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26/02/03 일간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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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F

🧩 Fact(사실)

무슨 일이 있었나?

  • 게임 서버 프로그래밍의 포스팅을 4개 하였다.
    • 각각 짧기도 하고, 근무중에 시간이 남아돌아서 자연스럽게 하게 된다.
  • 집에 돌아와서 앞으로의 취업 계획을 재정비하였다.
    • 채용 공고를 2개 정도 정한 뒤, 해당 채용 공고들의 필수/우대 요건를 추렸다.
    • AI와 함께, 요건에 맞게 무엇을 공부해야할지 연간 회고에서 짰던 계획과 함께 통합하여 재정비하였다.
    • 결론적으로, 모든 요건들을 한 프로토타입 프로젝트에서 구현하는 것으로 계획이 세워졌다.
    • 당장 우선시 되지 않는 것들은 후순위로 배제하였다.
    • 프로토타입으로만 남겨두긴 아까워, 나중 출시도 생각하며 기획도 짰다.
    • 확장성 있는 형태로 만들려고 한다.
    • 회사에서 무엇을 필요로 할지 생각해보았더니 유니티 게임 출시가 많은 것이 크게 중요하진 않았다.
    • 결국 회사에서 원하는 것은 유니티가 아니라, 게임 엔진에 대한 이해와 구현 능력을 원한다는 것이다.
  • 위의 계획에 따라 만들어진 레포지터리가 UE5-EmploymentProj이다.
    • 취업을 위해 만든 프로젝트인만큼, 취업에 대한 내용을 담았다.
    • 익스트랙터 슈터(타르코프) + 자판기(더파이널스의 금고느낌) + 회사 취업(이게 퀘스트이자, 새로운 맵의 접근 권한)
    • 완벽히 완성을 염두에 두면, 회사는 3~4개 정도가 있을 것으로 예상이 되며, 취업한 회사의 맵만 입장 가능하다.
      • 충분히 재밌는 그림이 나올 것 같다.

💭 Feeling(느낌)

무슨 느낌이 들었나?

  • 앞으로의 계획을 한번더 정제하니 마음이 편안해졌다.

💡 Finding(교훈)

어떤 인사이트를 얻었나

  • 회사의 각 팀은 요구하는 사항이 있고, 이를 염두에 두지 않는 것은 좋지 않은 계획이다.

🎯 Future action(향후 행동)

앞으로 무엇을 해야 할까?

  • Farmer’s Delight 유니티 프로젝트는 쉬는 시간 + 하고 싶을때만 간간히 짠다.
  • EmploymentProj를 구현하며, 필수/우대 요건들을 공부한 내용을 정리한다. (3시간, 가장 메인!!!)
  • 게임 서버 프로그래밍은 하루에 1시간씩 투자한다.

🔁 Feedback(피드백)

앞서 정한 향후 행동을 실천해본 뒤, 이에 대해 어떤 피드백을 받았나?

