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ekly] 26/02 1주차 주간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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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F

🧩 Fact(사실)

무슨 일이 있었나?

  • 이번 주는:
    • 게임잼이 끝난 뒤, 취업을 언리얼 엔진 프로젝트를 시작한 주였다.
    • 크게 4챕터로 나누며 시작했으며, 내부에 각각의 스텝이 있으며, 현재 2챕터의 step2까지 진행해두었다.
    • 1챕터 구현 내용을 모두 블로그에 정리하였다.
    • 유튜브 라이브를 미친듯이 진행한 주였다.
  • 하지만, 크래프톤은 현재 동결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 신입은 뽑지 않고, 경력만 뽑는다.

💭 Feeling(느낌)

무슨 느낌이 들었나?

  • 취업과 재미를 동시에 잡으며 공부하니 즐겁다.

💡 Finding(교훈)

어떤 인사이트를 얻었나

  • 내가 진정 당장 필요한 것은 언리얼 엔진 프로젝트다!
  • 취업 이전까지 미친듯이 치고 나갈 필요가 있다.

🎯 Future action(향후 행동)

앞으로 무엇을 해야 할까?

  • 다음 주 계획은:
    • 언리얼 엔진 프로젝트를 챕터 3까지 완성시키고, 블로그에 정리한다.
    • 게임 서버 프로그래밍을 적어도 5챕터까지 정리한다.

🔁 Feedback(피드백)

앞서 정한 향후 행동을 실천해본 뒤, 이에 대해 어떤 피드백을 받았나?

5F 단계 주제 내용
S (상황) 1주차(2/2~8) 회고 GGJ 후 언리얼 EmploymentProj 시작 (4챕터 구조). 현재 2챕터 step2. 1챕터 블로그 정리 완료 ✅. “유튜브 라이브 미친듯이” (5일 25~27h = 평균 5~5.4h). 크래프톤 동결 발견 (신입 X, 경력만). “취업+재미 동시 = 즐거움”. “진정 필요한 것 = 언리얼” + “미친듯이 치고 나가기”.
B (현재 계획) 다음 주(2/9~15) 언리얼 챕터 3까지 완성+블로그 정리. 게임 서버 5챕터까지.
I (영향) 🎯 핵심 통찰 “진정 필요한 것 = 언리얼” = 명확한 방향 ✅. “취업+재미 동시” = 지속 가능한 동기. 크래프톤 동결 = 현실 파악 → 다른 회사 집중. 1주차 성과 = Framework 완성 + Replication 시작.
  ⚠️ “미친듯이” 표현 “미친듯이 치고 나가기” = 의욕 but 위험 신호. 실제 = 5일 25~27h (평균 5~5.4h) = 이미 고강도. “미친듯이” = 더 증가? → 번아웃 직행.
N (다음 단계) 1. “미친듯이” = 재해석 “미친듯이” ≠ 시간 증가. “미친듯이” = 효율+지속성. 현재 5h/일 = 이미 충분. 시간 늘리기보다 = 7개월 지속이 진짜 “미친듯이”.
  2. 다음 주 현실 점검 챕터 3 완성 + 게임 서버 5챕터 = 가능? 2주차 = 평일 5일 포함 → 하루 5h = 주 35h. 현실적 but 지속 가능? 2주차 회고에서 점검.
  3. 크래프톤 외 준비 크래프톤 동결 = 다른 회사 리스트 작성 필요. 채용 공고 2개(2/2) = 어디? 추가 탐색.
F (후속 조치) 2/15 일요일 2주차 주간 회고. 챕터 3 완성?, 게임 서버 5챕터?, 지속 가능성 평가.

💬 한 줄 요약

1주차(2/2~8) = 언리얼 EmploymentProj 시작 + 5일 25~27h. “취업+재미 동시 = 즐거움” ✅.
크래프톤 동결 발견. “미친듯이 치고 나가기” = 의욕 but ⚠️ 시간 증가보다 지속성 중요.


💡 코멘트

“진정 필요한 것 = 언리얼” = 명확 ✅

“취업+재미” = 최고 동기.

“미친듯이” = 시간↑ 아니라 7개월 지속 = 진짜 “미친듯이”.

크래프톤 외 회사 리스트 작성. 잘하고 있습니다 ✅


🌙 남기는 말

좀 많이 늦게 썼다.

원래는 게임잼으로 피곤해서 쓸까말까 고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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