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26/09/14 일간회고
카테고리: Retrospective
태그: Daily
🏗️ 5F
🧩 Fact(사실)
무슨 일이 있었나?
- 영어 공부를 했다.
- 말랑 퀴즈를 풀었다.
- 해답은 한번 살펴봐야 한다.
- 선형대수는 하지 않았다.
- 모던 C++은 저번의 포스트를 다시 살펴보기만 했다.
- 퀴즈는 풀어보지 않았다.
- EmploymentProj 쿨타임 관련 문제에 대해 파보았다.
- 현재 스킬 쿨타임 구조가 어떻게 되어있는지 다시 이해했다.
- kaos의 GAS 유틸리티에 GE 쿨타임 관련이 있다곤 하지만, 완벽하지 않았다.
- 그래서 기존 계획대로 대다수의 GE Duration을 버리는 방향으로 정했으며, 설계 문서를 작성했다.
- 이전 브랜치들을 PR/Merge 시켰으며, CodeRabbit을 추가했다.
- CodeRabbit이란 PR과 변경 사항을 분석해주는 AI 리뷰 툴이며, Github와 연동이 가능하다.
- 팔로우하고 있는 분이 이걸 쓰길래, 나도 한번 테스트로 붙여봤다.
- 쿨타임 관련 문제를 찾다가, 레딧에서 언리얼 GAS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우연히 보게 됐다.
- 다들 GAS를 통해 코드를 어떻게 효율적으로 짜는지 알게되었다는 사람들이 많았다.
- 무조건적인 GAS는 옳지 않지만, 게임의 규모를 생각하며 GAS를 적절한 곳에 도입하는 것은 좋다.
- 어떻게하면 좋은 구조를 짜는지에 대한 아이디어를 얻기에 정말 좋다.
- 사실 나도 GAS를 통해 알게 된 것들이 정말 많다.
- AI 활용 역량 평가는 아직 준비하지 않았다.
- 쿨타임 관련을 먼저 준비해놓으면, 심심할때마다 생각해볼수 있기에 먼저 설계하고 싶었다.
💭 Feeling(느낌)
무슨 느낌이 들었나?
- 잠이 1시간정도 부족해서 계획이 생각대로 흘러가지 않아서 아쉬웠다.
💡 Finding(교훈)
어떤 인사이트를 얻었나
- GAS와 같은 새로운 기술을 통해 알게되는 것들이 정말 많구나!
🎯 Future action(향후 행동)
앞으로 무엇을 해야 할까?
- 9/14 ~ 9/20
- 모의 AI 활용 역량 평가 1 사이클
- EmploymentProj 쿨타임 손보기
- 9/21 ~ 9/27
- 모의 AI 활용 역량 평가 A, B, C 모두 풀어보기
- EmploymentProj 쿨타임 개선 완료
- 9/28 ~ 10/3(당일)
- 모의 AI 역량 평가 복습
- 직군 면접 준비를 위한 탐색
☕ 남는 시간에
- 유튜브에서 선형대수학 20번째 강의를 본다.
- 이번엔 꼭 본다.
- 영어 공부를 가볍게 한다.
- 모던 C++ 항목 24를 정리하고 블로그에 올린다.
⏱️ 학습 시간에
- 말랑말랑 퀴즈를 풀고 올린다.
- AI 활용 역량 평가를 준비한다.
- EmploymentProj 쿨다운을 다시 이해하며, 손본다.
🔁 Feedback(피드백)
앞서 정한 향후 행동을 실천해본 뒤, 이에 대해 어떤 피드백을 받았나?
