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26/10/10 일간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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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F

🧩 Fact(사실)

무슨 일이 있었나?

구분 시간 완료 여부
CS 구술 0 X
CS 공부 1시간 O
퀴즈 0 X
영어 10분 O
EMP 5시간 O
  • 오늘은 정말 공부하기 귀찮은 날이었다.
    • 언리얼 엔진만 만지고 싶고 이론은 머리에 잘 안들어왔지만, 모던 C++은 공부했다.
  • EMP 인벤토리 파트 A는 끝냈으며, 파트 B, UI, 장착이 남았다.
    • 직접 코드를 하나하나 짜다보니 시간이 많이 걸렸지만, 머리에 남는 것은 많다.
  • 내년 1월까지는 계속 공부하며, 공고를 지속적으로 확인하려 한다.
    • 1월까지도 취업을 못했다면 크래프톤 정글을 생각하고 있다.
  • 앞으로 공부할 것으로 게임 프로그래밍 패턴, DX11, 운영체제, 컴퓨터 구조를 생각하고 있다.
    • 이중 그래픽스는 기본은 다져놔야 한다 생각했다.

💭 Feeling(느낌)

무슨 느낌이 들었나?

  • 이론은 못했지만, 언리얼을 해서 배우고 해낸 것이 있어 뿌듯하다.

💡 Finding(교훈)

어떤 인사이트를 얻었나

  • 서브시스템은 엔진, 에디터, 로컬플레이어, 게임인스턴스만 아니라 월드도 있었구나!

🎯 Future action(향후 행동)

앞으로 무엇을 해야 할까?

⭐ 필수

  • CS 구술 연습 1시간 : JobHunt 프로젝트에서 진행
  • CS 공부 1시간 : 이펙티브 모던 C++ 항목 40
  • 말랑 퀴즈

  • 영어 10분

⚡ 선택 학습 풀

  • PS 1문제 풀이
  • 언리얼 기술 문서 작성
  • EMP 진행
  • 선형대수학 강의 3개
  • CS: 게임 프로그래밍 패턴

🔁 Feedback(피드백)

앞서 정한 향후 행동을 실천해본 뒤, 이에 대해 어떤 피드백을 받았나?

