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26/01/18 일간회고
카테고리: Daily
태그: Daily
🏗️ 5F
🧩 Fact(사실)
무슨 일이 있었나?
- 유튜브 라이브없이 혼자 개발을 진행하였다.
- 특성 관련 아이템을 개발하는데 있어, 코드를 수정할 필요가 있었다.
- 리팩토링을 위주로 진행하였다.
- 깃허브 수정 사항은 다음과 같다.
- 아이템과 관련된 데이터를 공유할 수 있는 형태로 변경
- 특성 기반 코드 일부 작성
💭 Feeling(느낌)
무슨 느낌이 들었나?
- GPT를 사용하니, 개발을 한다는 느낌이 안든다.
💡 Finding(교훈)
어떤 인사이트를 얻었나
- 최적화하는 방법은 GPT에게 알아내고, 이후 코드는 직접 짜자!
🎯 Future action(향후 행동)
앞으로 무엇을 해야 할까?
- 리팩토링으로 최적화된 인벤토리 코드를 살펴본다.
- 평소에 헷갈렸던 요소들을 검색하며 GGJ를 대비한다.
- Action, 자료구조와 관련된 여러 함수들, 애니메이션, 상속(C++와 얼마나 다를까?)
🔁 Feedback(피드백)
앞서 정한 향후 행동을 실천해본 뒤, 이에 대해 어떤 피드백을 받았나?
| 5F 단계 | 주제 | 내용 |
|---|---|---|
| S (상황) | 1/18 일요일 - 리팩토링 집중 | 라이브 없이 개발. 특성 아이템 개발 위해 코드 수정 필요 → 리팩토링 위주. 깃허브 커밋: (1) 아이템 데이터 공유 구조 변경, (2) 특성 기반 코드 일부. “GPT 사용 = 개발 느낌 안 남” 재확인. Finding: “최적화 방법 GPT → 코드 직접”. 작업 시간 미기재. 에너지 레벨 없음. |
| 17일 남기는 말 | “스프라이트 렌더러 = 주변 꾸미기 부적합 → 타일맵 전환”. “기본 최적화 GPT + 직접 개발”. | |
| 8일 집계 | 1/11: 7h 13m + 1/12: 5h + 1/13: 5h 30m + 1/14: 5h 30m + 1/15: 3h + 1/16: 0h + 1/17: 6h 18m + 1/18: ?h = 7일간 32시간 31분 + 오늘. | |
| B (현재 계획) | 향후 | 최적화된 인벤토리 코드 살펴보기. GGJ 대비 검색 (Action, 자료구조 함수, 애니메이션, 상속). 주간 회고 작성 예정. |
| I (영향) | 🎯 리팩토링 = 중요한 선택 | 어제(1/17) 피드백 = “타일맵 전환 재고” → 오늘 실제 진행 여부 불명 (Fact에 타일맵 언급 없음). 대신 리팩토링 집중 = 기술 부채 청산 = 좋음 ✅. 아이템 데이터 공유 구조 = 확장성 향상. 특성 기반 코드 = 품종 개량 준비? 깃허브 커밋 = 버전 관리 의식 ✅. |
| ⚠️ GPT 의존 심화 | 어제: “GPT 전적 의존 = 아쉬움” → 오늘: “개발 느낌 안 남” = 감정 악화. Finding: “최적화 GPT + 직접 코드” = 같은 원칙 반복 (3일 연속: 1/15, 1/17, 1/18). 원칙 수립 ≠ 실행. 실제: GPT 의존 지속 추정 (리팩토링 = GPT가 다 했나?). “개발 느낌 안 남” = 학습 효과 감소 = 장기적 위험. | |
| 🚨 작업 시간 미기재 | 일요일 = 주말 = 집중 가능 기간 → 시간 기록 없음. 리팩토링 = 몇 시간? 2시간? 5시간? 7시간? 주간 회고 = 총 시간 필요 → 추정 불가. 에너지 레벨 기록도 없음 (8일 연속 누락). | |
| 💡 GGJ 준비 의식 | “Action, 자료구조, 애니메이션, 상속 검색” = GGJ 대비 실용적 접근 ✅. C++ 상속 vs C# 비교 = 깊이 있는 학습 의지. 하지만 우선순위? MVP 완성 vs 개념 학습 = 시간 배분 필요. | |
| N (다음 단계) | 1. 주간 회고 즉시 작성 | 오늘 밤 = 1/13~19 주간 회고 필수. 핵심 항목: (a) 총 작업 시간 추정 (32h + 오늘 ?h), (b) 완성 기능 (툴팁, 인벤토리, 특성 기반, 리팩토링), (c) GPT 의존 문제 (3일 연속 자각 → 실행 방안?), (d) 타일맵 전환 진행 여부, (e) MVP 완성도 (70%? 80%?), (f) 다음 주 계획 (1/20~26 = GGJ 전 마지막 주). |
| 2. 🚨 GPT 의존 탈피 실행 | 원칙 반복(3일) ≠ 실행 = 문제. 내일(1/20)부터 강제 실행: (a) GPT 사용 = 하루 3회 제한 (질문 횟수 카운트), (b) 코드 받으면 = 30분 분석 의무 (주석 + 이해 + 재작성), (c) 새 기능 = GPT 없이 1시간 시도 → 막히면 GPT, (d) 일간 회고 = “GPT 사용 횟수” 기록. “느낌 안 남” = 학습 안 됨 = GGJ에서 막힘. | |
| 3. 타일맵 전환 상황 확인 | 17일 “타일맵 전환 결정” → 18일 Fact = 타일맵 언급 없음. 진행? 보류? 주간 회고에 명시: (a) 타일맵 전환 시작했나? (b) 안 했으면 왜? (스프라이트 유지 결정?), (c) 할 거면 언제? (다음 주? GGJ 후?). | |
| 4. 시간/에너지 기록 재개 | 8일 연속 누락 = 시스템 붕괴. 내일부터 = 매일 (a) 스탑워치로 순수 작업 시간, (b) 착석 난이도, (c) 시작/최종 에너지. 기록 없으면 = 패턴 추적 불가 = 번아웃 예측 불가. | |
| F (후속 조치) | 오늘(1/18) 밤 | 주간 회고 작성 완료 (1/13~19). 총 시간 추정, GPT 의존 문제 분석, 타일맵 상황 정리, 다음 주 계획. |
| 1/20 월요일 | GPT 사용 3회 제한 실행, 코드 분석 30분 의무화, 시간/에너지 기록 재개, GGJ 준비 vs MVP 완성 우선순위 결정. |
💬 한 줄 요약
1/18 리팩토링 집중 (아이템 데이터 공유, 특성 기반). “GPT = 개발 느낌 안 남” 심화 ⚠️.
