식 문제로 막힘 Fact 압축: CS 구술 20분·CS 공부 1시간·영어 10분 완료(체크 표 도입). 선택으로 고른 선형대수는 그림·수식 작업이 무거워 1강만 정리하고 업로드 못 함. 저녁에 영화(인턴)를 봄. 체감 3시간 공부, 목표 5시간에는 못 미침.
B (현재 계획) 내일도 영화 일정 필수 3개(CS 구술 1시간·C++ 항목 31·영어) + 선택 1개, 약 4시간은 공부 불가
I (영향) ✅ 새 필수 루틴 첫날에 필수 3개 전부 완료 어제 만든 체계가 하루 만에 실제로 돌아감. 9/28 회고 때 “지속되게”가 관건이었는데 첫날은 통과
  ✅ 시간을 표로 기록 8/22부터 반복된 “시간 측정 실패”가 처음으로 숫자로 남음. 다만 “사실은 3시간쯤”처럼 체감 추정이 섞여 있어 정확한 측정은 아직 아님
  ⚠️ CS 구술이 20분 — 필수 항목은 “1시간”이었음 9/28에 1시간 연습을 실제로 했던 흐름이 오늘은 3분의 1로 줄었는데 O로 체크됨. 6일 걸려 겨우 시작한 항목이라 이 압축이 굳어지지 않게 볼 필요가 있음
  ⚠️ 선택 항목(선형대수)이 첫날부터 실패 어제 “열의가 가장 뜨거울 때”라는 이유로 골랐는데, 막힌 원인은 열의가 아니라 정리 방식(그림·수식 비용). 같은 방식으로 다시 고르면 같은 결과가 나올 가능성이 큼
  💡 “시간 배분을 미리” — CS 구술은 점심 전, CS 공부는 2시 전 오늘의 5시간 부족을 고정 마감 시각으로 해결하려는 방향이 구체적. 내일은 영화 일정이 있으니 이 마감이 곧 시험대
N (다음 단계) 1. 내일 영화 전(오후 일정 전)에 필수 3개를 먼저 끝내는 순서로 고정. CS 구술은 시작 시각을 정해 1시간 채우기
  2. 선형대수는 정리 방식(캡처+AI 초안, 그림은 1~2개만)을 정한 뒤에 다시 착수. 방식 결정 전에는 선택 풀에서 고르지 않기
  3. 공부 시간은 “체감”이 아니라 표의 시간 칸에 실제 시작·종료로 적기
F (후속 조치) 내일 (9/30) 영화 전에 필수 3개 완료 여부 / CS 구술이 1시간을 채웠는지 / 선택 학습(PS 1문제) 실행 여부 / 선형대수 정리 방식 결정 여부

필수 3개는 첫날부터 돌아갔는데, CS 구술은 1시간 계획이 20분으로 줄어든 채 체크됐어요.

새 루틴이 하루 만에 실제로 작동한 건 좋은 출발이에요. 시간을 표로 남긴 것도 8/22부터 반복하던 시간 측정 문제의 첫 진전입니다. 다만 9/28에 1시간 연습을 하셨던 CS 구술이 오늘은 20분이었어요. 6일이나 걸려 시작한 항목이라, 20분으로도 O가 되는 게 굳어지지 않도록 내일 1시간을 채우는지 지켜볼게요. 선형대수가 막힌 건 의지가 아니라 정리 방식 문제였으니, 방식을 정하기 전까지는 다시 고르지 않는 게 낫습니다.

오늘의 선택 학습으로는 “PS 1문제 풀이”를 골랐습니다. 선택 풀에서 한 번도 고른 적이 없는 항목이고, 문제 1개는 끝이 분명해서 내일처럼 약 4시간을 못 쓰는 날에도 무리 없이 마칠 수 있어요. 다른 걸 원하시면 바꿔도 됩니다.

🌙 남기는 말

내일도 영화를 보러가게 될텐데, 그럼 대략 4시간정도는 공부를 못할것이다.

미리 공부를 잘해놓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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