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26/08/20 일간회고
카테고리: Retrospective
태그: Daily
🏗️ 5F
🧩 Fact(사실)
무슨 일이 있었나?
- 이번 주까지는 구청에서의 일이 많이 바쁘다.
- 오늘도 모던 C++ 공부를 하지 못했다.
- 여전히 공사가 진행중이다.
- 짬짬히 영어 공부를 30분가량 했다.
- 선형대수학 강의를 자기전 보고 자려한다.
- 자기 전, 어제 자 말랑 퀴즈를 풀었으며, 오늘은 먼저 말랑 퀴즈를 풀고 시작했다.
- 03_인벤토리 문서가 너무 길어 여전히 읽어보고 있다.
- FFastArraySerializer와 관련된 것, NetSerialize 사용법, 인벤토리 구조를 읽어보다 너무 늦어졌다.
- 아직 모던 C++을 정독하지 못했다.
- 짬짬히 시간이 많이 나지 않았다.
- 내일은 시간이 꽤 남는다.
💭 Feeling(느낌)
무슨 느낌이 들었나?
- 벌써 8월 후반이 다가오니 조급해진다.
💡 Finding(교훈)
어떤 인사이트를 얻었나
- NetSerializer와 NetDeltaSerializer의 차이/특징을 알았다.
- NetSerializer는 FArchive에 값을 그냥 읽고 쓴다.
- NetDeltaSerializer는 base state를 받아 diff. 즉, 차이가 생긴 부분만 보낸다.
- 차이가 있는 부분에 대해서는, 동일하게 일반적인 프로퍼티 직렬화 경로로 나간다.
- 프로퍼티를 업데이터할 떄 트래픽과 대역폭을 줄이는 방법 중에 구조체에 사용하는 NetSerialize 함수가 있다.
- 구조체의 데이터를 Serialize/Deserialize할 수 있게 하는 함수다.
🎯 Future action(향후 행동)
앞으로 무엇을 해야 할까?
☕ 남는 시간에
- 유튜브에서 선형대수학 13번째 강의까지 본다.
- 영어 공부를 가볍게 한다.
- 모던 C++ 항목 16을 정독한다.
⏱️ 학습 시간에
- EmploymentProj 인벤토리 03 파트를 진행/완료한다.
- 블로그에 개발 기록으로 올린다.
- 모던 C++ 항목 16 정리 후, 올린다.
- 말랑말랑 퀴즈를 풀고 올린다.
- 모던 C++과 선형대수학 진도에 대해 경각심을 가진다.
🔁 Feedback(피드백)
앞서 정한 향후 행동을 실천해본 뒤, 이에 대해 어떤 피드백을 받았나?
| 5F 단계 | 주제 | 내용 |
|---|---|---|
| S (상황) | 8월 20일 (목) — 복귀 3일차, 구청 업무 계속 + 공사 지속 | Fact 압축: 구청 업무로 C++ 이틀 연속 미실행. 공사 지속. 영어 30분(3일 연속). 퀴즈는 어제자 완료 확인 + 오늘은 먼저 실행(지시 완전 이행). 선형대수는 “자기 전” 예정(미확정). 인벤토리03 문서 정독 지속, 개발 착수는 다시 내일로. |
| B (현재 계획) | 오늘 잔여 | 선형대수 강의 시청(자기 전) |
| I (영향) | ✅ 퀴즈 지시 완전 이행 — 4개월 죽어있던 항목이 이틀 만에 “먼저 실행”까지 도달 | 어제 N에서 요청한 “하루 시작 직후 트리거”를 오늘 그대로 실행. 어제자 미완 퀴즈도 자기 전에 마무리 — 피드백→행동 루프가 실제로 닫힌 드문 사례 |
| ⚠️ C++ 16 — 이틀 연속 0, “정독만”으로 낮춘 목표조차 미실행 | 8/19 “구청 때문에 못함” → 8/20 “오늘도 못함”. 본인도 Future action에 “경각심을 가진다”고 직접 적음 — 인식은 있으나 이틀째 행동 없음 | |
| ⚠️ EmploymentProj 실제 개발 착수, 또 하루 밀림 | 8/19 “정독 후 내일부터 착수” → 8/20 “여전히 정독 중”(NetSerializer/NetDeltaSerializer는 학습됐지만 착수는 안 됨). 4월 회고에서 “시간 기록”이 “내일부터”를 반복하다 몇 주째 밀렸던 것과 같은 모양 | |
| 💡 선형대수는 오늘 결과가 미확정 | “자기 전 보고 자려한다”는 계획이지 완료가 아님. 어제는 완료형(“11강까지 보았다”)으로 적었는데 오늘은 의도형 — 내일 Fact에서 확인 필요 | |
| N (다음 단계) | 1. | C++ 16 — 내일 “시간이 꽤 남는다”고 스스로 적었으니, 그 시간의 첫 블록에 배치. 이틀 밀린 만큼 변명 여지 없음 |
| 2. | 인벤토리 03 — 문서 정독은 오늘로 마감선을 긋고, 내일은 실제 착수(설계가 완벽하지 않아도 시작) | |
| 3. | 오늘 밤 선형대수 강의 실제로 봤는지 내일 Fact에 명시 — 어제 퀴즈처럼 “예정”이 확인 안 된 채 넘어가지 않게 | |
| F (후속 조치) | 내일 (8월 21일) | C++ 16 실행 여부 / 인벤토리 개발 착수 여부 / 어젯밤 선형대수 완료 여부 |
퀴즈는 완전히 살아났는데, 그 자리를 C++이 대신 비우고 있어요.
어제 요청한 대로 퀴즈를 오늘 가장 먼저 풀고, 어제자 몫까지 자기 전에 마무리하신 건 확실한 변화예요 — 4개월 죽어있던 항목이 이틀 만에 완전히 정상화된 셈입니다. 근데 그 사이 C++ 16은 이틀 연속 손도 못 댔고, 본인도 “경각심을 가진다”고 적어둔 걸 보면 인식은 하고 계신 것 같아요. 인벤토리 문서도 “내일부터 개발 착수”가 오늘로 하루 더 밀렸는데, 이건 4월에 “시간 기록”이 며칠씩 “내일부터”로 미뤄지다 몇 주 붕 떴던 것과 같은 모양이라 미리 짚어둘게요. 내일은 시간이 많다고 하셨으니, C++과 실제 개발 착수 이 둘 중 하나는 첫 블록에 놓고 시작하는 게 좋겠습니다.
🌙 남기는 말
해야할 것은 너무나 많은데, 시간은 부족하다.
모르는 것에 대해 공부하는 것이 힘들었던 점은 이해하지만,
3개월이나 쉬어야 했는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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