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26/09/22 일간회고
카테고리: Retrospective
태그: Daily
🏗️ 5F
🧩 Fact(사실)
무슨 일이 있었나?
- 영어 공부를 했다.
- 말랑 퀴즈, 모던 C++, 선형대수학을 보지 않았다.
- EMP를 진행했다.
- 직접 하나하나 엔진 소스를 열어보고 따져보며, 총기 발사를 최적화하였다.
- 이제 어빌리티 배처만 남았으며, 금방 끝날 것 같다.
- 넥슨에 떨어져서 다른 곳을 알아보고 있다.
- 개인적으로는 넥슨의 낙원 팀에 들어가고 싶었다.
- 말하는 것에 약한 편이라, AI 면접 연습을 거의 안한게 아쉽다.
- 링크드인에 게시글도 간간히 올리며, 해외쪽으로도 앞으로 노려볼까 생각하고 있다.
- 기존 넥토리얼 준비를 위한 프로젝트는 취업 컨설턴트 역할로 전환하였다.
- Oracle Cloud 컴퓨팅 인스턴스가 남는게 있어서, 그걸 통해 카카오톡으로 매 소식을 전달해주는 창구로 사용할까 한다.
- 미래를 위한 여러가지 계획을 세우고 있다.
💭 Feeling(느낌)
무슨 느낌이 들었나?
- 한동안 기분이 그리 좋진 않았는데, 새로운 계획을 짜니 기분이 신선해졌다.
💡 Finding(교훈)
어떤 인사이트를 얻었나
- 넥토리얼에 떨어졌다고, 너무 아쉬워하진 말자.
- 내가 좋아하는 일에 대해 더욱 더 깊게 공부할 시간이 될 것이다.
🎯 Future action(향후 행동)
앞으로 무엇을 해야 할까?
☕ 남는 시간에
- 유튜브에서 선형대수학 23번째 강의를 본다.
- 영어 공부를 가볍게 한다.
- 모던 C++ 이전 항목들을 복기해본다.
- 말랑말랑 퀴즈를 풀고 올린다.
⏱️ 학습 시간에
- EmploymentProj 총기 쿨다운의 어빌리티 배칭을 작업한다.
🔁 Feedback(피드백)
앞서 정한 향후 행동을 실천해본 뒤, 이에 대해 어떤 피드백을 받았나?
| 5F 단계 | 주제 | 내용 |
|---|---|---|
| S (상황) | 9월 22일 (화) — 넥토리얼 이후 재정비, “말하는 것에 약하다”는 핵심 약점 자각 | Fact 압축: 영어만 진행, 퀴즈·C++·선형대수 이틀째 스킵. EMP는 엔진 소스 직접 분석하며 총기 발사 최적화, 어빌리티 배칭만 남음(임박). 넥슨 불합격 후 다른 회사 탐색 시작 — 링크드인 게시, 해외 진출 고려. AI 면접 부진 원인을 “말하는 것에 약함”으로 구체화. 어제 남겨둔 “9/28 이후 계획 일반화” 검토를 오늘 실행 — 넥토리얼 전용 프로젝트를 범용 취업 준비 체계로 전환. 기분은 새 계획을 세우며 회복. |
| B (현재 계획) | 이번 주 잔여 | 선형대수 23강, C++ 복기, 퀴즈, EMP 어빌리티 배칭 |
| I (영향) | ✅ 정서적 회복이 하루 만에 빠르게 진행됨 | 어제 “아쉬웠다”에서 오늘 “기분이 신선해졌다”로 — 새 계획을 짜는 행동 자체가 회복의 동력이 된 걸로 보임 |
| ✅ 어제 남긴 숙제(9/28 이후 계획 일반화)를 바로 실행 | “넥토리얼 준비용 프로젝트를 취업 컨설턴트 역할로 전환” — 하루 만에 구체적으로 답을 냄 | |
| ✅ EMP — 결과와 무관하게 기술적 몰입 지속, 완료 임박 | 엔진 소스를 직접 열어보는 수준까지 파고들었고 어빌리티 배칭만 남음 | |
| 💡 “말하는 것에 약하다”는 핵심 약점을 정확히 짚음 | 9/8~10에 지적했던 “AI 면접 준비 늦음”이 사실은 일정 문제가 아니라 발화 자체의 약점이었다는 게 오늘 명확해짐 — 다음 지원사에서도 그대로 나올 리스크라 지금부터 상시 연습이 필요 | |
| ⚠️ 퀴즈·C++·선형대수 이틀째 스킵 | 9/21에 이어 오늘도 0. 감정적으로 이해되는 공백이지만, 이틀을 넘기면 재개가 더 어려워질 수 있음 | |
| N (다음 단계) | 1. | 발화 연습을 “다음 면접 전”이 아니라 지금부터 상시 루틴으로 — 매일 몇 분이라도 소리 내어 답하는 연습을 이번 주부터 시작 |
| 2. | 퀴즈·C++·선형대수 — 내일 중 하나라도 재개해서 이틀 공백이 사흘로 안 늘게 | |
| 3. | EMP 어빌리티 배칭 — 임박했다니 내일이나 모레 마무리 목표로 | |
| F (후속 조치) | 내일 (9월 23일) | 발화 연습 착수 여부 / 루틴(퀴즈 등) 재개 여부 / EMP 어빌리티 배칭 완료 여부 |
“말하는 것에 약하다”는 걸 정확히 짚으셨는데, 이건 다음 지원 전이 아니라 지금부터 고쳐야 하는 항목이에요.
어제의 아쉬움에서 오늘 새 계획으로 넘어가신 속도가 빠르네요. 넥토리얼용 프로젝트를 범용 취업 준비 체계로 전환한 것도 어제 남겨둔 숙제를 하루 만에 답한 거고요. 근데 가장 눈에 띄는 건 “말하는 것에 약하다”는 자각이에요 — 9/8~10에 AI 면접 준비가 늦었다고 짚었을 때는 단순 일정 문제로 보였는데, 오늘 보니 발화 자체가 약점이었던 거네요. 이건 다음 회사 지원 직전에 몰아서 연습할 게 아니라, 지금부터 매일 조금씩이라도 소리 내어 말하는 루틴으로 만들어야 다음번엔 다른 결과가 나올 것 같습니다.
🌙 남기는 말
AI보다 더 나은 나를 위해, 내가 좋아하는 일을 계속 지속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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