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26/10/13 일간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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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F

🧩 Fact(사실)

무슨 일이 있었나?

구분 시간 완료 여부
CS 구술 0 X
CS 공부 1시간 O
퀴즈 1시간 O
영어 10분 O
  • CS 구술은 오늘도 못했다. 새벽 2시 기준으로 1시간을 당장 투자하면 할 수 있지만, 문제가 있다.
    • 오늘 부모님이 허리를 다치셔서, 아침 일찍 병원을 같이 가드려야 한다.
  • 이펙티브 모던 C++이 마무리되었으며, 다음은 게임 프로그래밍 패턴이다.
  • 크래프톤 채용형 인턴십이 열렸으며, 이번에 많이 뽑는다고 한다.
    • 그래서, 지원서를 작성하는 중이며, 마지막 페이지를 작성중이다.
    • 이번에는 저번 넥토리얼의 AI 면접의 준비를 하루밖에 안했던 것처럼 방심하지는 않을 것이다.
    • 이전에는 포트폴리오를 다시 작성하느라 대부분의 시간을 사용했지만, 지금은 업데이트된 포트폴리오를 이미 가지고 있다.
  • AI 워크플로우 제작을 조금 더 앞당길까 생각하고 있다.
    • 5달치 남은 크레딧을 사용하여 클로드 Max 5X로 1달동안 바꿔먹어서 이번 한 달을 조금 가속해볼까 고려하고 있다.
    • 15만원이라 많이 비싸지만, 돈을 주고 시간을 사는 셈이다.
  • 내일은 조금 바쁠 예정이다.
    • 병원 데려다 드리기, 친구 약속이 있다.
  • 군적금 만기 해지가 되어 돈도 많고, 한달에 20~30만원정도 밖에 사용하지 않기에 당분간 걱정은 없다.

💭 Feeling(느낌)

무슨 느낌이 들었나?

  • 동결인줄 알았던 크래프톤이 채용을 한다하니 기뻤다.
    • 이번에는 철저한 준비를 통해 꼭 합격하고 싶다.

💡 Finding(교훈)

어떤 인사이트를 얻었나

  • 언제 공고가 나올지 모르기에, 항상 만반의 준비를 해두자.

🎯 Future action(향후 행동)

앞으로 무엇을 해야 할까?

⭐ 필수(내일은 바쁘므로, 못할 수 있음)

  • CS 구술 연습 1시간 : JobHunt 프로젝트에서 진행
  • CS 공부 1시간 : 게임 프로그래밍 패턴
  • 말랑 퀴즈

  • 영어 10분

⚡ 선택 학습 풀

  • PS 1문제 풀이
  • EMP 진행
  • 선형대수학 강의 3개
  • CS: DX11

🔁 Feedback(피드백)

앞서 정한 향후 행동을 실천해본 뒤, 이에 대해 어떤 피드백을 받았나?

