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26/10/09 일간회고
카테고리: Retrospective
태그: Daily
🏗️ 5F
🧩 Fact(사실)
무슨 일이 있었나?
| 구분 | 시간 | 완료 여부 |
|---|---|---|
| CS 구술 | 1시간 | O |
| CS 공부 | 1시간 30분 | O |
| 퀴즈 | 1시간 | X |
| 영어 | 20분 | O |
- 요즘 공부를 계속 하다보니, 희귀한 아이템으로 배낭을 꽉꽉 채우는 게임을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 공부는 눈에 잡히는 성취감이 크지 않다보니 답답하다.
- 한번씩 게임 프로그래밍 패턴을 가볍게 훑어보고 있다.
- 현재는 10일 새벽 2시 17분으로 EMP의 앞으로 계획을 정비하고, 인벤토리를 작업하려 한다.
- 인벤토리, 근접 무기, 루프 완성, 애니메이션 고치기 정도로 계획을 잡지 않을까 싶다.
- 인벤토리 3주, 근접 무기 2주, 루프 1주, 애니메이션 1주 정도로 잡고 있으며, 이렇게 11월까지의 간략한 계획이다.
- CS의 중요성을 알고있으며, 계속 갈고 닦으려 하고 있다.
- 어제의 목표를 모던 C++ 37 정리로 그대로 적어놔서, 38로 수정했다.
💭 Feeling(느낌)
무슨 느낌이 들었나?
- 시간이 너무 빨라서 조금 슬프다.
💡 Finding(교훈)
어떤 인사이트를 얻었나
- 이전과 동일하다. 양보단 질 좋은 깊은 학습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
🎯 Future action(향후 행동)
앞으로 무엇을 해야 할까?
⭐ 필수
- CS 구술 연습 1시간 : JobHunt 프로젝트에서 진행
- CS 공부 1시간 : 이펙티브 모던 C++ 항목 39
-
말랑 퀴즈
- 영어 10분
⚡ 선택 학습 풀
- PS 1문제 풀이
- 언리얼 기술 문서 작성
- EMP 진행
- 선형대수학 강의 3개
- CS: 게임 프로그래밍 패턴
🔁 Feedback(피드백)
앞서 정한 향후 행동을 실천해본 뒤, 이에 대해 어떤 피드백을 받았나?
| 5F 단계 | 주제 | 내용 |
|---|---|---|
| S (상황) | 10월 9일 (금) — 구술 3일 연속, 퀴즈는 못 함, EMP 11월까지의 계획을 세움 | Fact 압축: CS 구술 1시간·CS 공부 1시간 30분·영어 20분 완료, 퀴즈 1시간은 X. 공부만 계속하니 눈에 보이는 성취감이 적어 답답하고, 희귀 아이템으로 배낭을 채우는 게임이 하고 싶어짐. 게임 프로그래밍 패턴은 가볍게 훑는 중. 10일 새벽 2시 17분에 EMP 계획을 정비: 인벤토리 3주, 근접 무기 2주, 루프 완성 1주, 애니메이션 1주(11월까지). 10/8 Future action의 항목 번호를 37에서 38로 직접 고침. 다음 주 월요일이 퇴직일인 상황은 이어짐. |
| B (현재 계획) | 내일(10/10, 토) | 필수 4개(CS 구술 1시간·CS 공부 1시간 모던 C++ 항목 39·말랑 퀴즈·영어 10분). 선택 풀은 EMP 인벤토리 작업 위주. 월요일(10/12)부터 시간이 늘어남 |
| I (영향) | ✅ CS 구술이 3일 연속 1시간, 항목 번호도 정리됨 | 10/7~10/9 모두 완료. 10/6과 10/8에 짚었던 번호 문제를 이번엔 스스로 찾아 10/8 파일을 고치고 Future action을 39로 올림 |
