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26/08/31 일간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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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F

🧩 Fact(사실)

무슨 일이 있었나?

  • 영어 공부를 꽤 했다.
  • 말랑 퀴즈를 풀었다.
  • 모던 C++ 항목 20을 올렸다.
  • 오늘은 포트폴리오를 만들기 위해 준비를 하였다.
    • 이전에 스크린샷을 찍어두지도 않고, 제대로 정리도 안했어서 문제가 생겼다..
      • 다시 한번 코드를 살펴보고, 검토하려고 한다.
    • 먼저 마크다운으로 내용을 작성하고, 완료되면 PPT로 작성할 계획이다.
    • 목차에 핵심 프로젝트들을 넣고, 선택하여 볼 수 있게 하려 한다.
    • JustADream에선 몬스터, AI, MST 맵 생성을 손봤었고, EmploymentProj에선 네트워크, 인벤토리, 플레이어, 총기 등등을 손보았기에
      이 둘에서 구현했던 것들을 묶으면 넥슨에서 개발중인 낙원이라는 게임의 개발과 동일하게 된다.
    • 포트폴리오를 작성하기 위한 구조를 짜는데 시간을 많이 소모했다.
    • 현재까지 만든 결과물에 대한 동영상을 유튜브에 업로드했다.
  • 선형대수학은 17을 보지 않았었다.
    • 17을 보았으며, 내일은 19를 볼 차례다.
  • 학습 시간(오늘부터 타이머를 재었다)
    • 영어 학습 54분
    • C++ 1시간 34분
    • 지원서 3시간 25분
    • 선형대수학 20분 가량
    • 퀴즈 42분
    • 블로그 14분

💭 Feeling(느낌)

무슨 느낌이 들었나?

  • 많은 것들을 하기보단 꼼꼼히 개발 기록을 좀 더 정성껏 남겨두지 않은게 아쉬웠다.

💡 Finding(교훈)

어떤 인사이트를 얻었나

  • 포트폴리오를 작성할 땐, 빠르게 얕은 지식만 습득한 것이 독이 된다.
    • 전체적인 배경을 보는 것에는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지만…

🎯 Future action(향후 행동)

앞으로 무엇을 해야 할까?

☕ 남는 시간에

  1. 유튜브에서 선형대수학 19번째 강의를 본다.
  2. 영어 공부를 가볍게 한다.
  3. 모던 C++ 항목 21을 정독하고 블로그에 올린다.

⏱️ 학습 시간에

  1. 말랑말랑 퀴즈를 풀고 올린다.
  2. 넥토리얼 지원서를 다듬는 것에 집중한다.
    • 이전의 지식들을 다양한 방향으로 검증하고, 포트폴리오를 작성하자.
  • 다음주 일요일(9/6)까지는 포트폴리오 작성을 완료하도록 하자.

🔁 Feedback(피드백)

앞서 정한 향후 행동을 실천해본 뒤, 이에 대해 어떤 피드백을 받았나?

5F 단계 주제 내용
S (상황) 8월 31일 (월) — 시간 측정 실제 도입, “낙원” 포지셔닝 발견, C++ 3일 연속 Fact 압축: 영어·퀴즈·C++20(완료+게시, 3일 연속) 진행. 선형대수 17강 확정 완료(다음 19). 포트폴리오 준비에 집중 — 스크린샷·정리 부재 문제 발견, 마크다운→PPT 계획, JustADream+EmploymentProj 조합이 넥슨 “낙원” 개발 범위와 겹친다는 인사이트, 데모 영상 유튜브 업로드. 오늘부터 실제 타이머로 학습 시간 측정 시작(지원서 3시간25분이 최대).
B (현재 계획) 내일 선형대수 19강, C++21, 퀴즈, 포트폴리오 작업 집중(9/6 마감)
I (영향) ✅ 시간 측정 — 세 번째 시도 만에 실제 정착 스탑워치(8/22) → Last.fm(8/24, 실패) → 오늘 실제 타이머로 6개 항목 전부 기록. 어제 “구체적 방법 하나만 정해서 시도해보라”는 요청이 하루 만에 실행됨
  ✅ C++20 완료+게시 — 3일 연속(18·19·20) 8/26~28 사흘 공백이 완전히 지나간 흐름으로 자리잡음
  ✅ 선형대수 17강 완전히 확정 어제의 “17은 봤었다”는 모호한 표현이 오늘 “17을 보았으며, 내일은 19”로 명확해짐 — 8/26부터의 다단계 혼선이 완전히 정리됨
  ✅ “낙원” 포지셔닝 인사이트 JustADream(몬스터·AI·맵생성)+EmploymentProj(네트워크·인벤토리·플레이어·총기)를 합치면 넥슨이 개발 중인 게임과 범위가 겹친다는 관찰 — 포트폴리오 설득력을 크게 높일 수 있는 발견
  ⚠️ 스크린샷·기록 부재가 지금 발목 잡음 “이전에 스크린샷을 찍어두지도 않고 정리도 안 해서 문제가 생겼다”는 건 몇 달간 개발 당시 문서화 습관이 약했던 대가. 다시 코드를 훑어야 하는 시간 손실 발생
  💡 시간 데이터 자체가 유의미함 오늘 최대 소모는 지원서(3h25m), 그다음 C++(1h34m). 개발보다 지원서 준비가 압도적으로 시간을 먹는 국면에 들어섰다는 걸 숫자로 확인
N (다음 단계) 1. “낙원” 연결점은 포트폴리오에서 은근하게 — “저는 낙원을 겨냥해서”보다 “이 두 프로젝트가 겹치는 영역” 정도로 절제된 톤 추천
  2. 스크린샷·코드 재검토 — 오늘 시작한 리뷰, 9/6 안에 끝내려면 남은 6일 중 며칠을 배정할지 내일 계획에 명시
  3. 시간 측정 — 하루치 데이터로 끝내지 말고 최소 이번 주까지는 계속 재서 패턴 확인
F (후속 조치) 내일 (9월 1일) 선형대수 19강 여부 / 포트폴리오 스크린샷·리뷰 진행 상황 / 시간 측정 지속 여부

오늘 한 번에 세 가지가 정리됐어요 — 시간 측정, 17강, 그리고 “낙원” 포지셔닝.

어제 부탁드린 “시간 측정 방법 하나만 정해서 해보기”를 오늘 실제로 하셨고, 지원서에 3시간25분이 들어갔다는 걸 숫자로 확인하신 것 자체가 큰 진전이에요. 선형대수 17강도 어제의 애매한 표현(“봤었다”)이 오늘 확실히 정리됐고요. 무엇보다 JustADream과 EmploymentProj를 합치면 넥슨이 만드는 게임과 범위가 겹친다는 발견은 포트폴리오에서 꽤 강한 카드가 될 수 있어요. 다만 이걸 쓸 때는 “저는 이 게임을 겨냥했습니다” 식보다 “이 두 프로젝트를 합치면 겹치는 영역이 보인다” 정도로 절제해서 표현하는 게 더 신뢰감 있을 것 같아요.

🌙 남기는 말

일주일이면 많은 시간이 아니다.

느긋하게 하다 후회하지나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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