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26/10/07 일간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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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F

🧩 Fact(사실)

무슨 일이 있었나?

필수 시간 완료 여부
CS 구술 1시간 O
CS 공부 1시간 O
영어 10분 O
게임 프로그래밍 패턴(선택) 0 X
선택 시간
EMP 3시간
  • EMP의 인벤토리를 만들기 위한 공부를 했다.
    • 타르코프와 같이 미탐색 아이템이 있으며, 희귀도와 크기에 따라 탐색 시간이 달라진다.
    • 특이하게 인벤토리 칸 수 제한이 아닌, 크기 제한이 있다.
    • 슬롯이 있으며 슬롯은 인벤토리의 칸 수를 차지하지 않는다.
    • 핫 바에 있는 아이템은 인벤토리 속의 아이템을 참조한다.
  • 게임 프로그래밍 패턴보다, EMP의 인벤토리 제작을 서두르는 것이 좋을 것 같았다.
  • AI 워크플로우는 지속적으로 만들어지고 있다.
  • 깜빡했는데 어제 모던 C++ 항목을 정리하지 않았었고, 오늘 진행했다.

💭 Feeling(느낌)

무슨 느낌이 들었나?

  • 포트폴리오 제작을 결정했지만, 취업을 하지 못하고 포트폴리오만 붙들고 있을까 두렵다.

💡 Finding(교훈)

어떤 인사이트를 얻었나

  • 여러가지 계획과 가능성을 두고 공부하자.
  • 또한, 정보력을 항상 키우자.

🎯 Future action(향후 행동)

앞으로 무엇을 해야 할까?

⭐ 필수

  • CS 구술 연습 1시간 : JobHunt 프로젝트에서 진행
  • CS 공부 1시간 : 이펙티브 모던 C++ 항목 37
  • 영어 10분

  • 오늘의 선택된 추가 학습: 언리얼 기술 문서 작성

⚡ 선택 학습 풀: 안해도 됨!

  • PS 1문제 풀이
  • 언리얼 기술 문서 작성
  • EMP 진행
  • 선형대수학 강의 3개 보고 정리
  • 말랑 퀴즈
  • CS 공부 추가 학습 : 이펙티브 모던 C++ or 게임 프로그래밍 패턴

🔁 Feedback(피드백)

앞서 정한 향후 행동을 실천해본 뒤, 이에 대해 어떤 피드백을 받았나?