| ✅ EMP 계획에 처음으로 기간이 붙음 | 10/3부터 요청했던 종료 기준이 인벤토리 3주, 근접 무기 2주, 루프 1주, 애니메이션 1주로 나옴. 월요일 시작으로 보면 인벤토리 11/1, 근접 무기 11/15, 루프 완성 11/22, 애니메이션 11/29쯤. 10/8 N1이 부분적으로 실행됨 | |
| ✅ 선택 학습 제도를 정리해 구조를 바꿈 | 10/8에 퀴즈 중심으로 줄이자는 판단을 했고, 오늘 Future action에서 말랑 퀴즈를 필수로 올리고 “오늘의 선택된 추가 학습” 줄을 없앰. 10/8 N2의 “한 줄로 고쳐 쓰기”를 하루 만에 실행 | |
| ⚠️ 퀴즈가 필수가 되는데 오늘은 못 했고, 시간 배치가 없음 | 10/8에 고른 말랑 퀴즈 1시간이 X. 퀴즈를 실제로 한 건 10/2와 10/6. 필수가 구술 1시간·CS 공부 1시간·퀴즈 1시간·영어로 늘어나면 약 3시간 10분인데, 어느 시각에 하는지는 아직 없음 | |
| ⚠️ 월요일 이후 하루 구조와 공고 쪽은 아직 비어 있음 | 10/8 N1의 시간표 초안과 10/7 N2의 공고 확인 슬롯은 오늘 Fact에 없음. 루프 완성이 11월 하순이면 10/3 Finding의 “10월 하반기 공고 전 기본 루프 완성”과 시점이 맞지 않으니, 그 사이 지원은 어떻게 할지 정해야 함. 취업 불안은 10/7부터 이어짐 | |
| ⚠️ 새벽 2시 17분에 계획을 세움 | 10/8 🌙의 “알람을 맞추고 너무 많이 자지 않도록”과 반대 방향. 금요일에 약이 끝났는지, 몸 상태는 어떤지도 Fact에 없음 | |
| 💡 “답답함”의 해법이 EMP 계획 안에 있음 | 공부에서 눈에 보이는 성취가 적다는 불만은 EMP 인벤토리의 주별 결과물(스크린샷·짧은 영상)로 풀 수 있음. 게임을 하고 싶다는 마음도 “내가 만드는 인벤토리가 점점 채워진다”는 형태로 일부 채워짐 | |
| N (다음 단계) | 1. | 월요일부터의 하루 시간표를 확정하기: 필수 4개의 시각(퀴즈는 구술 직후 등 고정), EMP 블록, 공고 확인 슬롯. 인벤토리 3주를 주 단위로 쪼개 각 주의 결과물을 한 줄씩 적기 |
| 2. | 루프 완성 11월 하순과 “10월 하반기 공고”를 연결하기: 그 사이 몇 곳에 지원할지, 포트폴리오에 현재 어디까지를 넣을지 기준 한 줄 | |
| 3. | 취침·기상 시각을 Fact에 적고, 금요일에 끝난 약과 목 상태도 한 줄. 새벽 계획 작성은 낮으로 옮기기 | |
| F (후속 조치) | 내일 (10/10) | CS 구술 실행 여부와 시각 / 항목 39 완료 여부 / 퀴즈 실행과 시각 / 월요일 시간표 / 주별 결과물과 공고 확인 슬롯 / 취침·기상 시각, 약과 목 상태 |
구술을 사흘 연속 채우고 EMP를 날짜가 있는 7주 계획으로 바꿨는데, 월요일의 하루 구조와 공고 쪽은 아직 비어 있어요.
10/3부터 요청했던 EMP 종료 기준이 오늘 처음 주 단위로 나왔고, 항목 번호 문제도 스스로 고치셨어요. 여기에 이어서 정할 건 두 가지예요. 하나는 퀴즈를 필수로 올린 만큼 하루 중 언제 하는지를 고정하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루프 완성이 11월 하순이면 그전의 공고와 지원을 어떻게 병행할지 정하는 것입니다. 시간이 빠르다는 슬픔과 답답함은 막연한 상태일수록 커지니, 주별 결과물과 날짜가 붙은 시간표로 바꿔 두세요. 선택 학습을 고르는 줄이 없어져서 오늘은 따로 고르지 않았습니다.
🌙 남기는 말
항상 시간을 허투루 보내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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