5F 단계 주제 내용
S (상황) 10월 10일 (토) — EMP 5시간·인벤토리 파트 A 완료, 구술과 퀴즈는 0분 Fact 압축: CS 공부 1시간·영어 10분·EMP 5시간 완료(총 6시간 10분), CS 구술과 퀴즈는 X. 공부하기 귀찮은 날이었고 이론은 머리에 잘 안 들어왔지만 모던 C++은 했음. EMP는 파트 A를 끝냈고 파트 B·UI·장착이 남음. 내년 1월까지 공부하며 공고를 계속 확인하고, 그때까지도 취업 전이면 크래프톤 정글을 고려. 다음 공부로 게임 프로그래밍 패턴·DX11·운영체제·컴퓨터 구조를 생각. 🌙에 “1월까지 백수일지도, 당분간 무엇을 해야 하지?”
B (현재 계획) 내일(10/11, 일) 필수 4개(CS 구술 1시간·CS 공부 1시간 모던 C++ 항목 40·말랑 퀴즈·영어 10분) + EMP 인벤토리 파트 B 이어가기. 모레(10/12)부터 시간이 늘어남
I (영향) ✅ 귀찮은 날에도 CS 공부와 영어를 지키고 EMP 5시간을 채움 총 6시간 10분. 직접 코드를 하나하나 짜서 시간은 걸렸지만 머리에 남는다고 적음. 10/9 계획 기준으로 인벤토리 파트 A를 하루에 마무리해 진행 속도가 괜찮음
  ✅ 취업 계획에 기간과 대안이 생김 10/9 N2에서 요청한 “공고와 지원의 병행”에 대한 첫 응답. 1월까지 공부·공고 확인, 그때까지 안 되면 크래프톤 정글이라는 대안과 시점이 있음. 불안이 막연함에서 날짜로 바뀌는 중
  ✅ 이론이 안 들어오는 날에도 서브시스템 하나를 새로 앎 Finding “서브시스템에 월드도 있다”는 구체적이고 확인 가능한 수확. 쓸 때마다 정리할 소재가 생김
  ⚠️ 구술과 퀴즈, 이론 쪽이 EMP에 또 밀림 필수 4개 중 CS 공부·영어만 하고 구술·퀴즈는 0분. 10/1(AI R&D 5시간, 구술 0), 9/24 피드백에서 짚은 “눈에 보이는 결과물이 남는 일에 구술이 밀리는” 패턴과 같은 모양. 이번 이유는 몸이 아니라 귀찮음. 10/9 N1의 “퀴즈를 구술 직후 시각으로 고정”도 실행 흔적이 없음
  ⚠️ 앞으로 공부할 4가지에 순서와 기간이 없음 게임 프로그래밍 패턴·DX11·운영체제·컴퓨터 구조를 “생각하고 있다”까지. 10/8 N1(월요일 시간표)과 10/9 N1·N3(시간표, 취침·기상 시각)도 오늘 Fact에 없음. 월요일 전날인 지금이 마지막 정리 기회
  💡 “뿌듯함”은 결과가 보일 때 오고, 이론도 결과물로 바꿀 수 있음 10/9의 “공부는 성취감이 적어 답답하다”와 오늘 “언리얼을 해서 해낸 게 있어 뿌듯하다”가 같은 이야기. 이론도 “서브시스템 5종 비교표”처럼 산출물을 정하면 성취감이 생기고, 구술·퀴즈의 소재도 됨
N (다음 단계) 1. 월요일(10/12)부터의 시간표를 오늘 안에 확정: 구술을 EMP보다 앞에 시각으로 고정하고, 퀴즈는 구술 직후. EMP는 그 뒤 블록으로. “귀찮은 날”에도 구술·퀴즈는 최소 시간(예: 30분)으로 하는 최저선 정하기
  2. 공부 4가지의 순서와 시작일 하나, 그리고 1월 전 중간 점검일 하나(예: EMP 루프 완성 11/22 직후). 크래프톤 정글의 모집 일정도 이번 주에 확인해 두기(10/7 “정보력”)
  3. 오늘 알게 된 월드 서브시스템을 포함해 서브시스템 종류를 5줄 메모로 남기고, 언리얼 기술 문서(선택 풀)의 첫 소재로 삼기
F (후속 조치) 내일 (10/11) CS 구술·퀴즈 실행 여부와 시각, EMP보다 먼저 했는지 / 항목 40 완료 여부와 번호 / 월요일 시간표 / 공부 4가지 순서 / 공고 확인 슬롯과 정글 일정 / 취침·기상 시각

EMP 5시간과 인벤토리 파트 A를 끝낸 하루였는데, 구술과 퀴즈 같은 이론이 EMP에 또 밀렸어요.

귀찮은 날에도 모던 C++과 영어는 지키고 EMP를 5시간 한 건 좋았고, 1월까지의 공부와 정글이라는 대안을 적은 것도 불안을 날짜로 바꾸는 방향이에요. 다만 “이론이 안 들어온다”는 날일수록 구술과 퀴즈가 빠지는 모양이 9/24, 10/1과 같고, 월요일부터 시간이 늘어나면 EMP가 하루를 다 가져가기 쉬워요. “당분간 무엇을 해야 하지?”라는 🌙의 질문에 대한 답은 이미 오늘 Fact에 있으니, 그걸 월요일 시간표 한 장으로 바꿔 구술을 EMP보다 앞에 두세요. 선택 학습을 고르는 줄이 없어서 오늘도 따로 고르지 않았습니다.

🌙 남기는 말

내년 1월까지는 꼼짝없이 백수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좀 무섭다.

당분간 무엇을 해야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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