5F 단계 주제 내용
S (상황) 10월 13일 (화) — 모던 C++ 완료, 크래프톤 채용형 인턴십 지원서 작성, CS 구술 4일째 0분 Fact 압축: CS 공부 1시간·퀴즈 1시간·영어 10분 완료, CS 구술은 X. 새벽 2시 기준 지금 하면 가능하지만 부모님이 허리를 다쳐 아침 일찍 병원에 동행해야 함. 이펙티브 모던 C++을 마무리하고 다음은 게임 프로그래밍 패턴. 크래프톤 채용형 인턴십이 열려 지원서의 마지막 페이지를 작성 중이며, 넥토리얼 AI 면접 준비를 하루만 한 일을 반복하지 않겠다고 함. AI 워크플로우를 앞당기려 남은 크레딧으로 클로드 Max 5X를 한 달 쓰는 방안(15만원)을 고려. 군적금 만기로 자금은 여유가 있고 월 지출은 20~30만원. 내일은 병원 동행과 친구 약속으로 바쁨
B (현재 계획) 내일(10/14, 수) 필수 4개(CS 구술 1시간·CS 공부 1시간 게임 프로그래밍 패턴·말랑 퀴즈·영어 10분), 단 바빠서 못할 수 있다고 미리 적음. 지원서 마무리
I (영향) ✅ 공고 확인이 실제 기회로 이어짐 10/7·10/10에 요청한 “정보력”과 공고 확인의 결과로 동결인 줄 알았던 크래프톤 채용을 알게 됨. Finding 한 줄(“공고는 언제 나올지 모른다”)이 오늘 구체적 사례가 됨
  ✅ 지난 지원의 교훈을 구조로 바꿈 넥토리얼에서 포트폴리오 재작성에 시간을 쓰고 AI 면접 준비는 하루뿐이었다는 점을 짚었고, 이번엔 포트폴리오가 이미 있어 그 시간이 면접 준비로 돌아감. 9/23 이후 포트폴리오를 정리해 둔 효과
  ✅ 모던 C++ 완주와 다음 교재 결정, 돈 계획에 숫자 항목 42까지 끝내고 다음 CS 공부를 게임 프로그래밍 패턴으로 정함(10/11·10/12 요청). 군적금 해지와 월 20~30만원이라는 숫자로 10/12 N3의 생활비 질문에도 답함
  ⚠️ 구술이 4일째 비었는데, 이제 면접 준비 그 자체가 됨 10/10~10/13 연속 0분. 오늘은 병원 동행이라는 사정과 이유를 적은 점이 좋아졌지만, 크래프톤 인턴십에 면접이 있다면 구술은 더는 선택적 습관이 아님. 10/12 N1(기상 후 첫 블록)도 실행되지 못함. 내일도 “못할 수 있음”이라고 먼저 적은 상태
  ⚠️ 지원서와 면접 준비의 일정이 보이지 않음 마감일, 전형 단계, 면접 대비 시작일이 Fact에 없음. “방심하지 않겠다”는 의지만으로는 넥토리얼 때와 같은 모양이 될 수 있음. 지원서 작성 시간도 기록에 없음
  ⚠️ 클로드 Max 5X 전환은 완료 기준 없이는 같은 문제를 키울 수 있음 15만원이 추가 지출인지 크레딧으로 상쇄되는지 Fact만으로는 불분명. 월 지출 20~30만원과 견주면 작지 않은 금액. 10/6에 요청한 워크플로우 제작 시간 상한이 아직 없고, 10/12의 “1~2주 내 실사용” 목표도 완료 정의가 없음. 10/3·10/5의 범위 확대 패턴과 같음. 크래프톤 준비가 이번 달의 최우선이라면 자원도 그쪽을 먼저 지켜야 함
  💡 새벽 2시, 소집 해제 이후에도 취침 시각이 앞당겨지지 않음 10/12 🌙의 “일찍 자고 일찍 공부”와 반대. 내일 아침 일찍 병원에 가야 하므로 지금은 자는 것이 우선
N (다음 단계) 1. 크래프톤 지원서 마감일과 전형 단계를 확인해 거꾸로 일정표 만들기: 서류 제출일, 면접 대비 시작일, 구술·PS 등 필요한 준비를 날짜로
  2. 내일은 바쁜 날이므로 구술을 저녁 30분으로 고정하고, 병원 대기 시간엔 퀴즈나 게임 프로그래밍 패턴 읽기를 배정. “못할 수 있음” 대신 “언제, 얼마나”를 적기. 게임 프로그래밍 패턴은 모던 C++의 항목 번호처럼 진행 단위(장) 하나 정하기
  3. Max 5X 전환은 결정 전에 세 가지를 적기: 이번 달에 워크플로우에서 끝내려는 것(완료 정의), 하루 제작 시간 상한, 15만원이 실제 지출인지. 크래프톤 준비 시간을 먼저 확보한 뒤 남는 시간에 쓰기
F (후속 조치) 내일 (10/14) 구술 실행 여부와 시각(저녁 30분) / 크래프톤 마감일·전형 단계 / 면접 대비 일정표 / 지원서 제출 여부 / 게임 프로그래밍 패턴의 진행 단위 / Max 5X 결정과 완료 정의 / 취침·기상 시각

크래프톤 인턴십 지원서를 마무리하고 모던 C++까지 끝냈는데, 구술이 4일째 비었고 그것이 곧 면접 준비예요.

공고를 계속 확인한 습관이 크래프톤 채용이라는 결과로 돌아왔고, 포트폴리오 재작성에 시간을 쓰던 넥토리얼 때와 달리 이번엔 준비할 시간이 남아 있어요. 그 시간이 지난번처럼 하루짜리 준비로 끝나지 않으려면, 마감일에서 거꾸로 센 일정표와 구술의 고정 시각이 필요합니다. 오늘 구술을 못 한 이유(병원 동행)는 정당했지만 10/10부터 이어진 공백이라, 내일은 “못할 수 있음”이 아니라 저녁 30분으로 박아 두세요. Max 5X는 완료 기준과 시간 상한을 적은 뒤에 결정하는 편이 10/3·10/5의 범위 확대를 반복하지 않는 길이에요. 선택 학습을 고르는 줄이 없어서 오늘도 따로 고르지 않았습니다.

🌙 남기는 말

항상 준비 및 재점검을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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