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26/08/28 일간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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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F

🧩 Fact(사실)

무슨 일이 있었나?

  • 오늘도 영어 공부 빼고는 언리얼 밖에 안했다.
    • 인벤토리에 아이템을 추가, 아이템을 가방에 넣기까지 검증했다.
  • 오늘 설치하는 분들이 오셔서 가구를 조립하였다.
    • 오전 9시에 와서 금방 할 줄 알았는데 오후 5시가 되어서야 끝이 났다.
    • 끝난 뒤, 청소하고 정리하느라 시간을 많이 소모했다.
    • 아직도 다 정리는 못했고, 한참 남았다.
  • 채용 공고를 찾다가, 넥토리얼 채용형 인턴십을 발견했다.
    • 3시간은 지원서를 작성하느라 시간을 많이 썼다.
    • 완성도를 높여야해서, 작성을 마무리하지는 못했고, 임시저장만 해두었다.
    • 그래도 링크드인, 블로그, 깃허브에 저장을 해왔기에 많이 수월했다.

💭 Feeling(느낌)

무슨 느낌이 들었나?

  • 지원서를 작성하고 있으니, 이제 정말 집에서 떠날수도 있겠구나 생각도 들고, 여러가지로 걱정이 많이되는 하루였다.
    • 내 기분을 모르겠다.

💡 Finding(교훈)

어떤 인사이트를 얻었나

  • 항상 기록을 해두는 습관을 가지자.
  • 기록을 할 때는 명확한 의도를 가지고 쓰자.
    • e.g. 포트폴리오를 보는 상대의 입장을 고려하며.

🎯 Future action(향후 행동)

앞으로 무엇을 해야 할까?

  1. 유튜브에서 선형대수학 19번째 강의를 본다.
  2. 영어 공부를 가볍게 한다.
  3. 모던 C++ 항목 18을 정독하고 블로그에 올린다.

  4. 말랑말랑 퀴즈를 풀고 올린다.
  5. EmploymentProj 인벤토리 3-A 파트를 조금 더 검증한 뒤 필요한 스크린샷들을 찍고, 3-B 파트로 들어간다.
  6. 목표는 이번주까지 3-B 마무리이며, 다음주 화요일 이내로 블로그까지 정리하는 것이다.

🔁 Feedback(피드백)

앞서 정한 향후 행동을 실천해본 뒤, 이에 대해 어떤 피드백을 받았나?

5F 단계 주제 내용
S (상황) 8월 28일 (금) — 가구 조립(8시간) + 넥토리얼 지원서 작성(3시간+)으로 루틴 대부분 스킵 Fact 압축: 영어 외 전부 스킵(선형대수·C++·퀴즈). 인벤토리 3-A는 아이템 추가~가방 검증까지 진행. 가구 조립이 예상보다 길어짐(9시~17시). 넥토리얼 채용형 인턴십 발견, 지원서 작성에 3시간+ 사용(임시저장). 그동안 링크드인·블로그·깃허브에 저장해온 덕에 지원서 작성이 수월했다고 스스로 평가.
B (현재 계획) 내일 선형대수 19강(17강 미반영 지속), C++18, 퀴즈, 인벤토리 3-A 검증 완료+스크린샷+3-B 착수. 이번 주 내 3-B 마무리, 다음 주 화요일까지 블로그 정리 목표
I (영향) ✅ 넥토리얼 지원서 작성이 예상보다 수월했음 — 그동안의 기록이 실제로 값을 함 “링크드인, 블로그, 깃허브에 저장을 해왔기에 많이 수월했다”고 스스로 적음. 몇 달간 devlog·포트폴리오를 정리해온 게 오늘 처음으로 직접적인 이득으로 돌아옴
  ✅ 인벤토리 3-A — 아이템 추가~가방 검증까지 진행 어제 요청한 “3-A 검증” 그대로 진행 중
  ⚠️ 선형대수 17강 — 3일째 계획에서 아예 빠짐 8/26·8/27에 이어 오늘도 언급 없음. 내일 계획도 여전히 19강 — 17강을 건드리지 않고 넘어가는 패턴이 굳어지는 중
  💡 오늘의 스킵은 외부 요인이 명확 가구 조립이 예상(금방 끝날 줄 알았음)보다 8시간 걸렸고, 지원서 작성 3시간+가 겹쳐 하루가 그대로 소진됨. 회피가 아니라 실제 시간 부족
  💡 “이제 정말 집을 떠날 수도 있겠다”는 불안 지원서 작성이 추상적 목표를 구체적 현실로 만든 순간. “내 기분을 모르겠다”는 것 자체가 자연스러운 반응
N (다음 단계) 1. 선형대수 17강 — 내일은 19가 아니라 17부터. 3일 밀린 항목이니 다른 무엇보다 먼저
  2. 지원서 — 완성도를 서두르지 말고, 임시저장한 내용을 다음 회고 전까지 마무리
  3. 인벤토리 3-A — 스크린샷까지 찍어서 검증 완료 짓고 3-B로 넘어가기
F (후속 조치) 내일 (8월 29일) 선형대수 17강 실행 여부 / 지원서 완료 여부 / 인벤토리 3-B 착수 여부

오늘 루틴이 빈 건 회피가 아니라 가구와 지원서 때문이었고, 그 지원서가 그동안의 기록 덕에 수월했다는 게 더 중요해요.

가구 조립에 8시간, 지원서에 3시간 넘게 쓰셨으니 선형대수·C++·퀴즈가 빠진 건 당연한 결과예요. 그보다 눈에 띄는 건 “링크드인, 블로그, 깃허브에 저장해왔기에 수월했다”는 문장이에요 — 몇 달간 devlog와 포트폴리오를 정리해온 게 실제로 오늘 시간을 아껴준 거고, 그게 바로 회고와 기록을 계속하자는 이유였잖아요. 다만 선형대수 17강은 8/26부터 오늘까지 3일째 계획에서 아예 빠져 있어요. 내일은 19강보다 17강을 먼저 봐주세요.

🌙 남기는 말

요즘따라 영 기분이 밍숭맹숭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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