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26/09/30 일간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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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F

🧩 Fact(사실)

무슨 일이 있었나?

필수 시간 완료 여부
CS 구술 1시간 O
CS 공부 1시간 O
영어 10분 O
PS(선택) 1시간 30분 X
선택 시간
언리얼 2시간
  • PS 문제를 풀다가 문제가 생겼다.
    • 10^15승의 숫자를 이진수로 변환해야 했으며, 어떻게 푸는지는 알고 있었다.
    • 문자열로 저장해둘수 없을 것이라는 어처구니 없는 발상을 했다.
    • 사실 50개의 비트면 충분히 저장할 수 있었다.
    • PS를 새벽 1시부터 풀었더니, 피곤해서 제대로 된 생각을 못했다.
    • 지금은 새벽 3시라서 우선 자야하며, 다음 선택 학습 때 이어서 풀 예정이다.
  • 앞으로 계획을 점검했다.
    • 9월까지였던 EMP 프로젝트를 계속 진행하기로 했다.
    • 이를 결정하게 된 계기에는 유튜브 영상과 메마른 채용 공고라는 사실이 있었다.
  • 치이카와 영화를 보고 왔다.

💭 Feeling(느낌)

무슨 느낌이 들었나?

  • PS 문제를 못푼 것이 아쉬움으로 다가왔다.

💡 Finding(교훈)

어떤 인사이트를 얻었나

  • 공부는 피곤해지기 전에 마무리해두자.

🎯 Future action(향후 행동)

앞으로 무엇을 해야 할까?

⭐ 필수

  • CS 구술 연습 1시간 : JobHunt 프로젝트에서 진행
  • CS 공부 1시간 : 이펙티브 모던 C++ 항목 31
  • 영어 10분

  • 오늘의 선택된 추가 학습: PS 1문제 풀이

⚡ 선택 학습 풀: 안해도 됨!

  • PS 1문제 풀이
  • 언리얼 기술 문서 작성
  • EMP 진행
  • 선형대수학 강의 3개 보고 정리
  • 말랑 퀴즈
  • CS 공부 추가 학습 : 이펙티브 모던 C++ or 게임 프로그래밍 패턴

🔁 Feedback(피드백)

앞서 정한 향후 행동을 실천해본 뒤, 이에 대해 어떤 피드백을 받았나?

5F 단계 주제 내용
S (상황) 9월 30일 (수) — 공부 5시간 40분으로 목표 달성, 단 PS는 새벽 3시까지 막힌 채 중단 Fact 압축: 필수 CS 구술 1시간·CS 공부 1시간·영어 10분 완료. 선택은 PS 1시간 30분(미해결)과 언리얼 2시간. PS는 10^15를 이진수로 바꾸는 문제였는데 “문자열로 저장해야 한다”고 착각했고, 사실 50비트면 충분했음. 새벽 1시에 시작해 새벽 3시에 중단. EMP를 9월 이후에도 계속 진행하기로 결정(계기: 유튜브 영상과 메마른 채용 공고). 치이카와 영화 관람.
B (현재 계획) 내일(10/1) 필수 3개(CS 구술 1시간·CS 공부 1시간·영어 10분) + 선택 1개, 미해결 PS 문제 이어서 풀기
I (영향) ✅ 필수 3개 전부 + CS 구술 1시간을 채움 9/29에 20분으로 줄었던 ⚠️ 항목이 하루 만에 해소됨. 필수를 이틀 연속 전부 마침
  ✅ 공부 5시간 40분 — “적어도 5시간” 목표 달성 필수 2시간 10분 + 선택 3시간 30분(PS·언리얼). 9/29는 체감 3시간이었고, 오늘은 영화 일정이 있었는데도 넘김. 시간을 표로 적는 것도 이틀째 이어짐
  ⚠️ 머리가 가장 필요한 PS가 새벽 1시에 시작됨 오늘 Finding(“피곤해지기 전에 마무리”)이 스스로 원인을 짚은 그대로. 10^15가 50비트에 들어간다는 답은 이미 알고 있었고, 피곤해서 놓친 것
  ⚠️ 막혔을 때 멈추는 기준이 없었음 같은 생각(“문자열로 저장”)에 1시간 30분. 오래 붙잡는다고 풀리는 종류의 막힘이 아니었음
  💡 EMP 연장 결정 — 새 기한이 아직 없음 9월까지였던 프로젝트를 이어가는 건 이해되는 판단. 다만 9/26의 “이력서 마무리”처럼 끝나는 시점이 없는 계획은 무기한 연기가 되기 쉬움
N (다음 단계) 1. 미해결 PS는 필수를 끝낸 직후 시간대에 재도전. 30분 넘게 막히면 막힌 지점을 한 줄 적고 멈추기
  2. 내일 필수 CS 공부가 “항목 31” 그대로인데, 31을 끝냈다면 32로 수정(끝내지 못했다면 그대로 두고 그 이유를 Fact에)
  3. EMP 연장에 마일스톤이나 종료 시점 하나 정하기(예: 지금 손보는 Inventory가 끝나는 시점)
F (후속 조치) 내일 (10/1) 필수 3개 완료 여부 / PS 문제 해결 여부와 재도전 시간대 / 항목 31 완료 여부 / EMP 마일스톤 설정 여부

5시간 40분으로 목표는 넘겼는데, 가장 머리가 필요한 PS를 새벽 1시에 붙잡아서 50비트짜리 답을 놓쳤어요.

9/29에 “적어도 5시간”이라고 하셨는데, 영화 일정이 있던 날에도 5시간 40분을 채우셨고 CS 구술도 1시간을 채우셨어요. 오늘 부족했던 건 공부량이 아니라 배치예요. “공부는 피곤해지기 전에 마무리하자”는 오늘의 Finding이 정확하고, 여기에 “30분 넘게 막히면 멈추기”만 더해도 이런 1시간 30분은 줄어들 거예요. EMP를 계속하기로 하신 건 좋은데, 끝나는 시점이 없으면 이력서 때처럼 미뤄지기 쉬우니 마일스톤 하나만 정해 두세요.

오늘의 선택 학습으로는 “PS 1문제 풀이”를 다시 골랐습니다. 같은 항목이 이틀 연속이라는 점은 걸렸지만, 오늘 직접 “다음 선택 학습 때 이어서 풀 예정”이라고 적으셨고, 원인(50비트면 충분)도 이미 찾았으니 짧게 마무리할 수 있다고 봤어요. 대신 필수를 끝낸 직후, 아직 피곤하지 않은 시간에 하세요. 다른 걸 원하시면 바꿔도 됩니다.

🌙 남기는 말

이 쉬운 문제를 바보같은 실수로 오래 붙잡다니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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