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26/08/30 일간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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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F

🧩 Fact(사실)

무슨 일이 있었나?

  • 영어 공부를 꽤 했다.
  • 말랑 퀴즈를 풀었다.
  • 모던 C++ 항목 19을 올렸다.
  • 오늘도 언리얼엔진을 손대지 않았다.
  • 선형대수학은 아직 보지 않았다.
    • 10분 언저리의 영상을 보고 자야겠다.
  • 오늘도 해야할 일들이 남아있어, 일을 좀 했다.
    • 약통 정리, 저녁 식사 등등
  • 이전 넥토리얼 포트폴리오를 어떻게 작성할지 고민하고, AI 면접은 어떻게 나올지 AI와 함께 검토해보았다.
    • 마감까지 대략 8일 남았다.

💭 Feeling(느낌)

무슨 느낌이 들었나?

  • 너무 아쉬운 하루구나..

💡 Finding(교훈)

어떤 인사이트를 얻었나

  • 시간 측정을 꼭 하도록 하자.

🎯 Future action(향후 행동)

앞으로 무엇을 해야 할까?

☕ 남는 시간에

  1. 유튜브에서 선형대수학 20번째 강의를 본다. (17은 봤었다.)
  2. 영어 공부를 가볍게 한다.
  3. 모던 C++ 항목 20을 정독하고 블로그에 올린다.

⏱️ 학습 시간에

  1. 말랑말랑 퀴즈를 풀고 올린다.
  2. EmploymentProj 인벤토리 3-A 파트를 조금 더 검증한 뒤 필요한 스크린샷들을 찍고 생각을 정리한다.
  3. 넥토리얼 지원서를 다듬고, 이후 진행될 프로세스를 꼼꼼히 준비한다.
    • PPT를 통해 작성한 뒤, PDF로 제출하는 것을 생각하고 있다.
    • 포트폴리오는 (1순위)EmploymentProj, (1.5순위)JustADream, (2순위)DramaQ’s (5순위)DominanceAnalysis로 생각하고 있다.
    • 각 포트폴리오마다 내가 어필할 부분들이 있다. (DominanceAnalysis는 많이 애매하다)
  • 다음주 일요일(9/6)까지는 포트폴리오 작성을 완료하도록 하자.
    • 또한 EmploymentProj도 3-B까지 할 수 있다면 하자.

🔁 Feedback(피드백)

앞서 정한 향후 행동을 실천해본 뒤, 이에 대해 어떤 피드백을 받았나?

5F 단계 주제 내용
S (상황) 8월 30일 (일) — 17강 문제 해소, 넥토리얼 마감 D-8, 포트폴리오 우선순위 확정 Fact 압축: 영어·퀴즈·C++19(완료+게시, 2일 연속) 진행. 언리얼·인벤토리는 2일째 미착수. 오늘 목표 강의는 밤에 볼 예정(미확정), 다만 그동안 걸려있던 “17강”은 이미 해결됨(“17은 봤었다”). 집안일(약통 정리 등) 지속. 포트폴리오 우선순위(1순위 EmploymentProj~5순위 DominanceAnalysis) 확정, 9/6까지 포트폴리오 완료 목표 설정, EmploymentProj 3-B는 여력 되면.
B (현재 계획) 내일 선형대수 20강, C++20, 퀴즈, 인벤토리 검증·스크린샷, 포트폴리오 작업(9/6 마감)
I (영향) ✅ 선형대수 17강 문제 해소 8/26부터 계획에서 사라졌던 17강이 결국 해결됨(“17은 봤었다”). 어제 “계획 문장에 17을 다시 써넣으라”고 한 지 하루 만에 정리됨
  ✅ C++19 완료+게시 — 2일 연속 8/29(18), 8/30(19) 연이어 완료. 8/26~28 사흘 공백 이후 완전히 회복된 흐름
  ✅ 포트폴리오 우선순위+마감(9/6) 확정 어제 “3-B 마무리 vs 정리 우선”이라는 충돌을 오늘 명확히 정리 — 포트폴리오를 메인, EmploymentProj 3-B는 여력 되면. 결정이 명확해짐
  ⚠️ 인벤토리 작업 2일째 정지, 같은 문장이 그대로 이월 8/29·8/30 모두 “손대지 않았다” + Future action 5번 문구가 거의 동일하게 반복. 다만 오늘 확정한 우선순위상 지금은 문제라기보다 의도된 보류
  💡 “너무 아쉬운 하루”라는 자평이 실제 성과보다 박함 C++ 2일 연속 + 포트폴리오 계획 확정이라는 두 성과가 있었는데도 아쉬움만 남김 — 과거 월간회고의 “성과를 저평가하지 말 것” 패턴과 유사
  💡 “시간 측정을 하자”는 세 번째 등장 스탑워치(8/22) → Last.fm(8/24, 실패) → 오늘 다시 “시간 측정 꼭 하자”. 방법을 정하지 않으면 또 며칠 뒤 같은 다짐만 반복될 수 있음
N (다음 단계) 1. 오늘 밤 예정한 선형대수 영상, 실제로 봤는지 내일 Fact에 명시 — “보고 자야겠다”류 문장은 자주 미확인으로 남았던 전례
  2. 포트폴리오 — 9/6 마감 기준 남은 8일 중 프로젝트별 작업 배분을 대략이라도 잡아두기(특히 “애매하다”고 적은 DominanceAnalysis 방향)
  3. 시간 측정 — 이번엔 구체적 방법(무엇으로, 언제부터) 하나만 정해서 실제로 하루 시도해보기
F (후속 조치) 내일 (8월 31일) 오늘 밤 강의 시청 확인 / 포트폴리오 작업 착수 여부 / 시간 측정 방법 확정 여부

17강 문제는 풀렸고, 오늘을 “아쉬운 하루”라고 적었지만 실제로는 괜찮은 하루였어요.

나흘 넘게 계획에서 지워졌던 17강이 결국 해결됐고, C++는 어제에 이어 오늘도 완료+게시로 2일 연속이에요. 거기다 어제 애매하게 남겨뒀던 “3-B 마무리 vs 정리 우선”도 오늘 “포트폴리오 9/6 마감, EmploymentProj 3-B는 여력 되면”으로 명확히 정리하셨죠. 그런데 오늘 남긴 말은 “너무 아쉬운 하루”였어요 — 인벤토리를 못 건드린 게 크게 느껴지신 것 같은데, 그건 오늘 스스로 정한 우선순위상 의도된 보류지 실패가 아니에요. 성과를 실제보다 낮게 보는 패턴은 예전 월간회고에서도 나왔던 거라, 한번 짚어드립니다.

🌙 남기는 말

나는 어려운 과제를 즐겁게 받아들여 왔으니, 나는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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