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26/09/15 일간회고
카테고리: Retrospective
태그: Daily
🏗️ 5F
🧩 Fact(사실)
무슨 일이 있었나?
- 영어 공부를 했다.
- 말랑 퀴즈를 풀었다.
- 해답은 한번 살펴봐야 한다.
- 어제자 해답은 보았다.
- 선형대수 20강을 봤다.
- 모던 C++은 항목 24를 정리하고 올렸다.
- EmploymentProj는 진행하지 않았다.
- 프로그래머스에서 AI 활용 역량 평가 문제를 풀어보았다.
- 내부에 파일을 만들 수 있는 방법이 없어서 좀 불편했다.
- 어떤 방식으로 풀어나가야 할 지 감이 잡혔다.
- 이건 AI를 사용하긴 하지만, 개발과 관련이 거의 없다고 느꼈다.
- 모의 AI 활용 역량 평가를 위해 웹UI를 만들었다.
- AI 어시스트는 기존 Claude Code와 연동된다.
- 하지만 AI를 사용하다 보니 해답도 맞는지 확실하지 않다.
- 어떤 방식으로 문제가 나올까 상상하는게 있다.
- 웹에서 돌릴 수 있는 라이트한 엔진이 내장되어 있고, 이 엔진을 활용하여 문제에 맞는 결과물을 만든다.
- 코딩테스트를 AI와 함께 푼다.
- 게임 내에서 나올 수 있을만한 구조(e.g. 몬스터 부모-파생 구현)를 원하는 텍스트 결과가 나오게 만든다.
- 사실 가장 중요한 건 내가 모르는 문제를 어떻게 AI와 함께 접근해 완성도 있는 결과물을 만드는지일 것이다.
💭 Feeling(느낌)
무슨 느낌이 들었나?
- 오늘은 그냥 기분이 그리 좋진 않다.
💡 Finding(교훈)
어떤 인사이트를 얻었나
- AI 활용 역량 평가에선 더 체계적으로 사용해야겠구나!
- 원래는 계획을 세운 뒤 하나하나 세심하게 최적화해나가며 질문해나가지는 않았는데,
AI 활용 역량 평가에서는 질문 한도가 있어 그게 되지 않을 것 같다.
- 원래는 계획을 세운 뒤 하나하나 세심하게 최적화해나가며 질문해나가지는 않았는데,
🎯 Future action(향후 행동)
앞으로 무엇을 해야 할까?
- 9/14 ~ 9/20
- 모의 AI 활용 역량 평가 A, B, C 모두 풀어보기
- EmploymentProj 쿨타임 개선 진행
- 9/21 ~ 9/27
- 모의 AI 활용 역량 평가 새로운 문제 생성 및 풀기 (라이트한 엔진을 통해)
- EmploymentProj 쿨타임 개선 완료
- 9/28 ~ 10/3(당일)
- 모의 AI 역량 평가 복습
- 직군 면접 준비를 위한 탐색
☕ 남는 시간에
- 유튜브에서 선형대수학 21번째 강의를 본다.
- 영어 공부를 가볍게 한다.
- 모던 C++ 항목 25를 정리하고 블로그에 올린다.
⏱️ 학습 시간에
- 말랑말랑 퀴즈를 풀고 올린다.
- AI 활용 역량 평가 B를 먼저 풀어본다.
- EmploymentProj 쿨다운을 작업한다.
🔁 Feedback(피드백)
앞서 정한 향후 행동을 실천해본 뒤, 이에 대해 어떤 피드백을 받았나?
| 5F 단계 | 주제 | 내용 |
|---|---|---|
| S (상황) | 9월 15일 (화) — 어제 지적한 균형 문제, 하루 만에 해소 | Fact 압축: 영어·퀴즈·C++24(완료+게시)·선형대수 20강(완료, 첫 행동으로 실행) 진행. EmploymentProj 쿨타임은 오늘 쉬어감. AI 활용 역량평가에 실질적 투자 — 프로그래머스 문제 체험, 모의 평가용 웹UI(Claude Code 연동) 자체 제작, 출제 방식 가설 3가지 정리. “질문 한도가 있을 것” 같다는 새로운 제약 인식. 기분은 특별한 이유 없이 저조. |
| B (현재 계획) | 9/14~20(1주차) | AI 역량평가 A·B·C 전부 풀기, 쿨타임 개선 계속 |
| I (영향) | ✅ 선형대수 20강 — 어제 요청 그대로, 첫 행동으로 실행 | 9/9부터 약 일주일 멈춰 있던 항목이 “하루 시작 첫 행동” 제안대로 정리됨 |
| ✅ AI 역량평가 — 어제의 “0”을 오늘 가장 큰 비중으로 뒤집음 | 문제 체험 + 모의 웹UI 자체 제작 + 출제 방식 가설 정리까지, 어제 지적한 균형 문제가 하루 만에 해소됨 | |
| ✅ 쿨타임을 오늘 쉬어간 것도 합리적 | 하루 종일 몰두하던 항목을 하루 쉬고 AI 역량평가에 집중 — “매일 둘 다”가 아니라 “번갈아도 좋다”던 제안과 맞음 | |
| 💡 “질문 한도가 있을 것” — 새로운 제약에 대한 선제적 인식 | 평소의 느긋한 반복 질문 스타일과 다르게 준비해야 한다는 걸 미리 파악한 것은 실전에서 큰 차이를 만들 수 있음 | |
| 💡 오늘도 성과 대비 기분이 저조함 | 20강·C++24·AI 역량평가 웹UI 제작까지 있었던 날인데 “기분이 그리 좋진 않다”고만 적음 — 8/30에도 비슷하게 실제 성과보다 자기평가가 낮았던 패턴 | |
| N (다음 단계) | 1. | AI 역량평가 — “질문 한도” 가정하에, 내일부터는 질문을 미리 구조화해서 던지는 연습을 병행 |
| 2. | 쿨타임 — 이틀 이상 손 놓지 않도록, 내일이나 모레 중 최소 한 번은 재개 | |
| 3. | 오늘 기분이 안 좋았던 이유, 여유 될 때 한 줄이라도 구체화해보기(패턴 파악용) | |
| F (후속 조치) | 내일 (9월 16일) | AI 역량평가 진행 상황(질문 구조화 시도 여부) / 쿨타임 재개 여부 / 기분 저조 원인 확인 |
어제 지적한 “균형” 문제를 오늘 정확히 반대 방향으로 뒤집으셨어요.
어제 AI 역량평가가 0이었던 걸 짚었는데, 오늘은 프로그래머스 문제도 풀어보고 모의 평가용 웹UI까지 직접 만드셨으니 완벽하게 균형을 맞추신 거예요. 선형대수 20강도 어제 제안한 대로 “하루 시작 첫 행동”으로 정리하신 것 같고요. 다만 오늘처럼 실질적인 성과가 많은 날에도 “기분이 그리 좋진 않다”고 적으신 게 눈에 띄는데, 8/30에도 비슷한 패턴이 있었어요 — 실제 결과와 자기평가 사이에 계속 간극이 있는 것 같습니다.
🌙 남기는 말
AI 활용 역량 평가를 직접 풀어보다 보니, 문제가 어떤 식으로 나올지에 대한 고민이 다시 들기 시작했다.
옛날 크레이지 아케이드의 상점 내의 작은 테스트 게임을 아는 사람이 있을지 모르겠다.
혹시 그것처럼 나오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다.
댓글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