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26/10/05 일간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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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F

🧩 Fact(사실)

무슨 일이 있었나?

필수 시간 완료 여부
CS 구술 0 X
CS 공부 1시간 O
영어 10분 O
게임 패턴 프로그래밍(선택) X X
  • 오늘 아침 9시 병원을 다녀왔으며, A형 독감 판정이 나와서 약을 받고 수액을 맞았다.
  • 어제는 도저히 공부할 수 있는 여건이 되지 않았다.
    • 오늘은 괜찮긴 했지만 컨디션이 완전히 좋진 않았다.
    • 자려고 해도 온갖 생각이 다 들어서 머리가 욱신해 힘들었다.
      • AI 워크플로우를 어떻게 세세하게 만들지, 앞으로 취업 준비는 어떻게 해야할지 등등..
  • 이전에 아프더라도 공부를 하려하다가 맛이 가버렸던 적이 있어서, 조금은 쉬엄쉬엄하려 한다.

💭 Feeling(느낌)

무슨 느낌이 들었나?

  • 공부 할 시간도 부족한데, 아프기까지 하니 답답했다.

💡 Finding(교훈)

어떤 인사이트를 얻었나

  • 컨디션이 조금 괜찮다 해서 무리하지 말자.

🎯 Future action(향후 행동)

앞으로 무엇을 해야 할까?

⭐ 필수 → 선택(나을때까지)

  • CS 구술 연습 1시간 : JobHunt 프로젝트에서 진행
  • CS 공부 1시간 : 이펙티브 모던 C++ 항목 36
  • 영어 10분

  • 오늘의 선택된 추가 학습: 말랑 퀴즈

⚡ 선택 학습 풀: 안해도 됨!

  • PS 1문제 풀이
  • 언리얼 기술 문서 작성
  • EMP 진행
  • 선형대수학 강의 3개 보고 정리
  • 말랑 퀴즈
  • CS 공부 추가 학습 : 이펙티브 모던 C++ or 게임 프로그래밍 패턴

🔁 Feedback(피드백)

앞서 정한 향후 행동을 실천해본 뒤, 이에 대해 어떤 피드백을 받았나?

5F 단계 주제 내용
S (상황) 10월 5일 (월) — A형 독감 판정, 루틴을 “필수 → 선택(나을 때까지)”로 낮춤 Fact 압축: 아침 9시 병원에서 A형 독감 판정을 받고 약과 수액 처치. 어제(10/4)는 공부할 여건이 안 되어 쉼. 오늘은 CS 공부 1시간·영어 10분만 하고 CS 구술과 선택 학습(게임 프로그래밍 패턴)은 못 함. 잠들려 해도 AI 워크플로우 설계와 취업 준비 생각이 돌아 머리가 아팠음. 이전에 아픈데 무리하다 크게 무너진 경험이 있어 이번엔 쉬엄쉬엄 하기로 함.
B (현재 계획) 회복 우선 나을 때까지 필수 항목도 선택으로 운영, 내일(10/6) 필수는 CS 구술 1시간·CS 공부 1시간 모던 C++ 항목 36·영어 10분(컨디션에 따라)
I (영향) ✅ 독감에는 쉬는 게 맞는 판단이었고, 그 판단을 루틴 구조에 반영함 병원·약·수액으로 치료부터 챙겼고, “필수 → 선택(나을 때까지)”으로 직접 낮춘 점이 좋음. 이전에 무리했다가 무너진 경험을 근거로 삼은 점이 특히 좋음. 10/3의 “CS 구술을 쉬는 이유와 대안을 적기”와 같은 방향
  ⚠️ “나을 때까지”의 끝이 정해져 있지 않음 복귀 기준이 없으면 9/26의 “이력서 마무리”처럼 무기한 보류가 되기 쉬움. 10/3 N1(구술을 타이핑으로라도)도 10/4에 쉬면서 이어지지 못했고, 구술은 10/3부터 연속으로 비어 있음(독감이라 행동 문제는 아님)
  ⚠️ AI 워크플로우 설계가 밤새 머리를 돌고, 범위도 더 커지는 중 🌙의 설계는 노드별 AI 모델 지정, 웹 UI, 여러 프로젝트 관리까지 확장됨. 10/3 N2의 “범위 줄이기”와 반대 방향. 잠들지 못한 이유가 되었고 10/3 N4(취침 앞당기기)와도 맞물림
  💡 게임 프로그래밍 패턴은 시작도 못 했지만 회피로 보지 않음 10/3에 고른 선택 학습이 독감 때문에 이틀째 비어 있음. 풀에서 그대로 유효
N (다음 단계) 1. 복귀 기준 정하기: 의사가 말한 복약·격리 기간이 끝나는 날의 다음 날부터 필수 복귀, 날짜를 Fact에 적기. 그전엔 오늘처럼 가벼운 것만, 컨디션이 나쁜 날은 쉼
  2. AI 워크플로우 설계는 한 파일에 적어 두고 나은 뒤에 착수. 자기 전에는 “내일 할 일 한 줄”만 남기고 닫기. 착수 전에 첫 버전 한 줄과 시간 상한(주당 몇 시간)을 정해 두기
  3. 복귀 첫날 계획에 EMP 인벤토리와 “기본 루프 완성” 날짜(10월 하반기 공고 전) 하나 넣기. 9/30과 10/2에 요청했던 종료 기준이 아직 비어 있음
F (후속 조치) 내일 (10/6) 컨디션과 열 / 복귀 기준 날짜를 적었는지 / 최소 루틴(CS 공부·영어) 실행 여부 / 취침 시각 / 설계 메모를 파일로 옮겼는지

