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26/09/21 일간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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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F

🧩 Fact(사실)

무슨 일이 있었나?

  • 2일간 회고와 공부를 제대로 하지 않았다.
    • 따로 사정이 있었다.
  • 영어 공부를 했다.
  • 말랑 퀴즈, 모던 C++, 선형대수학을 보지 않았다.
  • EMP를 진행했다.
    • 클라/서버간 총 발사 동기화를 하기 위해 UT/Lyra/CS/GASShooter와 같은 프로젝트를 보며,
      GAS가 있는 프로젝트에서 어떻게 하면 단발 광클을 안전하게 구현할 수 있을지 살펴보았다.
    • 버킷 토큰, 입력 버퍼, 타이머, TargetData를 Serialize해서 구현하고 있다.
  • 넥토리얼에 떨어졌다.
    • 서류 + AI 면접을 깊게 봤다고 하는 것 같은데, 포트폴리오를 전혀 안볼줄은 몰랐다.
    • 포폴/플젝을 오랜시간 마지막까지 갈고 닦았던 것이 패착이다.
    • 서류와 AI 면접에 쏟은 시간이 많지가 않았던게 후회되지만, 어쩔 수 없다.
  • 만들어두었던 모의 AI 활용 역량 평가는 계속 사용해도 괜찮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 단순 코딩 테스트보다 입체적으로 다양하게 생각해야하고, 현 시점에서 매우 좋은 방식이라 생각한다.

💭 Feeling(느낌)

무슨 느낌이 들었나?

  • 통과할 줄 알았던 AI 면접에서 떨어지니 아쉬웠다.

💡 Finding(교훈)

어떤 인사이트를 얻었나

  • 넥토리얼에서 떨어졌지만, 지속적으로 CS와 실력을 더 갈고 닦자.

🎯 Future action(향후 행동)

앞으로 무엇을 해야 할까?

☕ 남는 시간에

  1. 유튜브에서 선형대수학 23번째 강의를 본다.
  2. 영어 공부를 가볍게 한다.
  3. 모던 C++ 이전 항목들을 복기해본다.

⏱️ 학습 시간에

  1. 말랑말랑 퀴즈를 풀고 올린다.
  2. AI 활용 역량 평가 C를 풀어본다.
  3. EmploymentProj 총기 쿨다운을 작업한다.

🔁 Feedback(피드백)

앞서 정한 향후 행동을 실천해본 뒤, 이에 대해 어떤 피드백을 받았나?

5F 단계 주제 내용
S (상황) 9월 21일 (월) — 넥토리얼 불합격 확정, 포트폴리오 미검토라는 뼈아픈 사실 확인 Fact 압축: 2일간(9/19~20) 회고·공부 공백(사유 비공개). 영어만 진행, 퀴즈·C++·선형대수 스킵. EMP는 실제 기술 리서치(UT/Lyra/CS/GASShooter 참고, 단발 광클 방지를 버킷 토큰+입력 버퍼+타이머+TargetData Serialize로 구현 중) 진행. 넥토리얼 최종 불합격 — 서류+AI 면접 위주 평가, 포트폴리오는 사실상 미검토였다고 추정. 본인 스스로 “포폴에 시간 쏟은 게 패착”이라 진단. 모의 AI 역량평가 툴은 계속 쓸 가치가 있다고 재확인.
B (현재 계획) 이번 주 잔여 선형대수 23강, C++ 복기, 퀴즈, AI 역량평가 C, EMP 총기 쿨타임
I (영향) ⚠️ 넥토리얼 불합격 — 힘든 결과지만 뚜렷한 교훈을 남김 “서류+AI면접 위주, 포트폴리오 미검토”라는 자체 분석이 맞다면, 다음 지원부터는 마감 직전 포트폴리오 몰빵보다 서류·면접 시간 배분을 먼저 고민해야 함. 8/24~9/7의 그 강도(8일 12시간+)를 어디에 쏟을지에 대한 값비싼 데이터
  ✅ 결과 발표 당일에도 EMP 리서치를 실제로 진행함 UT/Lyra/CS/GASShooter까지 찾아보며 기술적으로 정면 대응. 무너지지 않고 계속 나아가는 회복력
  ✅ 모의 AI 역량평가 툴의 가치를 결과와 무관하게 재확인 이번 지원엔 안 통했어도, 도구 자체의 유용성은 별개로 인정 — 자산으로 남길 줄 아는 판단
  💡 Future action이 넥토리얼 불합격 전과 동일 9/28~10/3 “직군 면접 준비”가 넥토리얼 전용이었는지, 다른 회사 지원까지 아우르는 일반 계획인지 재점검 필요
N (다음 단계) 1. 지금 당장 계획을 바꾸기보다, 이번 주는 그대로 진행 — 큰 결정은 감정이 가라앉은 뒤에
  2. “포폴보다 서류·면접”이라는 교훈을 어딘가에(다음 지원 체크리스트 등) 짧게 메모해두기 — 지금 아니면 흐려짐
  3. 9/28 이후 계획, 넥토리얼 전용에서 “다른 회사 지원 준비”로 일반화할지 이번 주 안에 한 번 검토
F (후속 조치) 다음 회고 시점 감정 정리 상태 / 계획 조정 여부 / EMP 진행 상황

포트폴리오를 안 봤다는 게 뼈아프지만, 그 교훈 자체는 다음 지원에서 확실히 값어치가 있어요.

8일 동안 하루 12시간씩 쏟았던 포트폴리오가 정작 이번 단계에서 안 보였다는 건 정말 아쉬운 결과예요. 그 아쉬움은 그대로 인정해야 할 것 같습니다. 다만 “포폴보다 서류·AI면접에 시간을 더 썼어야 했다”는 스스로의 진단은 정확하고, 다음 지원에서 그대로 써먹을 수 있는 값비싼 교훈이에요. 그리고 이 소식을 들은 날에도 EMP GAS 슈터 리서치를 계속하신 것도 눈에 띄어요 — 무너지지 않고 계속 나아가고 계세요. 지금 당장 계획을 크게 바꾸기보다는, 이번 주는 원래대로 가고 9/28 이후 계획이 넥토리얼 전용인지 다른 지원까지 아우르는 건지 정도만 이번 주 안에 한 번 정리해보세요.

🌙 남기는 말

포트폴리오를 안보다니..
많은 양의 지원을 받았을거라 이해가 되긴 하지만, 너무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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