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26/09/18 일간회고

게시:     수정

카테고리:

태그:

🏗️ 5F

🧩 Fact(사실)

무슨 일이 있었나?

  • 영어 공부를 했다.
  • 말랑 퀴즈를 풀었다.
    • 정확히는 어제 안풀었던 문제를 풀었다.
  • 선형대수 22강을 아직 보지 않았다.
  • 모던 C++은 항목 27를 정리하고 올렸다.
    • 이번 항목은 헛웃음이 나올 정도로 좀.. 조잡했다.
    • 따로 써먹을 수준은 아니고, 알아두기만 하면 좋을 것 같았다.
  • EMP를 진행하지 않았다.
    • 현재 오후 11시 30분. 대략 1~2시간 정도 보고 자려한다.
  • 모의 AI 활용 역량 평가 A를 풀었다.
    • AI 활용 과정에 대해 너무 집착하며, AI를 안쓰고 문제를 파악하다가 이도 저도 아니게 되었다.
    • 1시간동안 정확한 문제를 파악 및 계획을 혼자 세워두고 시작하려 하다가 시간이 부족해졌다.
  • 오늘은 특별한 날이라, 저녁 이후로 공부를 거의 안했다.
모의 AI 활용 역량 평가 문제 A 보고서 (펼치기)

💭 Feeling(느낌)

무슨 느낌이 들었나?

  • 모의 평가에서도 있었던 실수들이, AI 활용 역량 평가에서도 생길 것 같아 불안했다.

💡 Finding(교훈)

어떤 인사이트를 얻었나

  • 반복되는 실수를 고치지 않으면 의미가 없다.

🎯 Future action(향후 행동)

앞으로 무엇을 해야 할까?

  • 9/14 ~ 9/20
    • 모의 AI 활용 역량 평가 A, B, C 모두 풀어보기
    • EmploymentProj 쿨타임 개선 진행
  • 9/21 ~ 9/27
    • 모의 AI 활용 역량 평가 새로운 문제 생성 및 풀기
    • EmploymentProj 쿨타임 개선 완료
  • 9/28 ~ 10/3(당일)
    • 모의 AI 역량 평가 복습
    • 직군 면접 준비를 위한 탐색

☕ 남는 시간에

  1. 유튜브에서 선형대수학 23번째 강의를 본다.
  2. 영어 공부를 가볍게 한다.
  3. 모던 C++ 이전 항목들을 복기해본다.

⏱️ 학습 시간에

  1. 말랑말랑 퀴즈를 풀고 올린다.
  2. AI 활용 역량 평가 C를 풀어본다.
  3. EmploymentProj 총기 쿨다운을 작업한다.

🔁 Feedback(피드백)

앞서 정한 향후 행동을 실천해본 뒤, 이에 대해 어떤 피드백을 받았나?

5F 단계 주제 내용
S (상황) 9월 18일 (금) — AI 역량평가 A 완료했지만 시간 배분 실패, 마감(9/20) 이틀 남음 Fact 압축: 영어·퀴즈(어제 몫 포함) 진행. 선형대수 22강 이틀째 미실행. C++27 완료+게시(본인 평가로는 내용이 부실). EMP는 오늘 미착수, 밤 11시반 기준 “자기 전 1~2시간” 예정. AI 역량평가 A 완료 — 다만 AI를 쓰지 않고 혼자 1시간 문제 파악·계획하다 시간 부족. 특별한 날이라 저녁 이후 학습 중단.
B (현재 계획) 9/14~20(마감 이틀 남음) AI 역량평가 C, EMP 총기 쿨타임
I (영향) ✅ AI 역량평가 A — 어제 요청대로 EMP보다 먼저 착수 “내일은 A를 먼저”라던 9/17 N이 그대로 지켜짐
  ⚠️ A에서 새로운 실패 패턴 발견 — “AI 안 쓰고 혼자 계획하다 시간 부족” 9/16(B)의 “시간 없으면 AI 검증 생략” 문제와 정반대 실패지만 뿌리는 같음: 이해·계획·AI실행 세 단계의 시간 배분 기준이 아직 없음. 두 번의 모의고사에서 서로 다른 방식으로 같은 뿌리 문제가 드러남
  ⚠️ EMP 총기 쿨타임 — 오늘도 미착수, “자기 전에”로 이월 급한 문제는 아니나 열린 항목으로 남음
  💡 C++27 품질에 대한 솔직한 자기평가 “조잡했다”고 인정하면서도 완료는 시킴 — 완벽주의로 안 미루고 일단 끝낸 것 자체는 나쁘지 않은 선택
  💡 실제 AI 면접 결과 대기 + 다음 단계 불안 현재 여러 관문이 동시에 진행 중인 상태 — 불안 자체는 자연스러움
N (다음 단계) 1. AI 역량평가 C — 시작 전에 “이해·계획은 N분, 그 이후엔 무조건 AI와 함께”라는 시간 배분 규칙을 먼저 정하고 시작
  2. EMP 총기 쿨타임 — 오늘 밤 예정대로 실행됐는지 내일 Fact에 명시
  3. 남은 이틀(9/19~20) 동안 C까지 끝내 이번 주 “A·B·C 모두”를 완결
F (후속 조치) 내일 (9월 19일) AI 역량평가 C 시간배분 규칙 적용 여부 / EMP 쿨타임 완료 여부 / 이번 주 목표 완주 여부

A는 어제 부탁드린 대로 먼저 하셨는데, 이번엔 반대로 AI를 안 써서 시간이 모자랐어요.

B에서는 “시간 없으면 AI 검증을 생략하게 된다”는 문제였는데, A에서는 정반대로 AI를 아예 안 쓰고 혼자 1시간 넘게 문제 파악·계획을 하다가 시간이 부족해졌어요. 방향은 반대지만 뿌리는 같습니다 — 이해·계획·AI실행 세 단계에 시간을 얼마씩 쓸지 기준이 아직 없다는 거예요. 남은 C를 풀 때는 시작 전에 “여기까지는 혼자, 여기부터는 AI와 함께”라는 시간 규칙을 먼저 정하고 들어가 보세요. 마감이 9/20이니 이틀 안에 C까지 끝내면 이번 주 목표는 완성됩니다.

🌙 남기는 말

AI 면접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그런데 이후 과정들도 많이 불안하다.

Retrospective 카테고리 내 다른 글 보러가기

댓글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