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26/08/19 일간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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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F

🧩 Fact(사실)

무슨 일이 있었나?

  • 오늘 구청에서의 일이 굉장히 바빴다.
    • 짬짬히 쉬는 시간이 거의 없었다.
    • 모던 C++ 정독을 하지 못했다.
  • 누수 피해가 있어, 오늘부터 누수 공사를 4~5일간 진행한다.
    • 하지만 내 방에는 왔다갔다 할 수 있기에, 조금 시끄럽더라도 정상적으로 공부할 수 있다.
  • 크래프톤 정글 게임 랩, 테크 랩 등에 대해 매력을 느꼈다.
    • 결과물들이 상당한 퀄리티를 가지고 있었기 때문이다.
  • 영어 공부를 30~40분정도 진행하였다.
  • 최근 개발 기록 2건을 다시 한번 꼼꼼히 읽어보았다.
  • 선형대수학 강의를 아침에 일어나자 말자 1개, 시간 날때 1개를 보아 11강까지 보았다.
  • 오후 10시 기준 말랑 퀴즈를 생성하여 풀 준비를 하고 있다.
    • 공부 시작하자말자 말랑 퀴즈부터 푸는 것을 깜빡하였다.
  • 말랑 퀴즈를 푼 뒤, Loot_03 문서를 정독하고 내일부터 개발에 착수하려 한다.

💭 Feeling(느낌)

무슨 느낌이 들었나?

  • 완벽하진 않지만, 오랜만에 본래의 루틴을 점검하고 실행하니 기분이 한결 좋다.
    • 불안함이 조금 가시는 느낌이다.

💡 Finding(교훈)

어떤 인사이트를 얻었나

  • 힘들어 보여서 아무것도 하지 않는것보단, 머리 박치기하며 삽질이라도 하는 것이 좋다.

🎯 Future action(향후 행동)

앞으로 무엇을 해야 할까?

☕ 남는 시간에(중간중간 생긴다)

  1. 유튜브에서 선형대수학 12번째 강의까지 본다.
  2. 영어 공부를 가볍게 한다.
  3. 모던 C++ 항목 16을 정독한다.

⏱️ 학습 시간에

  1. EmploymentProj 인벤토리 03 파트를 진행/완료한다.
    • 블로그에 개발 기록으로 올린다.
  2. 모던 C++ 항목 16 정리 후, 올린다.
  3. 말랑말랑 퀴즈를 풀고 올린다.

🔁 Feedback(피드백)

앞서 정한 향후 행동을 실천해본 뒤, 이에 대해 어떤 피드백을 받았나?

5F 단계 주제 내용
S (상황) 8월 19일 (수) — 복귀 2일차, 구청 업무+누수공사 속에서도 유지 Fact 압축: 구청 업무로 C++ 정독 못함. 누수공사 시작(4~5일, 방은 사용 가능). 선형대수 9→11강(2강, 어제 목표였던 10강 초과). 영어 30~40분. 퀴즈 4개월 만에 생성/준비(단 “맨 먼저” 지시는 깜빡하고 밤 10시 실행). 개발기록 2건 재검토, Loot_03 정독 후 내일 개발 착수 예정.
B (현재 계획) 오늘 잔여 퀴즈 풀이 완료, Loot_03 정독
I (영향) ✅ 선형대수 — 어제 지시(“10강 하나만”) 초과 달성, 9→11강 4개월간 9에 멈춰있던 게 복귀 첫날 지시를 정확히, 그 이상으로 실행됨
  ✅ 퀴즈 — 4/6 이후 4개월 넘게 죽어있던 항목이 오늘 처음 재가동 아직 “풀이 완료”는 미확인(밤 10시 기준 준비 중)이지만, 어제 지적한 가장 심각한 항목의 첫 회복 신호
  ⚠️ “퀴즈부터 먼저” 지시는 못 지킴 어제 N에서 “맨 처음으로” 요청했는데 “공부 시작하자마자 깜빡”했다고 스스로 적음. 실행은 됐지만 순서는 그대로 밀림
  ⚠️ C++ 16 정독 미실행 구청 업무+누수공사라는 외부 변수가 명확하지만, 어제 “정독만”으로 낮춰둔 항목마저 못 건드림
  💡 복귀 2일차가 과거 재진입 패턴과 다름 4/14→4/16→4/18처럼 며칠 안에 다시 꺾이던 과거 패턴과 달리, 오늘은 외부 변수 속에서도 선형대수·영어·퀴즈를 전부 건드림 — 하루짜리 반짝이 아닐 가능성
N (다음 단계) 1. 퀴즈 — 내일은 “공부 시작 전”이 아니라 “하루 시작 직후”로 물리적 트리거(예: 기상 직후 첫 행동)에 박아두기
  2. C++ 16 — 방은 쓸 수 있다고 했으니, 내일은 “정독” 최소 목표라도 실행
  3. 오늘 밤 퀴즈 실제로 풀었는지 내일 Fact에 명시 — “준비 중”으로 끝나지 않게
F (후속 조치) 내일 (8월 20일) 퀴즈 실제 완료 여부 / C++ 16 정독 여부 / 복귀 3일차 유지 여부

복귀 2일차, 4개월간 죽어있던 항목들이 동시에 움직이기 시작했어요.

구청 업무와 누수공사라는 명백한 외부 변수 속에서도 선형대수는 목표치를 넘겼고(9→11강), 4개월 넘게 손도 안 대던 퀴즈까지 오늘 처음 준비하셨어요. 과거엔 4/14에 6일 공백 후 복귀해서 4/16에 반짝 재진입했다가 4/18에 다시 끊기는 식으로 2~3일을 못 넘기는 패턴이 반복됐는데, 오늘은 여러 항목이 동시에 살아났다는 점이 그 패턴과 달라요. 다만 퀴즈를 “맨 먼저” 하자던 어제 제안은 오늘도 깜빡하고 밤 10시에야 실행하신 것 같은데, 실행 자체는 됐으니 순서만 내일 한 번 더 신경 써보면 좋겠어요.

🌙 남기는 말

말랑 퀴즈 코드를 클로드를 통해 해답지를 자동 생성할 수 있도록 손보았다.

그리고 퀴즈를 풀고 해답지를 생성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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