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26/09/13 일간회고
카테고리: Retrospective
태그: Daily
🏗️ 5F
🧩 Fact(사실)
무슨 일이 있었나?
- 어제 AI 면접을 봤다.
- 많이 절고 실수도 했지만 그래도 괜찮게 본 것 같다.
- 생각보다 퀄리티가 좋게 나와서 당황스럽지만 재밌었다.
- 자세한 내용은 말하면 안되기에 말하지 않는다.
- 영어 공부를 했다.
- AI 면접 준비를 위해 당분간 루틴을 잠시 정지시켰었다.
- 오늘과 어제는 봤던 면접 내용 정리를 했다.
- 대충 어떤 식으로 나오는지 정리가 되었으며, 계획대로 준비할 예정이다.
- AI 면접은 사실 계획대로 준비가 되지 않았었다.
- 늦게 준비를 시작했으며, 자기소개와 프로젝트에 대한 설명 준비에 시간을 너무 많이 써버렸다.
- AI 활용 역량 평가에 대한 정보를 찾았다.
- 유튜브도 보고, 사이트도 찾아보며 정말 많은 정보를 얻었다.
- 문제가 정확히 어떤 분야의 문제로 나올지 모르겠지만, 강력히 추측되는 것은 있다.
- EmploymentProj의 쿨타임 관련 문제를 고치기 위해 사전 준비를 하였다.
- 현재 코드가 어떻게 짜여져있는지 다시 확인하였다.
- 이전 코드는 포트폴리오 제출을 위해 급하게 만들었던 것이라 이해도가 완벽하지 않았다.
- 이제부터는 큰 틀을 파악했기에, 상세한 나무인 네트워크와 엔진을 각잡고 파본다.
- 블로그에 있는 개발 일지와 포트폴리오 포스트들을 간단하게만 손봤다.
- AI를 사용해서 현재까지 있었던 일들을 정리하게 시켰다.
- 시간이 많지 않아서 AI에게 맡긴 탓에, 퀄리티나 정확도가 높지는 않다.
💭 Feeling(느낌)
무슨 느낌이 들었나?
- AI 면접 결과가 어떻게 나올지 기대가 되었다.
💡 Finding(교훈)
어떤 인사이트를 얻었나
- 시간은 항상 많지 않으니, 준비는 항상 일찍하고 꼼꼼히 학습하자!
🎯 Future action(향후 행동)
앞으로 무엇을 해야 할까?
- 9/14 ~ 9/20
- 모의 AI 활용 역량 평가 1 사이클
- EmploymentProj 쿨타임 손보기
- 9/21 ~ 9/27
- 모의 AI 활용 역량 평가 A, B, C 모두 풀어보기
- EmploymentProj 쿨타임 개선 완료
- 9/28 ~ 10/3(당일)
- 모의 AI 역량 평가 복습
- 직군 면접 준비를 위한 탐색
☕ 남는 시간에
- 유튜브에서 선형대수학 20번째 강의를 본다.
- 영어 공부를 가볍게 한다.
- 모던 C++ 항목 23을 다시 정독해보고, 문제를 풀어본다.
⏱️ 학습 시간에
- 말랑말랑 퀴즈를 풀고 올린다.
- AI 활용 역량 평가를 준비한다.
- EmploymentProj 쿨다운을 다시 이해하며, 손본다.
🔁 Feedback(피드백)
앞서 정한 향후 행동을 실천해본 뒤, 이에 대해 어떤 피드백을 받았나?
