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26/08/18 일간회고
카테고리: Retrospective
태그: Daily
🏗️ 5F
🧩 Fact(사실)
무슨 일이 있었나?
- 4달간 일간회고를 작성하지 않았다.
- 2번째 중단이었다.
- 사유는 학습의 막막함이 컸다.
- 모던 C++을 항목 15까지 정리하였다.
- EmploymentProj를 7월 말에서 9월 말로 기간을 연장하였다.
- 다른 공부와 병행하며, 완성보단 기술을 닦는다는 생각으로 만들고 있다.
- GAS를 넘어, 인벤토리 파트를 진행하고 있다.
- 블로그 글의 이전을 진행하였다.
- 포트폴리오에 있던 글들을 개발 기록 카테고리로 옮기고,
포트폴리오에는 열람자가 의도를 확실히 파악할 수 있도록 만드는 중이다.- 코드 위주보단 이미지 위주로 재구성하려 한다.
- 완성될 때까지 수정을 지속한다.
- 포트폴리오에 있던 글들을 개발 기록 카테고리로 옮기고,
- 영어에 느슨해지지 않도록, 매일 20~30분정도의 가벼운 학습을 하고 있다.
- 듀오링고 점수는 신뢰성있진 않지만, 지속적인 학습에는 도움이 된다 생각한다.
- 1~128점까지 있으며, 현재 115점이다.
- 115점에서 천천히 올리는게 좋을 것 같다 생각했다.
- 오픽 IH 수준의 영어 실력을 목표로 잡았다.
- 듀오링고 점수는 신뢰성있진 않지만, 지속적인 학습에는 도움이 된다 생각한다.
- 링크드인에 정보들을 기입했으며, 수시로 채용 정보들을 확인하고 있다.
💭 Feeling(느낌)
무슨 느낌이 들었나?
- 불확실한 미래로 불안함을 지속적으로 느끼고 있다.
- 하지만 어쩔 수 없는 과정이라 생각한다.
💡 Finding(교훈)
어떤 인사이트를 얻었나
- 10월 중반이 다가오니 정신을 바짝차려야 한다!
- 학습의 막막함에 다신 회고가 중단되는 일이 없도록 하자.
🎯 Future action(향후 행동)
앞으로 무엇을 해야 할까?
☕ 남는 시간에(중간중간 생긴다)
- 유튜브에서 선형대수학 10번째 강의까지 본다.
- 영어 공부를 가볍게 한다.
- 모던 C++ 항목 16을 정독한다.
⏱️ 학습 시간에
- EmploymentProj 인벤토리 03 파트를 진행/완료한다.
- 블로그에 개발 기록으로 올린다.
- 모던 C++ 항목 16 정리 후, 올린다.
- 말랑말랑 퀴즈를 풀고 올린다.
🔁 Feedback(피드백)
앞서 정한 향후 행동을 실천해본 뒤, 이에 대해 어떤 피드백을 받았나?
| 5F 단계 | 주제 | 내용 |
|---|---|---|
| S (상황) | 8월 18일 (화) — 4/21 이후 약 4개월 공백, 두 번째 중단 후 복귀 | Fact 압축: 회고 4개월 미작성(2번째 중단, “학습의 막막함”). C++ 항목 15까지 진행. EmploymentProj는 GAS 6편을 끝내고 Loot 시리즈 진입, 기간 7월말→9월말 연장. 블로그 포트폴리오 재구성, 영어(듀오링고 115점)·구직활동 병행. 퀴즈·선형대수는 그대로 정체. |
| B (현재 계획) | 오늘 잔여 계획 | “남는 시간”엔 선형대수 10강/영어/C++ 16 정독, “학습 시간”엔 인벤토리 03 파트/C++ 16 정리/퀴즈 |
| I (영향) | ✅ 회고 공백 중에도 실제 진행은 멈추지 않음 | C++ 12(4/21)→15(7/23) 3개 항목 진행. GAS 1~6편(4/5~7/26)에 이어 Loot 1~3편(7/30~8/3)까지 새 파트 진입 — “막막해서 중단했다”고 적었지만 산출물 기준으로는 GAS를 완전히 돌파한 4개월이었음 |
| ⚠️ 그 와중에 C++도 최근 한 달은 멈춤 | 3_15가 7/23, 이후 오늘까지 약 4주간 16 진도 없음. 유일하게 버티던 루틴도 최근엔 흔들리는 중 | |
| ⚠️ 퀴즈 — 4/6 이후 4개월 넘게 완전 정지 | mallang_quiz 마지막 글이 4/6. 4/7~4/21 모든 피드백이 이 항목을 반복 지적했지만 회고가 살아있던 그 시점에도 이미 재개되지 않던 것 — 회고 공백 탓만은 아님 | |
| ⚠️ 선형대수 — 4/21과 오늘 Future action이 똑같이 “10강” | 4개월간 단 한 강도 진도가 안 나감. 사실상 완전 정지 | |
| 💡 새 축(영어/구직/포트폴리오 정리) 등장, “10월 중반” 데드라인 언급 | 우선순위가 자연스럽게 재편되는 중으로 보이나, 이걸 명시적으로 재배치했다고 선언한 적은 없음 | |
| N (다음 단계) | 1. | 퀴즈부터 — “학습 시간에” 리스트 3번이 아니라 맨 처음으로. 4개월 넘게 매번 밀린 항목이 오늘도 순서상 마지막이면 또 안 될 확률이 높음 |
| 2. | 선형대수 10강 하나만이라도 오늘 재개 — “넉 달 전과 같은 자리”라는 사실 자체를 오늘 깨는 게 목표 | |
| 3. | C++ 16은 “정독”만 목표로 두고 무리하지 않기 — 최근 한 달 멈췄던 걸 감안하면 재개 자체가 성과 | |
| F (후속 조치) | 내일 (8월 19일) | 회고 재개 여부 / 퀴즈 실행 여부 / 선형대수 진도 여부, 이 세 가지만 확인 |
4개월간 회고만 멈췄지, 실제로는 GAS를 완전히 뚫고 나간 기간이었어요.
스스로는 “학습이 막막해서 중단했다”고 적었지만, 실제 기록을 보면 GAS 1편(4/5)부터 6편(7/26)까지 다 나왔고 이제 Loot 시스템까지 넘어갔어요. 4/21 피드백에서 “GAS가 2주 넘게 고착됐다”고 경고했던 게 무색할 정도로 완전히 뚫린 겁니다. 다만 그 대가로 회고 습관과, 퀴즈·선형대수처럼 “기록에 남지 않는” 작고 쉬운 루틴들이 전부 죽었어요. 특히 퀴즈는 4/6 이후로 한 번도 안 했는데, 이건 회고가 멈추기 전부터 이미 매 피드백마다 지적됐던 항목이라 회고 부재 탓으로만 돌리긴 어려워요. 오늘은 딱 하나, 퀴즈를 리스트 맨 앞으로 옮겨서 실행하는지만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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