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26/09/24 일간회고
카테고리: Retrospective
태그: Daily
🏗️ 5F
🧩 Fact(사실)
무슨 일이 있었나?
- 영어 공부를 했다.
- 선형대수학을 보았다.
- 말랑 퀴즈를 풀었다.
- 제대로 모르는 것들이 많았다.
- 진행했던 EMP에 대한 글들을 정리했다.
- 하지만 아직 손봐야할 것들이 많다.
- AI로 작성한 글을 손보는 것이 시간과 노력이 정말 많이 든다.
- 게임잡에 이력서를 60% 작성했다.
- EMP에 대한 포트폴리오는 새롭게 작성해야 하는 것들이 있다.
- 파일로 올려야 하는데, 내가 작성했던 포트폴리오는 노션 기반이라 조금 난감하다.
- 크래프톤에서 AI 해커톤을 한다.
- AI에 대해 아는 것은 많이 없지만 한번 도전해볼까 한다.
- 모던 C++ 정리를 하지 않았다.
- 오늘은 추석이라, 공부에 완전 집중하진 못했다.
💭 Feeling(느낌)
무슨 느낌이 들었나?
- 해야하는 것이 너무 많아서 머릿속이 복잡하다.
- 꼭 대학교 시절 과제가 3개나 동시에 나온 기분이다.
💡 Finding(교훈)
어떤 인사이트를 얻었나
- 항상 작업했던 내용을 틈틈히 동영상으로 기록해두는 것이 중요하다.
나중에 돌아보면, 기록에 남길 것이 글밖에 없기 때문이다.
🎯 Future action(향후 행동)
앞으로 무엇을 해야 할까?
- 유튜브에서 선형대수학 24번째 강의를 본다.
- 영어 공부를 가볍게 한다.
- 모던 C++ 항목 28을 정리하고 올린다.
- 말랑말랑 퀴즈를 풀고 올린다.
- 이력서를 작성한다.
🔁 Feedback(피드백)
앞서 정한 향후 행동을 실천해본 뒤, 이에 대해 어떤 피드백을 받았나?
| 5F 단계 | 주제 | 내용 |
|---|---|---|
| S (상황) | 9월 24일 (목/추석) — 새 이력서·포트폴리오 이슈로 과부하, 발화 연습은 이틀째 기록 없음 | Fact 압축: 영어·선형대수·퀴즈(내용 이해 부족) 진행. EMP devlog 정리 착수(AI 글 다듬기가 예상보다 오래 걸림). 게임잡 이력서 60% 작성, 노션 기반 포트폴리오를 파일로 변환해야 하는 문제 발견. 크래프톤 AI 해커톤 참가 고려. C++ 미실행. 추석이라 완전 집중은 못함. “해야 할 게 너무 많다”는 과부하 느낌(대학 과제 비유). 발화 연습은 9/23에 이어 오늘도 전혀 언급 없음. |
| B (현재 계획) | 명절 이후 | 선형대수, C++28, 퀴즈, 이력서 작성 |
| I (영향) | ✅ 선형대수·퀴즈 재개 — 추석에도 최소 루틴 유지 | 어제 “최소 단위(영어+퀴즈) 유지”라던 제안보다 오히려 더 함(선형대수도 챙김) |
| ✅ EMP devlog 정리 — 어제 요청대로 인벤토리보다 먼저 착수 | AI 글 다듬기가 생각보다 오래 걸린다는 것도 정직하게 기록 | |
| ⚠️ 발화 연습, 이틀째 기록 자체가 없음 | 9/22 헤드라인, 9/23에도 재차 강조했는데 오늘 Fact엔 언급조차 안 됨. 눈에 보이는 결과물(글·코드·이력서)이 있는 일들에는 계속 밀려나는 패턴 — 정작 이번 낙방의 원인이었던 항목이 가장 먼저 빠짐 | |
| 💡 노션→파일 포트폴리오 변환 문제 | 구체적이고 해결 가능한 실무형 과제. 이력서 완성 전에 미리 풀어둘 필요 | |
| 💡 “기록은 글밖에 안 남는다” — 영상 기록의 중요성 자각 | 9/23의 “AI Slop 자가교정”과 같은 방향, 다음 포트폴리오 작업에 실질적으로 반영 가능한 인사이트 | |
| N (다음 단계) | 1. | 발화 연습 — 눈에 보이는 결과물이 없어서 계속 밀리는 걸 알았으니, 차라리 “5분 타이머” 같은 물리적 트리거로 강제 배정 |
| 2. | 노션→파일 포트폴리오 — 이력서 완성 전에 변환 방식(PDF export 등)부터 먼저 확인 | |
| 3. | 오늘 넘친 항목들(C++ 등)은 명절 연휴 동안 이력서·포트폴리오에 집중하고 연휴 이후로 미뤄도 괜찮음 | |
| F (후속 조치) | 명절 이후(다음 회고) | 발화 연습 착수 여부 / 이력서 완성 및 포트폴리오 변환 여부 / C++ 재개 여부 |
이력서·포트폴리오처럼 눈에 보이는 일은 다 챙기셨는데, 발화 연습은 이틀째 아예 언급도 안 돼요.
명절인데도 선형대수·퀴즈를 챙기고 EMP devlog 정리, 이력서 60%까지 나간 건 정말 많이 하신 거예요. “할 게 너무 많다”는 느낌이 드는 게 당연할 정도로요. 근데 그 와중에도 발화 연습만은 9/22, 9/23에 이어 오늘도 흔적이 없어요 — 아마 눈에 보이는 결과물(글, 이력서, 코드)이 남는 일들에 밀려서 자꾸 뒤로 가는 것 같은데, 정작 이번에 발목 잡은 게 바로 이 항목이었잖아요. 결과물이 안 남는 일이라 우선순위에서 밀리는 거라면, 차라리 5분 타이머처럼 강제로 걸어두는 게 나을 것 같습니다.
🌙 남기는 말
하고 싶고, 해야하는 것은 너무나 많은 반면, 시간은 너무나 부족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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