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26/08/29 일간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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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F

🧩 Fact(사실)

무슨 일이 있었나?

  • 영어 공부를 꽤 했다.
  • 말랑 퀴즈를 풀었다.
  • 모던 C++ 항목 18을 올렸다.
  • 언리얼엔진을 손대지 않았다.
    • 하지만 회고를 쓰고 난 뒤, 조금 손볼 예정이다.
  • 선형대수학은 아직 보지 않았다.
    • 10분 언저리의 영상이긴 하지만, 오늘은 포기해야겠다.
  • 여전히 집을 정리할 것들이 남아있어, 일을 좀 했다. (커튼 달기, 거울 달기 등등)
    • 이 이슈떄문에 여의치 않게 잠을 많이 못자서, 나중에 3시간정도 더 잤다.
    • 오후 시간대에 잠을 자는 것은 준비 시간, 이후 다시 정신을 차리는 시간을 생각하면 손해다.
  • 이전 넥토리얼 합격자분들에 대한 유튜브 영상을 보았다.
    • 포트폴리오의 수준이 굉장히 높았다.
    • 포트폴리오를 읽는 분의 입장도 고려해야 한다는 것을 고려한다는 것은 알았지만,
      수십, 수백개의 포트폴리오를 읽기에 더 가공해야 한다는 것을 다시 깨달았다.
    • 포트폴리오 파일에는 코드보단 사진을 많이 추가해야 하기에, 사진을 많이 찍어서 작성할 예정이다.
    • 현재 진행중인 EmploymentProj의 개발을 인벤토리_03까지로 잠깐 수정하고,
      현재까지 만들어왔던 것들을 되짚어보며 나의 지식을 채울 필요가 있다는 것을 느꼈다.
    • 이번 넥토리얼에 AI가 도입되었으니, AI에 대한 나의 사용 현황을 간략하게 넣는 것도 괜찮을 것 같다.
    • 마감까지 대략 9~10일 남았다.

💭 Feeling(느낌)

무슨 느낌이 들었나?

  • 시간을 더 효율적으로 쓰지 못해 아쉽다.

💡 Finding(교훈)

어떤 인사이트를 얻었나

  • 대단하신 넥토리얼 지원자분들이 정말 많구나!
    • 더 열정적으로 임해야겠다.

🎯 Future action(향후 행동)

앞으로 무엇을 해야 할까?

  1. 유튜브에서 선형대수학 19번째 강의를 본다.
  2. 영어 공부를 가볍게 한다.
  3. 모던 C++ 항목 19을 정독하고 블로그에 올린다.

  4. 말랑말랑 퀴즈를 풀고 올린다.
  5. EmploymentProj 인벤토리 3-A 파트를 조금 더 검증한 뒤 필요한 스크린샷들을 찍고 생각을 정리한다.
  6. 넥토리얼 지원서를 다듬고, 이후 진행될 프로세스를 꼼꼼히 준비한다.

🔁 Feedback(피드백)

앞서 정한 향후 행동을 실천해본 뒤, 이에 대해 어떤 피드백을 받았나?

5F 단계 주제 내용
S (상황) 8월 29일 (토) — 넥토리얼 마감 D-9~10, 개발보다 정리·시각화로 전략 전환 Fact 압축: 영어·퀴즈·C++18(완료+게시) 진행. 인벤토리 작업은 잠시 중단. 선형대수 4일째 미실행(“오늘은 포기”). 집 정리(커튼·거울)로 수면 부족 지속, 오후 3시간 낮잠. 넥토리얼 합격자 영상 시청 후 포트폴리오 전략 대폭 수정: 사진 위주 자료화, AI 사용 현황 섹션 추가, EmploymentProj를 인벤토리_03까지로 스코프 고정하고 지식 정리 우선.
B (현재 계획) 내일 선형대수 19강(17강 여전히 계획에서 빠짐), C++19, 퀴즈, 인벤토리 스크린샷+생각 정리, 지원서 다듬기
I (영향) ✅ C++18 완료+게시 — 3일 공백(8/26~28) 끊음 어제까지 사흘 연속 0이던 항목이 오늘 회복
  ✅ 포트폴리오 전략 전환 — 합격자 벤치마킹 후 즉시 반영 “코드보다 사진”, “AI 사용 현황 포함”, “EmploymentProj 스코프를 인벤토리_03으로 고정하고 지식 정리” — 마감 9~10일 앞두고 개발 진도보다 완성도를 우선하는 합리적 판단
  ⚠️ 선형대수 17강 — 4일째 실행 안 됨, 계획 문장에서도 사라짐 8/26부터 “19번째”만 반복 등장, 17강은 오늘도 “포기”로 처리됨. 10분짜리 영상이 4일째 밀리는 건 시간 문제가 아니라 순서에서 계속 뒤로 밀리는 구조 문제
  💡 집 정리로 인한 수면 부족이 3일째 이어짐(가구→커튼/거울) 본인도 “오후 낮잠은 손해”라고 인지. 일시적 이사·정착 이슈로 보이나, 계속되면 다른 루틴에도 영향
  💡 EmploymentProj 개발 일시 정지 결정 새 기능 추가보다 기존 것 정리·시각화가 지금 시점에 더 가치 있다는 전략적 판단. 다만 “이번 주 3-B 마무리”였던 어제 계획과 충돌 — 어느 쪽을 우선할지 정리 필요
N (다음 단계) 1. 선형대수 17강 — 내일 계획 문장에 “17강”을 다시 직접 써넣기. 19로 건너뛰는 언어 패턴부터 끊어야 함
  2. 포트폴리오 사진 작업 — 오늘 정한 방향대로 스크린샷·캡처를 실제로 시작
  3. 3-B 일정 재확인 — “이번 주 3-B 마무리” vs “지식 정리·포트폴리오 우선” 중 뭐가 지금 맞는 목표인지 내일 정리
F (후속 조치) 내일 (8월 30일) 선형대수 17강 실행 여부 / 포트폴리오 사진·자료화 착수 여부 / EmploymentProj 스코프(3-B 진행 or 정리) 결정 여부

합격자 벤치마킹하고 바로 전략을 바꾼 건 좋았는데, 선형대수 17강은 이제 계획에서조차 사라졌어요.

넥토리얼 합격자 영상 보고 “코드보다 사진”, “AI 사용 현황 포함”, “지금은 새 기능보다 정리”로 방향을 즉시 튼 건 마감 9~10일 앞둔 시점에 맞는 판단이에요. C++18도 3일 만에 다시 챙기셨고요. 근데 선형대수 17강은 8/26부터 오늘까지 나흘째인데, 이제는 “내일 하자”조차 아니고 계획 문장 자체에서 “19번째”로 건너뛰어버려서 존재가 지워지고 있어요. 10분짜리라 시간이 없어서가 아니라, 순서에서 계속 밀리는 자리에 놓여있는 게 진짜 이유일 수 있어요. 내일은 딱 “17강”이라는 단어를 계획에 다시 적는 것부터 해보세요.

🌙 남기는 말

떨어진다 하더라도 너무 아쉬워하지 말고, 더 성장한 나를 입증하는 기회와 시간으로 가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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