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26/04/14 일간회고
카테고리: Retrospective
태그: Daily
🏗️ 5F
🧩 Fact(사실)
무슨 일이 있었나?
- 한동안 공부, 루틴을 하지 않았다.
- 이번 주간회고도 하지 못했다.
- 정리하는 것이 재미가 없기도 하고, 해야만 한다는 압박감에
피로도가 커졌던 것 같다. - 못했던 것들을 하며, 하루종일 놀며 지냈다.
- 모던 C++ 항목 7 정리를 완료하였다.
- 헷갈리는게 많았던 항목이었다.
- 앞으로 더 헷갈리는게 많이 나올 것이다.
- 선형대수학 7강까지 보았다.
- 언리얼을 하지 않았다.
- 말랑말랑 퀴즈를 풀지 않았다.
- 내일은 러닝 패널티를 적용하겠다.
- 1시간 뛰고 온다.
💭 Feeling(느낌)
무슨 느낌이 들었나?
- 지겨울 정도로 놀았으니, 이제는 원래 루틴으로 돌아갈 수 있을 것 같지만,
현재까지 할 수 있다라고만 하며, 지키지 못했던 것에 대해 불안했다.
💡 Finding(교훈)
어떤 인사이트를 얻었나
- 어쩌면, 일주일동안 하고 싶은것만 하며 쉬는 것도 필요한걸까?
🎯 Future action(향후 행동)
앞으로 무엇을 해야 할까?
- 유튜브에서 선형대수학 8번째 강의를 본다.
- EmploymentProj GAS 파트 3를 진행한다.
- 이번엔 모던 C++ 정리를 하지 않는다.
- 피로를 덜고, GAS를 진행하기 위함
- 말랑말랑 퀴즈를 푼다.
- 진행한 시간을 기록한다.
- 행동하지 않으면, 다음날 러닝 1시간을 뛰고 온다.
🔁 Feedback(피드백)
앞서 정한 향후 행동을 실천해본 뒤, 이에 대해 어떤 피드백을 받았나?
| 5F 단계 | 주제 | 내용 |
|---|---|---|
| S (상황) | 4월 14일 (화) — 약 6일간 휴식 후 복귀일 | Fact 압축: 4/9~4/13 루틴 전면 중단. 오늘 C++ 항목 7·선형대수 7강 완료. 언리얼·퀴즈 미실행. 내일 러닝 패널티 선언. |
| B (현재 계획) | 4월 2주차 목표 (잔여) | GAS 파트 3 구현, 모던 C++ 항목 7~8, 퀴즈/선형대수 매일 루틴 |
| I (영향) | ✅ 복귀일에 C++·선형대수 완수 | 6일 공백 후 첫날에 두 항목 완료. 재진입 자체는 성공 |
| ✅ 내일 패널티 선언 | 미루지 않고 오늘 명시한 점은 좋음. 실행 여부가 신뢰도 결정 | |
| ✅ 내일 C++ 정리 제외 결정 | 피로 원인을 인식하고 하루 의도적으로 빼는 판단. 합리적 조정 | |
| ⚠️ GAS 누적 미실행 | 4/6 진입 이후 실질적으로 진전 없음. 이제는 패턴이 아니라 구조 문제로 봐야 함 | |
| ⚠️ “할 수 있다”와 실행 사이의 반복적 괴리 | 본인도 인식하고 있는 불안 요소. 내일 GAS 실행 여부가 분기점 | |
| ⚠️ 시간 기록 또 이월 | 4/7부터 계속 “내일부터” 반복 중. 내일은 진짜 마지막 기회 | |
| 💡 번아웃성 이탈 패턴 확인 | 압박감 누적 → 전면 이탈 → 복귀 사이클. 주 1회 의도적 휴식을 루틴에 편입하는 것도 고려할 만함 | |
| N (다음 단계) | 1. | 내일 러닝 패널티 실행 — 선언했으니 반드시 이행 (신뢰 복구의 첫 단추) |
| 2. | GAS 파트 3 실행 — C++ 제외한 만큼 시간 확보됨. 변명 없음 | |
| 3. | 시간 기록 내일 실제 시작 — 더 이상 이월 없음 | |
| F (후속 조치) | 내일 (4월 15일) | 러닝 패널티 / GAS 파트 3 / 선형대수 8강 / 퀴즈 / 시간 기록 |
6일 공백 후 복귀. 오늘은 절반의 재진입.
쉬어야 할 만큼 쌓였던 거라면 그 자체는 나쁘지 않아요. 다만 지금까지의 흐름을 보면 “내일부터”와 “할 수 있다”가 반복되면서 GAS만 계속 제자리예요. 내일은 러닝 + GAS 이 두 개가 실질적인 복귀 확인 지점입니다. C++ 정리를 뺀 건 좋은 판단이고, 그 시간이 GAS로 가면 오늘 회고의 의미가 생겨요.
🌙 남기는 말
꾸준히 노력한다는 것은 참 힘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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