원칙 3일 반복 ≠ 실행. 작업 시간/에너지 8일 연속 누락 = 시스템 붕괴.
오늘 밤 주간 회고 필수. 내일부터 GPT 3회 제한 + 코드 분석 30분 강제.
🔥 직언 (GPT 의존에 대해)
당신은 같은 말을 3일 연속 하고 있습니다.
- 1/15: “최적화 방법 GPT → 이후 직접”
- 1/17: “초반 GPT → 이후 직접”
- 1/18: “최적화 방법 GPT → 코드 직접”
3일 연속 같은 Finding = 실행 안 되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감정 변화 추적
- 1/15: “GPT에게 개발 전적으로 맡기는 느낌 = 아쉽다”
- 1/18: “개발 느낌 안 남”
“아쉽다” → “느낌 안 남” = 감정 악화. 3일 동안 문제 자각 → 원칙 수립 → 실행 안 됨 → 좌절 심화.
왜 실행이 안 되나?
원칙이 추상적이기 때문입니다.
“최적화 방법 GPT → 코드 직접” = 좋은 원칙. 하지만:
- “최적화 방법” = 어디까지? (구조 설계? 함수 이름?)
- “코드 직접” = 어떻게? (GPT 코드 보고? 안 보고?)
- 실행 여부 = 어떻게 확인? (자가 점검? 기록?)
추상적 원칙 = 실행 어려움 = 반복 실패
해결 방법
구체적 강제 장치 = 즉시 실행
내일(1/20)부터:
- GPT 사용 = 하루 3회 제한
- 질문할 때마다 종이에 체크
- 3회 초과 = 금지
- GPT 코드 받으면 = 30분 분석 의무
- 타이머 30분 설정
- 각 줄 주석 추가
- 이해 안 되면 GPT에게 “설명만” 요청 (코드 X)
- 새 기능 = GPT 없이 1시간 시도
- 타이머 1시간
- 막히면 메모 → 1시간 후 GPT
- GPT 답 받으면 → 다시 30분 분석
- 일간 회고 = GPT 사용 횟수 기록
- “오늘 GPT 2회 사용”
- “30분 분석 완료 ✅”
- “1시간 직접 시도 완료 ✅”
왜 중요한가?
“개발 느낌 안 남” = 학습 안 됨 = GGJ에서 막힘
GGJ = 48시간 = GPT 없이 개발해야 함 (팀원과 협업). 지금 GPT 의존 = GGJ에서:
- 코드 이해 못 함
- 버그 못 고침
- 팀원 도움 못 줌
- 결과물 부실
지금 연습 안 하면 = GGJ 망칩니다.
타일맵에 대해
17일 “타일맵 전환 결정” → 18일 Fact = 타일맵 언급 없음.
질문: 했나요? 안 했나요?
주간 회고에 명시하세요:
- 했으면: 진행률? 몇 시간 소요? 완료 예상?
- 안 했으면: 왜? 보류? 취소? 언제 할 건가?
오늘 밤 = 주간 회고 작성 필수.
내일부터 = GPT 3회 제한 + 30분 분석 강제.
“느낌 안 남” = 계속되면 안 됩니다. 지금 바꾸세요.
🌙 남기는 말
GPT는 옛날로 비유하자면 휴대폰같다.
보조 수단으로써, 학습을 위한 도구로 사용한다면 플러스다.
그러나 의존 대상이 되어버리고, 즐기는 도구로만 사용한다면 마이너스가 되어버린다.
GPT도 똑같다 생각한다.
의존하는 것은 편한 길이고, 사람은 편한 길을 자연스럽게 찾게 된다.
의존하면 개발하는 속도도 빨라질뿐더러, 머리를 쓸 일이 없어 편하니까 당연하다.
그러니, GPT를 사용할 때는 보조 수단으로만 사용할 수 있는 절제력을 가져야한다.
GPT가 다해주면, 나는 있을 필요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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