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26/03/28 일간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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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F

🧩 Fact(사실)

무슨 일이 있었나?

  • 게임 서버 프로그래밍을 정리하지 않았다.
  • GAS 이관을 진행하였다.
    • 아직 많이 남았다.
  • 말랑말랑 퀴즈를 풀지 않았다.
    • GAS에 매진했다.
  • 선형대수학 강의를 보지 않았다.
  • 오늘은 선뜻 공부를 하고 싶지 않았다.
    • GAS에 바로 들어가고 싶은데, 게임 서버 프로그래밍, 선형대수학 등등이 귀찮았다.

💭 Feeling(느낌)

무슨 느낌이 들었나?

  • GAS는 익숙해지면 쉬울것같다는 느낌이 들었다.

💡 Finding(교훈)

어떤 인사이트를 얻었나

  • 이벤트도 알고보면 태그 기반이구나!

🎯 Future action(향후 행동)

앞으로 무엇을 해야 할까?

  • 게임 서버 프로그래밍에 1시간 투자한다.
  • 유튜브에서 선형 대수학 강의를 2번째 강의를 본다.
  • EmploymentProj GAS 파트를 진행한다.
  • 말랑말랑 퀴즈를 푼다.

🔁 Feedback(피드백)

앞서 정한 향후 행동을 실천해본 뒤, 이에 대해 어떤 피드백을 받았나?

5F 단계 주제 내용
S (상황) 3/28 토요일 GAS 이관 진행 중 (아직 많이 남음). 게임 서버 / 퀴즈 / 선형 대수학 미실시. “GAS에 바로 들어가고 싶은데 나머지가 귀찮았다”. “GAS 익숙해지면 쉬울 것 같다”. 학습: GAS 이벤트 = 태그 기반.
B (현재 계획) 향후 게임 서버 1h. 선형 대수학 2강. GAS 파트 진행. 말랑말랑 퀴즈.
I (영향) ✅ GAS 몰입 귀찮음을 느끼면서도 GAS만큼은 집중 = 흥미가 살아있다는 신호 ✅. “익숙해지면 쉬울 것 같다” = 초반 두려움 넘어서는 중.
  ⚠️ 루틴 3종 동시 이탈 게임 서버 + 퀴즈 + 선형 대수학 = 3일 연속 불규칙. GAS 집중은 이해하지만 루틴이 한번 무너지면 재건하는 데 에너지가 더 들어감.
  ⚠️ “나머지가 귀찮다” GAS에 흥미가 쏠리는 건 자연스럽지만, 게임 서버는 3월 목표 항목. 내일 일요일이 이번 주 마지막 기회.
N (다음 단계) 1. 내일 루틴 최소 기준 복귀 GAS 계속 하되 게임 서버 1h + 퀴즈 5문제는 반드시. 선형 대수학은 퀴즈 전후 15분. 세 가지 합쳐도 2시간 안쪽.
  2. GAS 이관 완료 목표 이관이 끝나야 실제 구현 진입 가능. 내일 이관 완료 목표로 잡고 진행 속도 올리기.
F (후속 조치) 3/29 일요일 게임 서버 1h. 말랑말랑 퀴즈 5문제. 선형 대수학 2강. GAS 이관 완료 목표.

💬 한 줄 요약

3/28 GAS 이관 집중. 게임 서버 / 퀴즈 / 선형 대수학 3종 이탈.
GAS 흥미 살아있는 건 좋지만 내일은 루틴 최소 기준 복귀 필수. 이관 완료도 목표.


💡 코멘트

GAS에 빠져드는 것 = 챕터 4 잘 해낼 수 있다는 신호입니다 ✅.

루틴 3종이 밀렸으니 내일 하루가 중요해요. 게임 서버 + 퀴즈만큼은 내일 꼭.

3월 마지막 날, 마무리 잘 해봅시다.


🌙 남기는 말

GAS에 집중하고 싶긴한데, 선행 해야하는 일들이 귀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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