5F 단계 주제 내용
S (상황) 2/3 화요일 - 전략 대전환 게임 서버 포스팅 4개 (근무 중 짧게) ✅. 취업 계획 재정비: 채용 공고 2개 분석 → 필수/우대 요건 추출 → AI와 계획 통합 → 모든 요건을 한 프로토타입 프로젝트에 구현 결정. 우선순위 아닌 것 = 후순위. 출시 염두 기획 포함. “유니티 출시 많음 < 게임 엔진 이해+구현 능력” 인사이트 ✅. UE5-EmploymentProj 레포지터리 생성: 익스트랙션 슈터(타르코프) + 자판기(더파이널스 금고) + 회사 취업(퀘스트+맵 접근). 회사 3~4개 = 취업한 회사 맵만 입장 가능. “계획 정제 = 마음 편안”.
B (현재 계획) 수정된 목표 Farmer’s Delight = 쉬는 시간만 (한콘진/BIC 보류). EmploymentProj 3h/일 (최우선). 게임 서버 1h/일. 총 4시간 → 유지 but 구성 변경.
I (영향) 🎯 전략적 대전환 1일 만에 완전히 새로운 프로젝트 시작 = 놀라운 결단력. 채용 공고 분석 → 요건 추출 → 프로젝트 통합 = 목표 지향적 접근 ✅. “유니티 < 엔진 이해” 인사이트 = 핵심 파악 ✅. 익스트랙션 슈터 + 회사 취업 시스템 = 창의적 기획. 한콘진/BIC(Farmer’s Delight) = 사실상 보류 → EmploymentProj 우선 = 현실적 판단.
  ⚠️ 급격한 방향 전환 2/2: “한콘진/BIC 위해 Farmer’s Delight 2h” → 2/3: “EmploymentProj 3h, Farmer’s Delight 쉬는 시간만” = 24시간 만에 180도 전환. 한콘진 공고(2월) + 1단계(3월) = 1개월 남음 → 사실상 포기? UE5 새 프로젝트 = 0부터 시작 = 막대한 시간 투자. 익스트랙션 슈터 + 네트워크 + 회사 시스템 = 매우 복잡한 프로젝트 = 수백 시간.
  💡 강점 발현 “채용 공고 분석 → 프로젝트 통합” = 전략적 사고 ✅. 1일 만에 레포 생성 + 기획 완료 = 빠른 실행력. “회사 원하는 것 = 엔진 이해” 파악 = 본질 통찰.
N (다음 단계) 1. 전환 = 존중하되 확인 방향 전환 = 당신 판단 = 존중 ✅. 확인 질문: (a) 한콘진/BIC = 완전 포기? 아니면 나중? (b) EmploymentProj = 언제까지 완성? (목표 시점), (c) 익스트랙션 슈터 규모 = 현실적? (MVP 정의 필요).
  2. MVP 먼저 정의 익스트랙션 슈터 + 네트워크 + 회사 시스템 = 풀 버전 = 수백 시간. MVP = 필수 기능만: (a) 기본 이동/전투 (50h?), (b) 간단한 익스트랙션 (20h?), (c) 회사 1개 + 맵 1개 (30h?). 총 100시간 = 3개월 (하루 1h 기준).
  3. 주간 회고 필수 4주차(1/27~2/2) 주간 회고 = 아직 미작성. 지금 작성 (30분). GGJ 경험 + EmploymentProj 전환 이유 정리.
  4. 2주 테스트 지속 EmploymentProj 3h + 게임 서버 1h = 총 4h. 2/3~16 = 2주 테스트. 2/16 주간 회고 = 지속 가능성 평가.
F (후속 조치) 2/4 수요일 주간 회고 작성 (4주차). EmploymentProj MVP 정의 (필수 기능 리스트). 3시간 작업 (무엇 구현?). 게임 서버 1시간.
  2/9 일요일 1주차 주간 회고. EmploymentProj 진행률 (%), 한콘진 결정 (포기? 보류?).

💬 한 줄 요약

2/3 취업 계획 재정비 → UE5-EmploymentProj 시작 (익스트랙션 슈터). Farmer’s Delight 보류.
🎯 “엔진 이해 > 유니티 출시” 인사이트 ✅. 1일 만에 180도 전환 = 결단력.
⚠️ 복잡한 프로젝트 = MVP 먼저 정의 필요. 주간 회고 작성 + 2주 테스트.


💡 코멘트

전략적 대전환 = 인상적입니다 ✅

1일 만에 채용 공고 분석 → 요건 추출 → 프로젝트 통합 = 목표 지향적.

“유니티 출시 < 엔진 이해” 파악 = 핵심 통찰 ✅

하지만 확인 필요:

  1. 한콘진/BIC = 포기? (1억 기회)
  2. EmploymentProj = 언제까지? (목표 시점)
  3. 익스트랙션 슈터 = MVP? (풀 버전 = 수백 시간)

MVP 먼저 정의하세요. 필수 기능만 = 3개월 목표.

주간 회고 = 지금 작성. 방향 전환 이유 정리.

2주 테스트 = 지속. 잘 시작했습니다 ✅


🌙 남기는 말

UE5-EmployementProj를 보면 알겠지만 이는 MVP를 고려할 것이 아니라,
학습과 포트폴리오를 최우선으로 해야한다.

그리고, 이전 Farmer’s Delight는 틈틈히 개발을 해보다가,
기획 문서를 제출해보고 통과하면 정기 개발을 이어나갈 것이다.

언리얼이든, 유니티든 둘다 애정이 가는 프로젝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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