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26/10/03 일간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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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F

🧩 Fact(사실)

무슨 일이 있었나?

필수 시간 완료 여부
CS 구술 0 X
CS 공부 1시간 O
영어 10분 O
EMP(선택) 3시간 O
  • 이펙티브 모던 C++을 공부하고 있는데, 현재로선 쓸모없는 내용이 꽤 많았다.
    • C++11에서나 쓰던 bind에 대한 내용이라던가..
  • 감기에 걸렸다.
    • 컨디션이 안좋아서 공부를 그리 많이하진 못했다.
    • CS 구술은 목 때문에 넘겼지만, 내일은 그냥 아쉬운대로 타이핑으로라도 연습해야겠다.
  • EMP 공부를 좀 했다.
    • 인벤토리를 구현하는데 있어서, UObject와 구조체 중 어떤 것을 상황에 따라 선택해야하는지를 더 깊게 알아봤다.
  • AI 툴을 모든 상황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하다보니, 어떻게 만들지 생각도 해야하며 오류도 꽤 잦아서 난항을 겪고 있다.
    • 또한 토큰이 너무 부족하다.

💭 Feeling(느낌)

무슨 느낌이 들었나?

  • 새벽 5시라서 피곤했다.

💡 Finding(교훈)

어떤 인사이트를 얻었나

  • 사람이 병목이라 AI에게 맡기고들 한다. 그렇다고 해서 기본 지식이 필요없어지는 것은 아니다.
    • AI를 사용함으로써 생기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선, 결국 컴퓨터 기본기가 필요하다.
    • 이는 시스템의 규모가 커지며 두드러지게 나타나는 문제다.
  • 언리얼 프로젝트를 더 갈고 닦아, 일반인에게도 매력적으로 보일수 있는 프로젝트로 만들어야 한다.
    • 10월 하반기에 공고가 많이 나올 것을 대비해야 한다.
    • 그러기 위해서 앞으로 EMP 프로젝트를 갈고 닦음으로써 기본 루프를 완성하고, 완성도를 높일 것이다.

🎯 Future action(향후 행동)

앞으로 무엇을 해야 할까?

⭐ 필수

  • CS 구술 연습 1시간 : JobHunt 프로젝트에서 진행
  • CS 공부 1시간 : 이펙티브 모던 C++ 항목 35
  • 영어 10분

  • 오늘의 선택된 추가 학습: CS 공부 추가 학습 : 게임 프로그래밍 패턴

⚡ 선택 학습 풀: 안해도 됨!

  • PS 1문제 풀이
  • 언리얼 기술 문서 작성
  • EMP 진행
  • 선형대수학 강의 3개 보고 정리
  • 말랑 퀴즈
  • CS 공부 추가 학습 : 이펙티브 모던 C++ or 게임 프로그래밍 패턴

🔁 Feedback(피드백)

앞서 정한 향후 행동을 실천해본 뒤, 이에 대해 어떤 피드백을 받았나?