| 5F 단계 | 주제 | 내용 |
|---|---|---|
| S (상황) | 9월 14일 (월) — 3주 계획 1일차, 쿨타임엔 집중했지만 AI 역량평가는 0 | Fact 압축: 영어·퀴즈(해답 미확인) 진행. 선형대수 20강 또 미실행(“이번엔 꼭 본다”고 써놓고 오늘도 안 봄). C++은 복습만, 퀴즈화는 아직. EmploymentProj 쿨타임 — 구조 재이해, Kaos GAS 유틸 검토(불완전), GE Duration 제거 방향 확정, 설계 문서 작성, PR/Merge 정리, CodeRabbit 도입. AI 활용 역량 평가는 오늘 계획에 있었음에도 전혀 착수 안 함(본인 판단: 쿨타임 먼저 설계해두려는 의도). 수면 1시간 부족으로 계획대로 못 흘러갔다는 아쉬움. |
| B (현재 계획) | 9/14~20(1주차) | 모의 AI 활용 역량평가 1사이클, EmploymentProj 쿨타임 손보기 — 둘 다 이번 주 목표 |
| I (영향) | ✅ EmploymentProj 쿨타임 — 실제로 깊이 파고듦 | 구조 재이해+외부 유틸 검토+설계 문서+PR 정리+CodeRabbit 도입까지, 어제 “이해 불완전”이라 인정했던 부분을 하루 만에 크게 메움 |
| ⚠️ AI 활용 역량평가, 1주차 첫날부터 0 | 이번 주 두 축(쿨타임/AI 역량평가) 중 하나에 오늘 시간을 전혀 안 씀. 어제 정확히 “이 계획도 초반부터 지키는지가 관건”이라고 짚었던 그 지점이 첫날부터 발생. 이유(쿨타임을 먼저 배경 사고 항목으로 설계해두고 싶었다)는 납득할 만하지만, 내일도 반복되면 면접 준비 때의 “한쪽에 시간 몰빵” 패턴 재현 | |
| ⚠️ 선형대수 20강 — “이번엔 꼭 본다”고 써놓고 또 미실행 | 9/9부터 약 일주일째 같은 강의에 멈춰 있음. 급한 항목은 아니지만 스스로 강조까지 해놓고 지나간 걸 인지할 필요 | |
| 💡 GAS 관련 레딧 리서치 + 자기 검증 | “무조건적 GAS는 아니지만 규모에 맞게 도입하는 건 좋다”는 균형 잡힌 결론. 스스로의 GAS 이관 경험을 외부 커뮤니티 시각으로 재확인한 유익한 사이드 리서치 | |
| N (다음 단계) | 1. | 내일은 AI 활용 역량평가에 최소 1블록 배정 — 오늘처럼 쿨타임에 전부 쓰지 않기. 두 축을 하루씩 번갈아도 좋음 |
| 2. | 선형대수 20강 — 5분이면 끝나니 내일 하루 시작 첫 행동으로 | |
| 3. | 쿨타임 설계 문서 — 오늘 방향(GE Duration 제거)을 실제 코드에 반영하기 시작할 날짜를 이번 주 안으로 못박기 | |
| F (후속 조치) | 내일 (9월 15일) | AI 역량평가 착수 여부 / 선형대수 20강 여부 / 쿨타임 코드 반영 시작 여부 |
어제 짚었던 “계획을 초반부터 지키는지”가 벌써 오늘 시험대에 올랐어요 — 쿨타임엔 깊이 들어갔지만 AI 역량평가는 아직 0입니다.
쿨타임 쪽은 정말 잘 파고드셨어요 — 구조 재이해부터 설계 문서, CodeRabbit 도입까지 하루 만에 많이 나갔습니다. 근데 이번 주 두 축 중 하나인 AI 활용 역량평가는 오늘 전혀 손대지 않으셨는데, 이게 바로 어제 “면접 준비 때처럼 한쪽에 시간이 쏠리지 않는지가 관건”이라고 말씀드렸던 그 지점이에요. “쿨타임을 배경 사고 항목으로 먼저 설계해두고 싶었다”는 이유는 이해되지만, 내일도 AI 역량평가가 0이면 그때는 진짜 패턴이 됩니다. 선형대수 20강도 오늘 “이번엔 꼭 본다”고 써두고 또 넘어갔는데, 5분이면 끝나니 내일 하루 시작 첫 행동으로 박아두는 게 어떨까요.
🌙 남기는 말
언리얼의 구조는 매력적이고, 까면 깔 수록 재밌는 것 같다.
또한, 언리얼은 아직까진 대체하기 쉽지 않을 것이라 생각한다.
AI의 메모리와 토큰에 한계가 있기 때문이다.
분할해서 맡으면 되지 않나 싶지만, 서로 전달받는 과정도 많은 토큰이 소모된다.
토큰 최적화하기 좋게, 어떤 상황에 무엇을 사용해야 할지 정리해둔다면 또 모르겠긴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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