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26/10/06 일간회고
카테고리: Retrospective
태그: Daily
🏗️ 5F
🧩 Fact(사실)
무슨 일이 있었나?
| 필수 | 시간 | 완료 여부 |
|---|---|---|
| CS 구술 | 0 | X |
| CS 공부 | 1시간 | O |
| 영어 | 10분 | O |
| 퀴즈(선택) | 1시간 | O |
- 워크플로 제작에 너무 많은 토큰을 써버렸다.
- 코덱스, 클로드 모두 주간 사용량 중 95% 정도 사용했으며, 클로드는 주간 초기화권이 있다.
- 워크플로를 완성시켜야, 다른 작업에도 사용할 수 있으며 AI R&D 같은 곳에서도 사용할 수 있는데 기본 MVP 제작에만 1주는 소모될 것 같다.
- 오랜만에 AI를 사용할 수 없는 상황이 오니, 왜인지 모를 해방감이 든다.
- 주간 사용량을 채워야 한다는 것 때문인지, 아니면 AI 없이 공부하는 이전의 느낌을 되살릴 수 있어서 그런가 모르겠다.
- 이제 머리는 아프지 않고, 목만 좀 불편하다.
- 약을 지속적으로 먹어서 그런지, 멍하긴 하다.
💭 Feeling(느낌)
무슨 느낌이 들었나?
- CS 구술을 오늘도 못한게 아쉽다.
💡 Finding(교훈)
어떤 인사이트를 얻었나
- AI가 없더라도 문제가 없도록, 나의 능력을 키우자.
🎯 Future action(향후 행동)
앞으로 무엇을 해야 할까?
⭐ 필수
- CS 구술 연습 1시간 : JobHunt 프로젝트에서 진행
- CS 공부 1시간 : 이펙티브 모던 C++ 항목 36
-
영어 10분
- 오늘의 선택된 추가 학습: CS 공부 추가 학습 : 게임 프로그래밍 패턴
⚡ 선택 학습 풀: 안해도 됨!
- PS 1문제 풀이
- 언리얼 기술 문서 작성
- EMP 진행
- 선형대수학 강의 3개 보고 정리
- 말랑 퀴즈
- CS 공부 추가 학습 : 이펙티브 모던 C++ or 게임 프로그래밍 패턴
🔁 Feedback(피드백)
앞서 정한 향후 행동을 실천해본 뒤, 이에 대해 어떤 피드백을 받았나?
| 5F 단계 | 주제 | 내용 |
|---|---|---|
| S (상황) | 10월 6일 (화) — 독감 회복기, 필수 2개 + 퀴즈 1시간, CS 구술은 0분 | Fact 압축: CS 공부 1시간·영어 10분·말랑 퀴즈 1시간 완료, CS 구술은 0분(X). 머리 아픈 증상은 사라지고 목만 불편하며, 약 때문에 멍함. 워크플로 제작에 토큰을 많이 써서 코덱스와 클로드 모두 주간 사용량의 95% 소진(클로드는 초기화권 보유). 워크플로 기본 MVP만 1주가 걸릴 것으로 예상. AI를 못 쓰게 되니 오히려 해방감이 듦. Finding은 “AI가 없어도 문제없도록 내 능력을 키우자”. |
| B (현재 계획) | 내일(10/7) | 필수 3개(CS 구술 1시간·CS 공부 1시간 모던 C++ 항목 36·영어 10분) + 선택 1개. 수면 패턴 복구 |
| I (영향) | ✅ 회복 중에도 필수 2개 + 선택 퀴즈까지 총 2시간 10분 | 10/5 선택으로 고른 말랑 퀴즈를 실제로 1시간 함. 선택 학습이 완료된 건 10/2 이후 두 번째이고, 가볍고 끝이 분명한 항목이 통하는 패턴이 이어짐. 독감 다음 날 컨디션 대비 무리 없는 선을 지킴 |
| ✅ AI 없이 공부하는 상황에서 본인의 방향을 스스로 짚음 | “AI가 없더라도 문제가 없도록”이라는 Finding은 10/2(“기본기와 AI 역량의 균형”), 10/3(“AI 문제를 풀려면 결국 기본기”)과 같은 줄기. 이번에는 토큰이 바닥나는 실제 상황에서 나온 결론이라 앞의 두 번보다 무게가 있음 | |