5F 단계 주제 내용
S (상황) 10월 3일 (토) — 감기, 필수 2개 + EMP 3시간, CS 구술은 목 때문에 쉼 Fact 압축: CS 공부 1시간·영어 10분 완료, CS 구술은 0분(X, 목 상태). 선택 EMP 3시간은 인벤토리에서 UObject와 구조체 중 무엇을 고를지 기준을 깊게 조사. 모던 C++은 bind처럼 지금은 쓸모가 낮은 내용이 많다고 느낌. AI 툴을 모든 상황에서 쓸 수 있게 만드는 중 오류가 잦고 토큰이 부족해 난항이었고, 이 Feedback도 토큰이 없어 하루 밀림. Finding은 “AI 시대에도 기본기가 필요”와 “EMP를 10월 하반기 공고 전에 기본 루프 완성까지”. 새벽 5시.
B (현재 계획) 내일(10/4) 필수 3개(CS 구술 1시간·CS 공부 1시간 모던 C++ 항목 35·영어 10분) + 선택 1개. 중기적으로는 EMP 기본 루프 완성
I (영향) ✅ 아픈 날에도 4시간 10분 + 구술을 쉰 이유와 대안을 직접 적음 CS 공부 1시간·영어 10분·EMP 3시간. 구술을 쉬면서 “내일은 타이핑으로라도”라고 대안을 적은 건 9/22~25에 말없이 밀리던 때와 다름(9/26의 의식적 선택과 같은 방향). 9/28~10/3 6일 중 구술은 4일 실행
  ✅ EMP 3시간 + 방향이 구체화됨 인벤토리의 UObject와 구조체 선택 기준을 깊게 파고, “10월 하반기 공고 대비”와 “기본 루프 완성”이라는 목적과 시점을 적음. 9/30·10/2에 요청한 EMP 종료 기준에 부분적으로 응답한 것. 다만 “기본 루프 완성”의 정의와 날짜는 아직 없음
  ⚠️ AI 툴 범위가 커지고 비용·토큰 문제가 3일째 10/1 저장공간, 10/2 AI 툴 비용, 오늘 토큰 부족. “모든 상황에서 사용”으로 범위가 커져 오류와 토큰 소모가 늘었고, 오늘은 Feedback 작성도 못 함. 10/2 N1(비용 상한)·N2(AI 작업 시간 기록)은 오늘도 반영 흔적이 없음
  ⚠️ 새벽 5시가 이틀째, 거기에 감기 9/30 새벽 3시, 10/2와 10/3 새벽 5시(회고 작성 시각 기준). 9/30 Finding의 “피곤해지기 전에 마무리”가 아직 실행되지 못했고, 감기에는 수면 부족이 가장 불리함
  💡 “쓸모없다”고 느낀 bind가 바로 항목 34 10/2 필수가 항목 34(람다 vs bind)였음. “왜 bind 대신 람다를 쓰는가”는 면접에 나올 만한 소재라서, 쓸모없다고 넘기기보다 이유를 한 줄로 남기고 빠르게 넘기면 시간도 아끼고 퀴즈 소재도 됨
N (다음 단계) 1. CS 구술은 목 상태에 맞춰 타이핑으로 해도 되지만 1시간을 채우고, 목이 나아지면 바로 음성으로 복귀
  2. AI 툴 범위를 “지금 R&D에 필요한 상황”으로 줄이고, 토큰·저장공간 상한을 숫자 하나로 정하기(10/2 N1 이어서)
  3. 오늘 EMP에서 알아낸 “UObject vs 구조체 선택 기준”을 5줄 메모로 남기기. 블로그 글은 컨디션이 회복된 뒤
  4. 취침 시각을 앞당겨 감기 회복 우선
F (후속 조치) 내일 (10/4) CS 구술 1시간 실행 여부(방식 무관) / 항목 35 완료 여부 / 선택 학습(게임 프로그래밍 패턴) 실행 여부 / AI 툴 범위·상한 결정 여부 / 취침 시각과 컨디션

감기에도 4시간 10분을 채웠고 CS 구술을 쉰 이유와 대안까지 적었는데, AI 툴의 범위와 토큰은 3일째 같은 문제예요.

아픈 날에 필수 2개와 EMP 3시간을 채운 것도, 구술을 쉬면서 이유와 대안(타이핑)을 함께 적은 것도 좋았어요. 오늘 Finding(“AI를 쓰다 생기는 문제를 풀려면 결국 기본기”)은 오늘의 AI 툴 오류와 토큰 부족이 그대로 증거예요. 그런데 비용·토큰 문제가 10/1부터 3일째이고, 툴의 범위를 “모든 상황”으로 넓힐수록 더 심해지는 구조로 보여요. 오늘은 그 때문에 Feedback까지 밀렸으니, 범위를 줄이고 상한을 정하는 걸 내일 가장 먼저 하세요. 감기가 낫기 전까지는 새벽 5시 습관도 줄여야 합니다.

오늘의 선택 학습으로는 “CS 공부 추가 학습 : 게임 프로그래밍 패턴”을 골랐습니다. 아직 한 번도 고른 적이 없는 항목이고, 읽는 위주라 컨디션이 안 좋은 날에도 할 수 있어요. 모던 C++이 “쓸모없는 내용이 많다”고 느끼시는 상황이라, 필수와 겹치지 않는 책으로 하는 편이 낫다고 판단했습니다. EMP는 어제 직접 고르셨고 오늘도 3시간을 하셨으니 이틀 연속은 피했고, 언리얼 기술 문서 작성은 컨디션이 회복된 뒤로 미뤘어요. 다른 걸 원하시면 바꿔도 됩니다.

🌙 남기는 말

감기에 걸렸지만, 컨디션 조절은 잘하며 공부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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