| 5F 단계 | 주제 | 내용 |
|---|---|---|
| S (상황) | 9월 13일 (일) — AI 면접 완료(9/12), 다음 관문(AI 활용 역량평가)을 위한 3주 계획 수립 | Fact 압축: 어제 AI 면접 진행 — 실수 있었지만 결과물 퀄리티는 예상보다 좋음. 준비는 스스로 인정하듯 늦게 시작 + 자기소개·프로젝트 설명에 시간 편중(9/10에 경고했던 그대로 발생). 루틴은 면접 준비로 의도적 일시 정지. EmploymentProj 쿨타임 버그 재이해 착수(이전 코드는 급하게 짜서 이해 불완전했다고 인정). 블로그·포트폴리오는 AI에게 맡겨 빠르게만 손봄(퀄리티 낮음 인지). 다음 관문(AI 활용 역량평가)을 위한 3주 로드맵(9/14-20, 9/21-27, 9/28-10/3) 수립. |
| B (현재 계획) | 9/14~ | 모의 AI 활용 역량평가 1사이클, EmploymentProj 쿨타임 손보기, 선형대수·C++·퀴즈 루틴 재개 |
| I (영향) | ✅ AI 면접 완료 — 8/18 복귀 이후 추적해온 여정의 실질적 결승선 | 실수는 있었지만 스스로 “괜찮게 봤다”고 평가, 결과물 퀄리티도 기대 이상 |
| ✅ 실패 원인을 정확히 자가진단 | “늦게 시작 + 자기소개·프로젝트 설명에 시간 편중” — 9/10에 짚었던 우려가 그대로 재현된 걸 스스로도 알아차림. 회피 없이 인정한 게 다음 단계에 값어치가 있음 | |
| ✅ 다음 관문을 위한 3주 로드맵을 미리 수립 | 이번엔 “곧 준비하겠다”가 아니라 9/14~10/3까지 주차별로 미리 계획 — 면접 준비 때의 “늦게 시작” 패턴을 스스로 고치려는 시도 | |
| ⚠️ EmploymentProj 쿨타임 문제 — “급하게 짜서 이해가 불완전했다”는 인정 | 포트폴리오 제출 마감(9/7) 압박 속에서 쌓인 기술 부채가 지금 드러남. 다음 기술 면접에서 그대로 물어볼 수 있는 항목이라 지금 미리 잡아두는 게 맞는 순서 | |
| 💡 블로그·포트폴리오 정리를 AI에게 급하게 맡김 | 본인도 “퀄리티·정확도가 높지 않다”고 인지 — 지금 급한 불은 아니지만 나중에 직접 검수할 항목으로 남겨둘 만함 | |
| N (다음 단계) | 1. | 3주 로드맵 — 9/14~20 몫을 이번 주말 안에 시작해서, 면접 때처럼 뒤로 밀리지 않는지 초반에 확인 |
| 2. | EmploymentProj 쿨타임 — “큰 틀 파악” 다음 단계로, 실제 코드 수정에 언제 들어갈지 날짜를 못박기 | |
| 3. | 선형대수·C++·퀴즈 — 루틴 재개 시점을 이번 주 중 하루로 명시(무기한 정지 방지) | |
| F (후속 조치) | 다음 회고 시점 | 9/14~20 계획 착수 여부 / 쿨타임 수정 진행 상황 / 루틴 재개 여부 |
면접에서 늦게 시작한 대가를 정확히 알아차렸고, 이번엔 3주 앞서 계획을 짜뒀어요 — 이제 그 계획을 초반부터 지키는 게 관건입니다.
“늦게 준비를 시작했고 자기소개·프로젝트 설명에 시간을 너무 많이 썼다”는 자가진단은 9/10에 제가 짚었던 우려와 정확히 일치해요. 다만 그걸 인정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9/14부터 10/3까지 3주치 계획을 미리 세워둔 건 확실한 발전이에요. 관건은 이 계획도 첫 주(9/14~20)부터 실제로 지키는지예요 — 면접 준비 때처럼 초반엔 느슨하다가 마지막에 몰아치는 패턴이 반복되면 로드맵을 짠 의미가 없어져요. EmploymentProj 쿨타임도 “이해가 불완전했다”는 걸 이번에 정직하게 짚으셨는데, 다음 기술 면접에서 나올 수 있는 항목이니 지금 미리 잡아두는 순서가 맞습니다.
🌙 남기는 말
AI 면접을 통과할 것이라 생각하고 공부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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