| ⚠️ CS 구술이 10/3 이후 계속 비어 있음 | 10/3(목 아픔), 10/5(독감), 10/6 모두 0분이고 10/4는 기록 없음. 10/5까지는 몸 상태가 이유였지만, 오늘은 머리 아픈 증상이 사라졌고 Fact에 구술을 못 한 이유가 적혀 있지 않음. 10/3에 적은 “타이핑으로라도”도 실행되지 않음. JobHunt에서의 구술 연습이 AI 토큰에 의존한다면 95% 소진이 직접 원인일 수 있음(확인 필요) | |
| ⚠️ AI 비용·토큰 문제가 10/1부터 6일째, 이번엔 한도 95% | 10/1 저장공간, 10/2 AI 툴 비용, 10/3 토큰 부족, 10/5 설계 범위 확대, 오늘 주간 한도 95%. 10/2 N1(비용 상한)과 10/5 N2(시간 상한·첫 버전 정의)는 아직 숫자로 적히지 않음. “MVP에 1주”는 처음 나온 기간 추정이지만, 필수 루틴과 어떻게 공존시킬지는 아직 없음 | |
| 💡 AI를 못 쓰는 이 기간이 구술과 PS를 하기 좋은 때 | 해방감의 이유가 “AI 없이 공부하던 이전 느낌”이라면, 그 느낌이 가장 필요한 게 구술(말로 답하기)과 PS(직접 풀기). 초기화권을 쓰기 전에 이 감각으로 며칠을 채우면 Finding을 실제로 확인할 수 있음 | |
| N (다음 단계) | 1. | 내일 CS 구술을 가장 먼저, 시각까지 정해서 하기. 목이 불편하면 타이핑으로 1시간을 채우고, JobHunt가 AI 토큰을 쓴다면 AI 없이 할 수 있는 방식(질문 목록을 보고 혼자 답하기 등)을 하나 정해 Fact에 적기 |
| 2. | 10/5 N1 이어서: 몸이 거의 나은 지금 복귀 기준 날짜를 적고, “수면 패턴 복구”를 취침 시각 하나(예: 12시)로 바꿔 기록하기 | |
| 3. | 워크플로 재개는 필수 3개 이후로, 초기화권은 주 단위 시간 상한(몇 시간)을 정한 뒤에 쓰기. 필수 CS 공부 항목 36이 오늘 끝났다면 37로 올리고, 아니라면 이유를 Fact에 남기기 | |
| F (후속 조치) | 내일 (10/7) | CS 구술 실행 여부와 시각·방식 / 항목 36 완료 여부와 번호 정리 / 복귀 기준 날짜 기록 여부 / 취침 시각 / 선택 학습(게임 프로그래밍 패턴) 실행 여부 / 워크플로 시간 상한 숫자 |
독감을 지나 회복하면서 필수 2개와 퀴즈까지 채웠는데, CS 구술은 10/3 이후 계속 비어 있어요.
AI 없이 쉬엄쉬엄 공부한 하루는 “AI가 없더라도 문제없도록”이라는 오늘의 Finding과 잘 맞아요. 10/5까지의 구술 공백은 아픈 몸 때문이었지만, 오늘은 머리가 맑아졌고 이유가 적혀 있지 않아요. 10/3에 정한 타이핑 대안도 쓰이지 못했고, JobHunt가 AI 토큰을 쓰는 방식이라면 95% 소진이 막은 것일 수 있으니 그 방식부터 확인하세요. 토큰 문제는 10/1부터 6일째 반복되고 있어서, 초기화권을 쓰기 전에 주 단위 상한을 먼저 정하는 걸 내일 지켜보겠습니다.
오늘의 선택 학습으로는 “CS 공부 추가 학습 : 게임 프로그래밍 패턴”을 골랐습니다. 10/3에 골랐지만 독감 때문에 시작하지 못한 항목이고, AI 없이 책으로 하는 공부라 지금 상황과 맞아요. 퀴즈는 오늘 했으니 이틀 연속은 피했고, PS와 선형대수는 약 기운에 멍한 지금보다 머리가 맑아졌을 때가 낫다고 봤어요. 모던 C++은 필수와 겹쳐서 게임 프로그래밍 패턴으로 정했습니다. 다른 걸 원하시면 바꿔도 됩니다.
🌙 남기는 말
이제 수면 패턴을 다시 맞추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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