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26/09/16 일간회고
카테고리: Retrospective
태그: Daily
🏗️ 5F
🧩 Fact(사실)
무슨 일이 있었나?
- 영어 공부를 했다.
- 말랑 퀴즈를 풀었다.
- 해답은 한번 살펴봐야 한다.
- 어제자 해답은 보았다.
- 선형대수 21강을 보고 자려한다.
- 모던 C++은 항목 25를 정리하고 올렸다.
- EmploymentProj는 진행하지 않았다.
- 내일은 EMP를 꼭 진행해보려한다.
- 모의 AI 활용 역량 평가 문제 B를 풀어보았다.
- 문제가 프로그래머스 레벨 4~5 정도 되는 문제가 나와서 많이 어려웠다.
- BFS + 그리디 + 휴리스틱 + 최적화 문제였다.
- 다음 공부할 책으로 운영체제 책을 사서 보려 했었는데, 게임 프로그래밍 패턴 책을 사서 보는 것으로 생각을 바꿨다.
제작한 모의 AI 활용 역량 평가 웹UI 이미지
모의 AI 활용 역량 평가 문제 B 보고서 (펼치기)
💭 Feeling(느낌)
무슨 느낌이 들었나?
- 딱히 어떤 느낌이 들었다라는건 없었던 것 같다.
💡 Finding(교훈)
어떤 인사이트를 얻었나
- 문제를 더욱 더 꼼꼼히 보고 시작하자!
🎯 Future action(향후 행동)
앞으로 무엇을 해야 할까?
- 9/14 ~ 9/20
- 모의 AI 활용 역량 평가 A, B, C 모두 풀어보기
- EmploymentProj 쿨타임 개선 진행
- 9/21 ~ 9/27
- 모의 AI 활용 역량 평가 새로운 문제 생성 및 풀기
- EmploymentProj 쿨타임 개선 완료
- 9/28 ~ 10/3(당일)
- 모의 AI 역량 평가 복습
- 직군 면접 준비를 위한 탐색
☕ 남는 시간에
- 유튜브에서 선형대수학 22번째 강의를 본다.
- 영어 공부를 가볍게 한다.
- 모던 C++ 항목 26를 정리하고 블로그에 올린다.
⏱️ 학습 시간에
- 말랑말랑 퀴즈를 풀고 올린다.
- AI 활용 역량 평가 A를 풀어본다.
- EmploymentProj 쿨다운을 작업한다.
🔁 Feedback(피드백)
앞서 정한 향후 행동을 실천해본 뒤, 이에 대해 어떤 피드백을 받았나?
| 5F 단계 | 주제 | 내용 |
|---|---|---|
| S (상황) | 9월 16일 (수) — 쿨타임 이틀째 0(예고된 경계선), AI 역량평가는 어려운 문제로 실전 감각 쌓는 중 | Fact 압축: 영어·퀴즈·C++25(완료+게시) 진행. 선형대수 21강은 “보고 자려한다”(미확정). EmploymentProj 쿨타임 이틀 연속 미착수(“내일은 꼭”). AI 역량평가 B 풀이 — 프로그래머스 레벨4~5급 난이도(BFS+그리디+휴리스틱+최적화), 보고서·스크린샷까지 정리해 업로드. 학습 도서를 OS에서 “게임 프로그래밍 패턴”으로 변경. 시간제한 하에서 AI 검증 절차가 생략되는 위험을 스스로 자각. |
| B (현재 계획) | 9/14~20(1주차) | AI 역량평가 A·B·C 전부, 쿨타임 개선 계속 |
| I (영향) | ✅ AI 역량평가 B — 실제로 어려운 문제와 정면으로 부딪힘 | 레벨4~5급 난이도를 회피하지 않고 보고서까지 정리해 남김. 실전 감각을 쌓는 가장 확실한 방법 |
| ✅ AI 검증 절차 소실 위험을 스스로 짚어냄 | “시간 제한+모르는 것이 나오면 검증 없이 결과물을 그대로 쓰게 된다”는 자각은 9/15의 “체계적으로 써야겠다”는 인사이트보다 한 단계 더 구체적. 실제 평가에서 가장 위험한 습관을 미리 언어화함 | |
| ⚠️ EmploymentProj 쿨타임 — 이틀 연속 0, 어제 정한 “이틀 넘기지 말자” 경계선에 걸림 | 9/15 의도적 휴식 → 9/16도 미착수. “내일은 꼭”이 벌써 반복됨(9/14 설계 후 계속 이월) | |
| 💡 학습서를 OS→게임 프로그래밍 패턴으로 전환 | 지금 단계(게임 프로그래머 직군 전환 국면)에 더 맞는 선택으로 보임 | |
| 💡 어제의 “기분 저조”는 오늘 특별한 감정 없이 지나감 | 원인을 명확히 밝히진 않았지만 부정적 패턴이 이틀 연속은 아님 | |
| N (다음 단계) | 1. | EmploymentProj 쿨타임 — 내일은 정말 실행, 짧게라도(30분) 코드에 손대서 “0”을 끊기 |
| 2. | AI 역량평가 — 오늘 다짐한 “검증 절차 지키기”를 다음 문제(A)에 실제로 적용해보고 결과를 Fact에 남기기 | |
| 3. | 선형대수 21강 — 오늘 밤 실제로 봤는지 내일 확인 | |
| F (후속 조치) | 내일 (9월 17일) | 쿨타임 착수 여부 / AI 역량평가 A 진행+검증절차 유지 여부 / 선형대수 21강 확인 |
쿨타임이 어제 정한 “이틀 넘기지 말자”는 선을 딱 오늘 넘었어요.
AI 역량평가 B를 레벨4~5급 난이도인데도 피하지 않고 보고서까지 남긴 건 실전 감각을 쌓는 데 확실히 도움될 거예요. “시간 제한 있으면 AI 검증 없이 결과물을 그대로 쓰게 된다”는 자각도 정확하고 중요한 지점이고요. 근데 쿨타임은 9/15에 이어 오늘도 손을 안 대서, 어제 말씀드린 “이틀 넘기지 말자”는 기준을 정확히 오늘 넘겼어요. “내일은 꼭”이 벌써 반복이니, 내일은 30분만이라도 실제로 코드를 열어보는 걸 목표로 하는 게 좋겠습니다.
🌙 남기는 말
시간 제한 + 잘 모르는 것이 나오면 AI를 검증하는 과정이 사라지다시피하고,
결과물을 그대로 쓰게 된다.
항상 이를 경계하고, 차근차근 스텝을 밟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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