독감에는 쉬는 게 맞는 판단이에요 — 남은 건 “나을 때까지”의 끝을 정하는 것과, 밤마다 머릿속에 도는 AI 워크플로우 생각을 밖으로 꺼내 닫는 일이에요.

필수를 선택으로 낮추고도 오늘 CS 공부 1시간과 영어를 챙기신 건 “무리하지 말자”와 “끊지는 말자” 사이의 균형이 좋았어요. 이전에 아프면서 무리하다 무너졌던 경험을 근거로 삼은 점도 중요하고요. 다만 “나을 때까지”에 끝이 없으면 9/26의 “이력서 마무리”처럼 늘어질 수 있으니, 복약·격리가 끝나는 날을 복귀 기준으로 박아 두세요. 🌙에 설계를 길게 적어 두신 건 머릿속에서 꺼내는 좋은 방법이지만, 10/3에 범위를 줄이자고 했는데 오늘 설계는 더 넓어졌어요. 시간 상한과 첫 버전을 정한 뒤에 키우세요. 무엇보다 지금은 푹 쉬는 게 우선입니다.

오늘의 선택 학습으로는 “말랑 퀴즈”를 골랐습니다. 가볍고 중간에 멈춰도 부담이 작아서 회복 중에도 할 수 있고, 마지막으로 푼 10/2 이후 며칠 비었어요. 게임 프로그래밍 패턴은 10/3에 골랐지만 독감 때문에 시작도 못 했으니 실패로 보지 않고 풀에 그대로 둡니다. 나을 때까지는 선택이니 못 해도 괜찮아요. 다른 걸 원하시면 바꿔도 됩니다.

🌙 남기는 말

개인이 사용할 수 있는 확장성 좋은 AI 워크플로우는 하나쯤 만드는 것이 필수라 생각한다.

만들어두면, 앞으로 하나하나 힘들게 세션들을 관리해줄 필요도 없어지고, AI R&D, EMP, 혹은 FD같은 이전 프로젝트들에도 가볍게 적용할 수 있어진다.

메인 아이디어는 그래프 엔지니어링에 각 노드가 완전 커스텀이 가능하며, 스크래치나 State Diagram처럼 방향성 간선을 이어줄수 있어 입맛대로 만들 수 있는 워크플로우이다.

노드가 완전 커스텀이 가능하다는 것은 노드마다 무슨 AI 모델을 사용할지(AI가 정할 수도 있음), 노드 또한 AI가 웹 UI내(프로그램으로 전환도 가능)에서 제작 가능, 한 웹 UI 내에서 여러가지 프로젝트 관리 가능,
몇개만 추려보았을 때, 설계해둔 기능은 이런 것들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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