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26/03/11 일간회고
카테고리: Daily
태그: Daily
🏗️ 5F
🧩 Fact(사실)
무슨 일이 있었나?
- 게임 서버 프로그래밍 정리를 8-6까지 진행하였다.
- 대략 1시간 30분 걸렸다.
- EmploymentProj
- 어제와 동일하게 똑같은 문제를 붙잡고 있다.
-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효율적인 과정을 생각해봐야 할 것 같다.
- 현재는 너무 산만하다.
💭 Feeling(느낌)
무슨 느낌이 들었나?
- 붙잡아도 정확한 원인을 알 수 없는 것이,
언리얼 코드 구조를 알지 못하기 때문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 Finding(교훈)
어떤 인사이트를 얻었나
- 무언가를 이해하고 해결하기 위해선, 어디가 핵심인지 파악하고, 집요하게 이해하려는 끈기가 필요하다.
🎯 Future action(향후 행동)
앞으로 무엇을 해야 할까?
- 게임 서버 프로그래밍에 1시간 투자한다.
- 언리얼엔진 Hitbox 부분을 고치려 노력한다.
- 문제 해결에 대한 효율적인 방법을 모색한다.
🔁 Feedback(피드백)
앞서 정한 향후 행동을 실천해본 뒤, 이에 대해 어떤 피드백을 받았나?
| 5F 단계 | 주제 | 내용 |
|---|---|---|
| S (상황) | 3/11 수요일 | 게임 서버 8-6 완료 (1h 30min). Hitbox 리와인드 버그 이틀째 미해결. “너무 산만하다” = 디버그 방향이 흩어져 있음. 학습: 핵심 파악 + 집요한 끈기 필요. “언리얼 코드 구조를 몰라서 원인을 못 찾는 것 같다” 자각. |
| B (현재 계획) | 향후 | 게임 서버 1h. Hitbox 버그 수정 계속. 효율적인 문제 해결 방법 모색. |
| I (영향) | ✅ 게임 서버 루틴 3일 연속 유지 | 버그로 소모적인 상황에서도 게임 서버 1h 30min 완료 = 루틴 사수 ✅. |
| 💡 “산만하다” 자각 = 전환점 | 막연히 붙잡는 것과 구조적으로 접근하는 것의 차이를 인식한 것 = 디버그 방식 개선의 시작 ✅. | |
| ⚠️ 수요일 완료 목표 미달 | 이틀째 같은 버그 = 지금 방식으로는 해결 안 됨. 접근 방식 자체를 바꿔야 할 시점. | |
| N (다음 단계) | 1. 디버그 범위 좁히기 | “산만하다” = 동시에 여러 곳을 의심하고 있다는 신호. 리와인드 타임스탬프 출력값(Delta=0.344) 하나만 집중 → RTT/2 적용 후 변화 확인 → 그 다음 변수로 이동. 한 번에 하나씩. |
| 2. 시간 상한선 재설정 | 내일 오전까지 해결 안 되면 현재 상태 문서화 + 외전 분류 후 NetPrediction 진입. 챕터 3 전체 완료가 더 중요. | |
| F (후속 조치) | 3/12 목요일 | 게임 서버 1h. Hitbox = Delta/2 적용 후 결과 확인 → 해결 안 되면 오전 중 보류 결정. |
💬 한 줄 요약
3/11 게임 서버 8-6 완료 ✅. Hitbox 버그 이틀째 미해결. “산만하다” 자각 = 전환점.
내일은 Delta/2 하나만 집중 확인. 해결 안 되면 오전 중 외전 분류 후 NetPrediction 진입.
💡 코멘트
“핵심 파악 + 집요한 끈기” 인사이트 = 맞는 말인데, 지금은 끈기보다 범위 좁히기가 먼저입니다 ✅.
언리얼 코드 구조 모른다는 자각 = 다음에 뭘 공부해야 할지 알게 된 것 ✅.
내일 Delta/2 하나만 보고, 안 되면 과감하게 넘어갑시다. 챕터 3 완료가 우선입니다. ✅
🌙 남기는 말
몇일째 붙잡으니 피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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