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26/09/22 일간회고
카테고리: Retrospective
태그: Daily
🏗️ 5F
🧩 Fact(사실)
무슨 일이 있었나?
- 영어 공부를 했다.
- 선형대수학은 보지 않았다.
- 말랑 퀴즈를 풀었다.
- 모던 C++을 복기했지만, 여전히 최근 한 편은 정말 난해하게 느껴진다.
- 그래도 언리얼 엔진 소스 코드를 읽으면서, 이건 보편참조가 아닌 rvalue를 받는 인자고,
어떤건 템플릿 프로그래밍이 적용되어있구나 명확히 이해할 수 있었다.
- 그래도 언리얼 엔진 소스 코드를 읽으면서, 이건 보편참조가 아닌 rvalue를 받는 인자고,
- EMP를 진행했다.
- 어빌리티 배처까지 완료해서, GAS 다듬기는 거의 다됐다.
- 스킬/총기 GE 쿨타임 제거 및 대안 적용에 대해 알았던 내용을 블로그에 정리해서 개발 기록으로 올릴 차례다.
- 다음으로는 인벤토리를 구현해보아야 한다.
- 유데미에서 멀티플레이 FPS 강좌를 하나 구매했다.
- 내가 AI와 잘못 배운 것이 있는지 확인하기 위함이다.
- 틈틈히 한번씩 보려하며, 한번 봤는데 복기도 되고 재밌다.
- 유튜브에서 언리얼 관련 정보 영상들을 봤는데 신기한게 많았다.
- 에픽에서 실험 기능으로 낸 머신러닝 애니메이션 자동 생성 플러그인이 제일 인상깊었다.
- 블로그 개발 기록 글이 AI Slop이라서 새롭게 정리했다.
- 코드는 접고 펼치게 만들고, 글을 깔끔하게 요약시켰다.
- 새로운 사진들을 추가해 읽기 좋게 만들려 한다.
- 읽을 엄두가 나지 않는 글을 좋은 글이 아니며, 채용 담당자도 읽지 않을 것이다.
- 하지만, CS와 면접 공부를 뒷전으로 미루진 말자.
- 9월 24일부터는 추석이다.
💭 Feeling(느낌)
무슨 느낌이 들었나?
- 그냥 게임 만들며 공부하는 과정 자체가 너무 재밌다.
💡 Finding(교훈)
어떤 인사이트를 얻었나
- 에픽에서 내는 새롭고 신기한 플러그인들이 많구나!
🎯 Future action(향후 행동)
앞으로 무엇을 해야 할까?
- 유튜브에서 선형대수학 23번째 강의를 본다.
- 영어 공부를 가볍게 한다.
- 모던 C++ 항목 28을 정리하고 올린다.
- 말랑말랑 퀴즈를 풀고 올린다.
- EMP에서 배웠던 내용을 블로그에 개발 기록으로 올린다.
🔁 Feedback(피드백)
앞서 정한 향후 행동을 실천해본 뒤, 이에 대해 어떤 피드백을 받았나?
| 5F 단계 | 주제 | 내용 |
|---|---|---|
| S (상황) | 9월 23일 (수) — EMP 어빌리티 배칭 완료, 블로그 가독성 자가교정, 발화 연습은 아직 미착수 | Fact 압축: 영어 진행, 퀴즈 재개(2일 공백 끊음). 선형대수는 여전히 미실행. C++ 복기 — 최근 항목은 여전히 어렵지만 엔진 소스로 개념(rvalue·템플릿) 명확화. EMP 어빌리티 배칭 완료, GAS 정리 거의 마무리, 다음은 인벤토리+devlog 정리. Udemy 멀티플레이 강좌 구매(AI로 잘못 배운 것 검증 목적). 블로그 devlog가 “AI Slop”처럼 느껴져 가독성 개선(코드 접기, 요약, 사진) 착수 — 9/21 교훈(“포폴 가독성”)의 실제 적용. “CS·면접 공부 미루지 말자”는 자기 다짐만 있고 실제 발화 연습 기록은 없음. 내일부터 추석. |
| B (현재 계획) | 이번 주 잔여(추석 기간 고려) | 선형대수, C++28, 퀴즈, EMP devlog 정리+인벤토리 착수 |
| I (영향) | ✅ EMP 어빌리티 배칭 완료 — 어제 요청 그대로 이행 | GAS 다듬기 마무리 단계, 다음 단계(인벤토리)까지 스스로 정해둠 |
| ✅ 블로그 가독성 자가교정 — 9/21 교훈을 스스로 적용 | “채용 담당자도 안 읽을 것”이라는 자각으로 코드 접기·요약·사진 추가를 지원 마감과 무관하게 지금 미리 함. 다음 지원 때 몰아치지 않아도 되는 구조를 만드는 중 | |
| ✅ 퀴즈 재개, Udemy 강좌로 AI 학습 교차검증 | 좋은 습관 두 가지가 같은 날에 | |
| ⚠️ 발화 연습, 오늘도 실제 기록 없음 | 어제 “지금부터 상시 루틴으로”라고 명확히 요청했는데, 오늘 Fact엔 “미루지 말자”는 다짐만 있고 실행 흔적이 없음. 다짐이 반복되는 것 자체가 아직 루틴화되지 않았다는 신호 | |
| 💡 추석 연휴 시작 — 기대치 조정 필요 | 내일부터 며칠은 루틴이 느슨해질 수 있는 게 정상, 미리 알아두는 게 도움 | |
| N (다음 단계) | 1. | 발화 연습 — 추석 전 오늘 하루라도 5분만 시작해서 “0일”로 넘어가지 않기 |
| 2. | EMP — devlog 정리 먼저 하고 인벤토리는 추석 이후로 넘겨도 무리 없음 | |
| 3. | 추석 기간 루틴 기준 낮추기 — 전부 다 하려 하지 말고 최소 단위(영어+퀴즈 정도) 유지를 목표로 | |
| F (후속 조치) | 추석 이후(다음 회고) | 발화 연습 실제 시작 여부 / EMP devlog 게시 여부 / 추석 기간 최소 루틴 유지 여부 |
블로그 가독성은 스스로 고치기 시작했는데, 어제 1순위였던 “발화 연습”은 오늘도 다짐만 있고 기록이 없어요.
EMP 어빌리티 배칭을 끝낸 것도, 블로그 글이 “AI Slop” 같다고 스스로 알아채고 지금 미리 고치기 시작한 것도 정말 좋은 신호예요 — 특히 후자는 9/21 교훈(“포폴 가독성”)을 마감에 쫓기지 않고 미리 적용한 거라 다음 지원 땐 훨씬 수월할 거예요. 근데 어제 가장 강조했던 “발화 연습을 지금부터 상시 루틴으로”는 오늘 “CS·면접 공부 미루지 말자”는 문장만 있고 실제로 한 흔적이 없어요. 내일부터 추석이라 여유가 줄어들 텐데, 그 전에 딱 5분이라도 시작해서 “0일”인 채로 연휴에 들어가지 않는 게 좋겠습니다.
🌙 남기는 말
12월까지는 CS, 프로젝트, 기반 지식을 만족할 수준(멈춤없이 설명 가능)까지 끌어 올리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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