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26/10/01 일간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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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F

🧩 Fact(사실)

무슨 일이 있었나?

필수 시간 완료 여부
CS 구술 0 X
CS 공부 1시간 O
영어 10분 O
PS(선택) 0 X
선택 시간
AI R&D 5시간
  • 오늘 오후 2시부터 AI R&D가 시작되었다.
  • 다른 공부를 다 제쳐두고 AI R&D에 시간을 너무 많이 써버렸다.
    • 양질의 문제와 함께 AI 작업 환경 세팅에 대해 새롭게 알게되는 것들이 있어 값졌다.
    • AI에게 맡겨두고, 중간중간 방향성만 잡아주고 있다.
    • 시간과 토큰을 크게 잡아먹지 않으며, 다른 공부에도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두었다.
  • 문제가 있다면, 문제의 데이터셋이 저장공간을 꽤 잡아먹는다는 것인데, 내 컴퓨터는 SSD 1TB에 현재 110GB 남았다..
    • 심지어, 아직 더 받아야한다.
    • 그래서 HDD/SSD 가격을 알아봤는데 미친것같다;;
  • 해당 프로젝트에서 적용한 기술들을 EMP에도 적용시켜 두었다.
  • 필수 항목을 제치면 안되는 것을 알고 있으며, 다시 집중하려 한다.

💭 Feeling(느낌)

무슨 느낌이 들었나?

  • 사실 AI로 인해 몸은 편하지만, 마음은 편하지 않았다.

💡 Finding(교훈)

어떤 인사이트를 얻었나

  • start-session과 handoff로 인수인계 명령어를 만들어두면 많이 편해지는구나!

🎯 Future action(향후 행동)

앞으로 무엇을 해야 할까?

⭐ 필수

  • CS 구술 연습 1시간 : JobHunt 프로젝트에서 진행
  • CS 공부 1시간 : 이펙티브 모던 C++ 항목 33
  • 영어 10분

  • 오늘의 선택된 추가 학습: 말랑 퀴즈

⚡ 선택 학습 풀: 안해도 됨!

  • PS 1문제 풀이
  • 언리얼 기술 문서 작성
  • EMP 진행
  • 선형대수학 강의 3개 보고 정리
  • 말랑 퀴즈
  • CS 공부 추가 학습 : 이펙티브 모던 C++ or 게임 프로그래밍 패턴

🔁 Feedback(피드백)

앞서 정한 향후 행동을 실천해본 뒤, 이에 대해 어떤 피드백을 받았나?

5F 단계 주제 내용
S (상황) 10월 1일 (목) — AI R&D 시작으로 5시간 몰입, 대신 필수 CS 구술 0분 · PS 0분 Fact 압축: 필수 중 CS 공부 1시간·영어 10분은 완료, CS 구술은 0분(X). 오후 2시에 AI R&D가 시작되어 5시간을 씀. 작업 환경(start-session·handoff)을 만들어 AI에게 맡기고 방향만 잡는 구조로 운영 중이고, 여기서 쓴 기술을 EMP에도 적용. 데이터셋 용량 문제(SSD 1TB 중 110GB 남음, 추가 다운로드 예정). 9/30에 멈춘 PS 문제는 손대지 못함.
B (현재 계획) 내일(10/2) 필수 3개(CS 구술 1시간·CS 공부 1시간·영어 10분) + 선택 1개, AI R&D는 계속 진행
I (영향) ✅ AI R&D 첫날 5시간 몰입 + 작업 환경 구축 필수 1시간 10분을 합치면 6시간 10분. 🌙의 “하루 5시간 이상” 목표 충족. 인수인계 명령어로 “AI에게 맡기고 방향만 잡는” 구조를 직접 만든 것이 오늘의 실질적 수확
  ✅ 새로 배운 기술을 EMP에 바로 적용 9/30에 EMP를 이어가기로 결정한 뒤 하루 만에 실제로 손을 댐. 결정이 말로 끝나지 않음
  ⚠️ CS 구술 0분 — 새 필수 루틴 이후 처음 빠짐 9/29 Finding에서 “CS 구술은 점심 전까지”라고 정했는데, AI R&D는 오후 2시에 시작했으니 Fact에 오전 일정 언급이 없는 이상 오전 슬롯은 있었음. 9/24 피드백에서 짚었던 “눈에 보이는 결과물이 남는 일에 구술이 밀리는” 패턴과 같은 모양
  ⚠️ 9/30 새벽에 멈춘 PS 문제를 오늘도 손대지 못함 9/30 N1 “필수 직후 시간대에 재도전”은 실행되지 않음. 선택 항목이라 안 해도 되지만, 원인(50비트면 충분)을 이미 찾아 둔 짧은 일이 계속 열려 있는 상태
  💡 데이터셋 용량 — 하드웨어를 알아보기 전에 필요한 총량부터 110GB 남았고 더 받아야 한다는 상황. 가격부터 보기 전에 데이터셋 총 크기, 필요한 부분만 받을 수 있는지, 삭제 가능한 파일이 얼마나 되는지를 먼저 확인할 가치가 있음
N (다음 단계) 1. CS 구술 1시간을 오전, AI R&D 시작 전 시간대로 시각까지 정해 고정. “필수 3개를 끝낸 뒤에 AI R&D 시작”을 규칙으로 두기
  2. 필수 CS 공부가 “항목 33”인데 9/30 회고의 다음 항목은 31이었음. 오늘 31·32를 함께 했는지, 32를 건너뛴 것인지 Fact에 남겨 두기
  3. 데이터셋 총 크기와 필요 용량을 먼저 확인하고, 이후 추가 다운로드·정리·구매 중 무엇이 필요한지 판단
F (후속 조치) 내일 (10/2) CS 구술 1시간 실행 여부와 시간대 / AI R&D 시작 전에 필수 3개를 끝냈는지 / 항목 번호 정리 / 선택 학습(말랑 퀴즈) 실행 여부 / PS 문제 재개 여부

AI R&D에 5시간을 쓴 건 값졌지만, 점심 전에 하기로 한 CS 구술이 새 필수 루틴 이후 처음 0분이었어요.

오늘 6시간 10분을 채웠고, 인수인계 명령어까지 만들어 AI에게 맡기고 방향만 잡는 구조를 갖춘 건 확실한 성과예요. 다만 9/22~25에 이력서와 포트폴리오에 밀려 구술이 비던 것과 같은 모양이 AI R&D로 다시 나타났어요. 직접 “필수 항목을 제치면 안 되는 것을 알고 있다”고 적으셨으니 이제 규칙만 있으면 됩니다. 오후 일정이 정해진 날은 필수를 일정 앞에 두세요. “몸은 편하지만 마음은 편하지 않았다”는 느낌도 필수를 건너뛴 것과 무관하지 않을 수 있어요.

오늘의 선택 학습으로는 “말랑 퀴즈”를 골랐습니다. 9/28 이후 3일째 하지 못했고 선택 풀에서 가장 오래 비어 있던 항목이에요. 푸는 시간도 짧아서 AI R&D가 이어지는 날에도 부담 없이 끝낼 수 있고, 필수로 하는 모던 C++ 내용을 복습하는 효과도 있습니다. PS는 이틀 연속 골랐는데 끝내지 못한 상태라 이번엔 건너뛰었어요. 문제는 풀 선택 항목으로 열려 있으니 여유가 생길 때 다시 시도하면 됩니다. 다른 걸 원하시면 바꿔도 됩니다.

🌙 남기는 말

시간이 많은 것이 아니니, 하루 5시간 이상은 집중력을 갖고 공부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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