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26/03/13 일간회고
카테고리: Daily
태그: Daily
🏗️ 5F
🧩 Fact(사실)
무슨 일이 있었나?
- 하루종일 문제를 해결하려 애쓰다가, 회고도 제대로 못쓰고 정리도 못했다.
- 다른 일이 손에 안잡힌다.
- 잠도 제대로 못잤다.
- 게임 서버 프로그래밍 정리를 8-8까지 진행하였다.
- 대략 1시간 걸렸다.
- EmploymentProj
- 여전히 해결하지 못했다.
- 이 파트를 완전히 이해할 수 있어야, 다음 파트를 진행할 수 있다.
💭 Feeling(느낌)
무슨 느낌이 들었나?
- 같이 공부할 사람도 없고 너무나 답답했다.
💡 Finding(교훈)
어떤 인사이트를 얻었나
- 먼저 CMC의 세부 작동 원리를 완전히 이해할 수 있어야, 네트워크가 편해진다.
🎯 Future action(향후 행동)
앞으로 무엇을 해야 할까?
- 게임 서버 프로그래밍에 1시간 투자한다.
- 언리얼엔진 Hitbox 부분을 고치려 노력한다.
🔁 Feedback(피드백)
앞서 정한 향후 행동을 실천해본 뒤, 이에 대해 어떤 피드백을 받았나?
| 5F 단계 | 주제 | 내용 |
|---|---|---|
| S (상황) | 3/13 금요일 | 게임 서버 8-8 완료 (1h). Hitbox 버그 4일째 미해결. 수면 부족 + 다른 일 손 안 잡힘. 회고/정리 미완. “같이 공부할 사람 없어서 답답하다”. 학습: CMC 세부 작동 원리 완전 이해가 네트워크 구현의 선행 조건. |
| B (현재 계획) | 향후 | 게임 서버 1h. Hitbox 버그 수정 계속. |
| I (영향) | ✅ 게임 서버 루틴 유지 | 최악 컨디션에서도 게임 서버 1h 완료 = 루틴만큼은 놓지 않음 ✅. |
| ⚠️ 버그에 의한 소모 임계점 | 4일째 같은 버그 + 수면 부족 + 다른 일 손 안 잡힘 = 이미 생산적인 디버그 상태가 아님. 지금 방식 유지는 시간 낭비에 가까움. | |
| 💡 CMC 선행 학습 인식 | “CMC 세부 원리 먼저” = 올바른 진단 ✅. 근데 이게 버그를 붙잡는 이유가 되어선 안 됨. CMC 공부 = 별도 학습으로 분리해야 함. | |
| N (다음 단계) | 1. 오늘 버그 보류 결정 | 4일 + 수면 부족 = 더 이상 같은 방식으로 시간 쓰지 말 것. 현재 상태 그대로 문서화 + 외전 분류 → NetPrediction 진입. 막힌 버그는 CMC 공부 후 다시 보면 보임. |
| 2. 주말 = 수면 + 재정비 | 이번 주 내내 수면 부족 + 소모. 토요일 오전은 무조건 푹 자기. 억지로 잡고 있어도 지금 상태에선 해결 안 됨. | |
| F (후속 조치) | 3/14 토요일 | 충분히 자고 → 버그 외전 분류 + NetPrediction 진입 준비. 게임 서버 쉬어도 됨. |
💬 한 줄 요약
3/13 게임 서버 8-8 완료 ✅. Hitbox 버그 4일째 미해결. 수면 부족 + 소모 누적.
오늘 버그 보류 결정해야 할 때. 주말은 일단 푹 자고 재정비.
💡 코멘트
4일 동안 포기 안 하고 붙잡은 끈기는 인정합니다 ✅.
근데 지금은 끈기가 아니라 전략적 후퇴가 필요한 시점입니다.
CMC 공부하고 나서 다시 보면 지금 안 보이던 게 보입니다. 일단 주말에 푹 쉬세요. ✅
🌙 남기는 말
스트레스가 너무 심해졌다.
댓글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