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26/09/07 일간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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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F

🧩 Fact(사실)

무슨 일이 있었나?

  • 영어 공부를 꽤 했다.
    • 오늘은 영어 공부 빼고는 다른 것을 하지 않았다.
    • 모던 C++ 항목 21에 대해선 읽고 자려한다.
  • 9/7 지원서 제출 마감이었던 넥토리얼 지원을 위해 전력을 다했다.
    • 하루에 최소 12시간 이상씩 코드 검증/수정, 포트폴리오 작성/검토를 반복했다.
    • 검토/작성하며 막히는 부분이 자주 생겨서, 정말 러닝을 뛰러 나가고 싶었다.
    • 한번도 쉬지않고 달려왔지만, 시간이 넉넉하지는 않았다.
    • 제출했던 노션 내용이 썩 마음에 들지는 않는다.
      • 이유는 읽기 힘들게. 너무 세세하게 짜여있기 때문이다.
      • 하지만 시간이 없어서, 다 고치진 못하고 제출했다.
  • 오늘 노션으로 작성/제출은 끝냈고, 앞으로 있을 AI 면접을 위해 분석 및 계획 수립을 했다.
    • 이제 다음 단계인 AI 면접을 위해, 포트폴리오/공유된 정보를 한 폴더에 두고 AI와 함께 분석했다.
    • AI 면접에서 나올 수 있는 CS/공통역량 문제들을 생성했다.
    • AI 면접이기에, 제출한 포트폴리오와 포트폴리오로 제출한 코드들을 레퍼런스 삼아, 질문할지도 모른다.
      • 그렇기에 현재 프로젝트와 관련해서 나올 질문들도 정리해두었다.
  • 약 8일간 지원서 제출과 포트폴리오 작성을 위해 달려왔었기에, 오늘은 휴식을 취했다.

💭 Feeling(느낌)

무슨 느낌이 들었나?

  • 포트폴리오를 제출하고 나니, 속이 시원했다.

💡 Finding(교훈)

어떤 인사이트를 얻었나

  • 포트폴리오를 최근 기준으로 다시 작성하면서도 잘못된 것이 보인다.
    • 시간이 빠듯해서 압박감이 들긴하지만, 검토하는 동안 배운 점들이 많이 생긴다.
  • 혹시 이번 지원이 탈락하더라도, 좌절하지 않고 더 성장하자.
    • 나는 정신이 나간 사람처럼 공부하여, 내가 상상하는 모든 것들을 만들 수 있도록 할 것이다.

🎯 Future action(향후 행동)

앞으로 무엇을 해야 할까?

☕ 남는 시간에

  1. 유튜브에서 선형대수학 19번째 강의를 본다.
  2. 영어 공부를 가볍게 한다.
  3. 모던 C++ 항목 21을 정독하고 블로그에 올린다.

⏱️ 학습 시간에

  1. 말랑말랑 퀴즈를 풀고 올린다.
  2. 넥토리얼 AI 면접를 준비하는 것에 집중한다.

🔁 Feedback(피드백)

앞서 정한 향후 행동을 실천해본 뒤, 이에 대해 어떤 피드백을 받았나?

5F 단계 주제 내용
S (상황) 9월 7일 (월) — 넥토리얼 지원서 제출 완료, 8일간 하루 12시간+ 집중 Fact 압축: 영어 외 전부 스킵(휴식일, 정당한 이유). 8/31~9/7 약 8일간 하루 12시간 이상 포트폴리오·코드 검증에 매진, 오늘 노션 제출 완료. 스스로 “너무 세세해서 읽기 힘들다”고 평가하지만 시간 부족으로 수정 못함. 제출 즉시 AI 면접 대비로 전환 — CS·공통역량 문제, 프로젝트 관련 예상 질문 정리.
B (현재 계획) 다음 며칠 선형대수 19강, C++21 정리+게시, 퀴즈, AI 면접 준비 집중
I (영향) ✅ 넥토리얼 지원서 제출 — 8/18 복귀 이후 3주간 추적해온 목표의 완성 GAS→인벤토리 개발, C++·퀴즈·선형대수 루틴, 시간 측정, “낙원” 포지셔닝까지 전부 이 제출을 위해 쌓인 것들이었음. 8일 연속 무휴로 마감을 지킨 것 자체가 성과
  ✅ 제출 직후 바로 AI 면접 준비로 전환 하루도 허비하지 않고 CS·공통역량 문제, 포트폴리오 기반 예상 질문까지 오늘 안에 정리 — 다음 단계에 대한 준비성이 좋음
  ⚠️ 스스로도 인지한 가독성 문제, 수정 못하고 제출 “너무 세세하게 짜여 있어 읽기 힘들다”는 8/29의 “합격자 포트폴리오는 사진 위주, 짧게”라는 관찰과 정반대 방향으로 결과물이 나왔다는 뜻. 이번엔 시간이 없어 어쩔 수 없었지만, 다음 지원·버전에서는 “세부보다 가독성”을 초안 단계부터 기준으로 삼을 필요
  💡 8일 무휴 스프린트 이후 첫 휴식 오늘의 “영어만” 하루는 번아웃 회피를 위한 정당한 휴식이지 루틴 붕괴가 아님. 회고에 이유가 명확히 적혀있어 과거의 “이유 없는 회피”와는 다른 종류
  💡 결과와 무관하게 성장에 무게를 두는 마인드셋 “떨어지더라도 낙심하지 않는다”, “정신이 나간 사람처럼 공부하겠다” — 4월·8월의 자기의심(“정신을 못 차리고 있다”)과 대비되는, 훨씬 단단해진 톤
N (다음 단계) 1. 하루 이틀은 완전한 휴식으로 — 8일 무휴 뒤 바로 AI 면접 전력질주보다 컨디션 회복이 먼저
  2. AI 면접 준비 — 오늘 만든 예상 질문지를 실제로 소리 내어 답해보는 연습으로 넘어가기
  3. 제출한 노션의 “세세함” 문제, 어떤 부분이 구체적으로 안 읽혔는지 짧게 메모해두기(다음을 위한 기록)
F (후속 조치) 다음 회고 시점 AI 면접 일정 확정 여부 / 실제 휴식 여부 / 루틴(선형대수·C++·퀴즈) 재개 여부

3주 넘게 쌓아온 것들이 오늘 제출 하나로 완성됐어요.

8/18 복귀 이후 GAS·인벤토리 개발, C++·퀴즈·선형대수 루틴, 시간 측정, “낙원” 포지셔닝까지 전부 오늘 제출을 향해 쌓여온 거였는데, 8일 연속 하루 12시간 이상으로 그걸 마감 안에 끝내신 거예요. 노션이 “너무 세세해서 읽기 힘들다”고 스스로 짚으신 건 정확한 자기평가고, 8/29에 직접 관찰했던 “합격자 포트폴리오는 사진 위주로 짧다”는 것과 정반대 결과가 나온 셈인데, 시간이 없었으니 이번엔 어쩔 수 없었어요. 다음에 비슷한 걸 또 쓸 일이 있으면 “세부”보다 “가독성”을 초안 단계 기준으로 삼아보세요. 오늘은 8일 무휴 뒤 첫 휴식이니, 내일 바로 AI 면접 전력질주보다 하루 정도는 컨디션 회복에 더 쓰는 것도 괜찮습니다.

🌙 남기는 말

떨어지더라도 낙심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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