5F 단계 주제 내용
S (상황) 10월 7일 (수) — 필수 3개 전부 + EMP 3시간, CS 구술 4일 만에 복귀 Fact 압축: CS 구술 1시간·CS 공부 1시간·영어 10분 완료, 선택은 EMP 3시간(인벤토리 설계 공부: 미탐색 아이템, 희귀도·크기에 따른 탐색 시간, 칸 수가 아닌 크기 제한, 슬롯은 칸 수 미차지, 핫바는 인벤토리 아이템 참조). 게임 프로그래밍 패턴 대신 EMP를 서두르기로 판단. AI 워크플로우는 계속 제작 중. 어제 빠뜨린 모던 C++ 항목 정리를 오늘 함. 취업 불안이 Feeling과 🌙 모두에 있음.
B (현재 계획) 내일(10/8) 필수 3개(CS 구술 1시간·CS 공부 1시간 모던 C++ 항목 37·영어 10분) + 선택 1개. EMP 인벤토리 이어가기
I (영향) ✅ CS 구술이 4일 만에 1시간으로 복귀 10/6 N1(“내일 가장 먼저 구술”)이 실행됨. 10/3, 10/5, 10/6의 빈 칸이 하루 만에 끊김. 필수 3개 전부는 10/2 이후 처음. 시각과 방식(음성/타이핑)은 기록에 없음
  ✅ 항목 36 문제를 스스로 밝히고 처리 10/6에 “항목 번호가 36 그대로”라고 짚었는데, 어제 정리를 빠뜨렸고 오늘 했다고 직접 적음. Future action도 37로 올라 번호와 실제가 맞음
  ✅ 선택 학습을 상황에 맞게 바꿈 게임 프로그래밍 패턴 대신 EMP를 서두르는 판단과 그 이유를 Fact에 적음. 10/2에 EMP를 직접 고른 때와 같은 방식이라 규칙을 어긴 게 아니라 쓴 것. 다만 게임 프로그래밍 패턴은 10/3, 10/6 두 번 골랐고 둘 다 하지 못함
  ⚠️ 취업 불안이 있는데 불안을 일정으로 바꾼 흔적이 없음 Feeling “포트폴리오만 붙들고 있을까 두렵다”와 🌙 “취업할 수 있을까 계속 불안하다”. 10/3 Finding에서 “10월 하반기 공고 대비, EMP 기본 루프 완성”을 적었고 10/3·10/5에 요청했던 “기본 루프 완성” 날짜는 오늘도 없음. 오늘은 10월 8일이라 하반기가 시작됨. 공고를 확인하거나 지원하는 시간도 Fact에 없음
  ⚠️ AI 워크플로우 시간과 토큰 상황이 기록 밖 “지속적으로 만들어지고 있다”는 한 줄뿐. 10/6에 주간 사용량 95%였는데 그 뒤 상황과 오늘 쓴 시간을 알 수 없음. 10/6 N3(주 단위 시간 상한)에 대한 답이 아직 없음
  💡 “여러 계획과 가능성”과 “정보력”이 불안을 다루는 방법 오늘 Finding 두 줄이 불안에 대한 답에 가까움. 포트폴리오(EMP) 하나에 걸지 않고, 공고를 계속 보고 어떤 역량을 요구하는지 확인하며 필요하면 PS 같은 다른 트랙을 병행. 정보는 “언제, 어디서, 몇 분”을 정해야 습관이 됨
N (다음 단계) 1. EMP “기본 루프 완성”의 정의 한 줄과 날짜를 정하기(10/3부터 비어 있음). 정하는 김에 그 날짜가 지났을 때 어디까지를 포트폴리오에 넣을지 기준도 적기
  2. 정보력 Finding을 실행 슬롯으로: 일주일에 두세 번, 20분으로 정해 공고와 요구 역량을 확인하고 Fact에 한 줄 남기기
  3. AI 워크플로우도 시간을 표에 적고(10/2 N2·10/6 N3 이어서), 주 단위 상한을 숫자 하나로 정하기. 오늘 수면 시각도 Fact에 한 줄
F (후속 조치) 내일 (10/8) CS 구술 실행 여부와 시각 / 항목 37 완료 여부 / “기본 루프 완성” 정의와 날짜 / 공고 확인 슬롯 정했는지 / 선택 학습(언리얼 기술 문서 작성) 실행 여부 / AI 워크플로우 시간과 수면 시각

구술이 4일 만에 돌아오고 필수 3개를 전부 채웠는데, “취업 불안”을 풀 일정이 아직 하나도 없어요.

10/6에 요청한 구술을 가장 먼저 하는 것이 실행됐고, 항목 36 정리도 스스로 밝히고 처리하셨어요. 다만 오늘 Feeling과 🌙은 취업 불안인데, 이를 줄여 줄 구체적인 일정(EMP 기본 루프 완성 날짜, 공고 확인 시간)이 10/3부터 계속 비어 있습니다. 오늘 Finding(“여러 계획과 가능성”, “정보력”)이 정확하니, 그걸 날짜와 20분짜리 슬롯으로 바꾸는 일을 내일 가장 먼저 해 보세요. 불안은 막연할수록 커지고, 날짜가 정해질수록 작아져요.

오늘의 선택 학습으로는 “언리얼 기술 문서 작성”을 골랐습니다. 한 번도 고른 적이 없는 항목이고, 오늘 EMP에서 공부한 인벤토리 설계(크기 제한, 슬롯, 핫바 참조 구조)가 머릿속에 가장 선명할 때예요. 10/3 N3에서 말씀드린 “5줄 메모”를 포트폴리오에 쓸 수 있는 기술 문서로 키우는 일이라, 불안을 눈에 보이는 결과물로 바꾸는 데에도 맞습니다. 게임 프로그래밍 패턴은 두 번 골랐는데 둘 다 못 했으니 이번엔 건너뛰었고, 실패로 보지 않고 풀에 그대로 둡니다. EMP는 오늘 3시간을 했으니 이틀 연속을 피했고, PS는 다음 후보예요. 다른 걸 원하시면 바꿔도 됩니다.

🌙 남기는 말

요즘 취업할 수 있을까 계속 불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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