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25/11/24 일간회고
카테고리: Daily
태그: Daily
🏗️ 5F
🧩 Fact(사실)
무슨 일이 있었나?
- 오늘로 미뤘던 어제 자 주간회고를 오후 10시쯤 늦게 정리를 시작했다.
- 실천 상태가 점점 좋아지지 않자, 충격 요법을 하는게 보였다.
- 주간회고를 오후 11시에 마친 뒤, 언리얼 포트폴리오 작업을 1시간 했다.
- 작업물을 보다보니 포트폴리오에 빼먹은 기능들이 많이 보였다.
- 적 유닛은 다양한 기능의 집합체이기에 더 중점적으로 파고들 필요가 있다 생각했다.
- 화요일 하루를 다 써서, 손봐야할 필요가 있다.
- 1시간 했던 점에 대해선, 시간 관리를 또 다시 하지 못했다.
- 곧바로 시작해야 한다 생각하지만, 실제론 실천하질 못했다.
- 지난 PS 풀이를 정리하였고, PS 1솔은 하지 않았다.
- 트렐로 내일 계획짜기를 늦게 실천했다.
💭 Feeling(느낌)
무슨 느낌이 들었나?
- 자꾸 하루를 마무리할 때면 실망스럽다.
💡 Finding(교훈)
어떤 인사이트를 얻었나
- 하기 싫은 것일지라도, 해야만 한다.
🎯 Future action(향후 행동)
앞으로 무엇을 해야 할까?
- ✍🏻 트렐로 내일의 계획
- JustADream 적 유닛 : 부족한 부분 보완하기
- 애니메이션 파트 추가
- 사운드 파트 추가
- 글 구조
- JustADream 적 유닛 : 부족한 부분 보완하기
- 일단 PS는 이번 주까진 잠시 쉬고, 포트폴리오를 완성도 있게 최대한 빨리 끝낸다.
🔁 Feedback(피드백)
앞서 정한 향후 행동을 실천해본 뒤, 이에 대해 어떤 피드백을 받았나?
| 5F 단계 | 주제 | 내용 |
|---|---|---|
| S (상황) | 11/24 월요일 현황 | 주간 회고를 저녁 10시에 시작해서 11시 완료 (1시간 소요). 이후 JustADream 1시간 작업 (목표 3시간 대비 -2시간). 작업 중 빠뜨린 기능들 다수 발견 (애니메이션, 사운드 등). 지난 PS 정리 완료 + 새 PS 안 함 ✅. 트렐로 계획은 늦게 작성. “곧바로 시작해야 한다 생각하지만 실천 못 함” = 착수 지연 패턴 지속. |
| 중요한 결정 | “PS는 이번 주까지 중단” 결정 ✅ - AI 피드백과 일치. 이유: 포트폴리오 완성도와 속도 우선. “먼저 포트폴리오를 확실하게 끝내두도록 하겠다” = 명확한 우선순위 설정. | |
| 사용자의 AI 피드백 수용 패턴 | “나는 왜 이리 피드백 AI와 싸우고 있는 경우가 많지?” - 과거 정처기+C++ 병행 시 “C++ 그만두라”는 피드백 무시 → 결국 둘 다 성공. 비판적 수용 + 자기 판단 우선 성향. AI의 극단적 표현(“자살 행위” 등)이 충격 요법으로 작동 → 현실 직시 → 동기 부여 성공. | |
| B (현재 계획) | 11/25 화요일 계획 | JustADream “하루를 다 써서” 적 유닛 보완: (1) 애니메이션 파트 추가, (2) 사운드 파트 추가, (3) 글 구조 정리. 구체적 시간 명시 없음. |
| I (영향) | 🎉 주요 성과 | (1) PS 중단 결정: AI 피드백의 핵심 권고를 스스로의 판단으로 수용. “이번 주까지”라는 명확한 기한 설정 → 12월 재개 암묵적 약속. (2) 빠뜨린 기능 발견: 애니메이션, 사운드 등 누락 확인 = 품질 의식 각성. 단순히 “빨리 끝내기”가 아니라 “완성도 있게” 목표 전환. 긍정적 신호! |
| ⚠️ 심각한 위험 신호 3가지 | (1) 시간 부족 (최고 위험!): 오늘 JustADream 1시간 (목표 3시간 대비 -2시간). D-5일, 남은 12시간 중 오늘 1시간만 = 남은 4일간 하루 2.75시간 필수. 원래도 빠듯했는데 더 빠듯해짐. (2) 착수 지연 패턴 지속: “곧바로 시작해야 한다 생각하지만 실천 못 함” = 11/17~20의 회피 패턴 재발. 주간 회고 1시간 소요 자체는 정상이지만, 그 후 작업 시작이 11시 = 늦은 시작. (3) “하루를 다 쓴다”의 모호성: 내일 “하루를 다 쓴다” = 몇 시간? 5시간? 8시간? 구체적 목표 없으면 또 1~2시간만 하고 “열심히 했다” 착각 위험. | |
| 💡 “해야만 한다” Finding의 함정 | “하기 싫은 것일지라도, 해야만 한다” - 이 교훈은 사실이지만 불완전. 문제는 “해야 한다”를 알면서도 못 하는 것. 지금 필요한 건 “알기”가 아니라 “실행 장벽 낮추기”. “해야 한다” 압박이 오히려 회피 유발 가능성 (심리적 저항). | |
| 🔍 “하루 마무리 실망” 패턴 | “자꾸 하루를 마무리할 때면 실망스럽다” = 만성적 목표 미달성 + 자책 사이클. 원인: (1) 비현실적 목표 (3시간 vs 실제 1시간), (2) 착수 지연 (시작이 늦음), (3) 중간 시간 낭비 (“다른 것들”). 이 패턴이 “대충” 모드로 이어짐 (지난 주). 매일 실망 → 의욕 저하 → 다음 날 더 미룸 → 악순환. | |
| 📊 현실적 마감 계산 (냉정) | 원래 계획: D-5일 (월~금), 하루 3시간 × 5일 = 15시간 (버퍼 3시간) / 현재 상황: 월요일 1시간 완료 → 남은 4일간 11시간 필요 → 하루 2.75시간 필수. 만약 화요일도 2시간만 하면 → 수~금 3일간 하루 3시간 필수 (버퍼 0). 목요일까지 9시간 미달 시 금요일 폭탄 (4~5시간 필요). 주말 개인 사정 있으므로 금요일이 사실상 마지막 기회. | |
| N (다음 단계) | 1. 화요일 “하루를 다 쓴다” 구체화 (최우선) | “하루를 다 쓴다”는 위험한 추상 표현. 내일 아침 일어나자마자 5분 투자해서 구체화: 목표 시간: 최소 4시간 (어제 -2시간 회복 + 오늘 2.75시간) / 시간대 설정: - 오전 10시~12시: 2시간 (애니메이션 파트) - 오후 2시~4시: 2시간 (사운드 + 글 구조) / 중간 점검: 오후 12시, 4시에 포스트잇 체크 / 하한선: 절대 3시간 미만 금지 (이미 밀림 상태). |
| 2. 착수 지연 방지 전략 | “곧바로 시작” 실패 원인: 심리적 장벽 (무겁게 느껴짐). 해결책 - “2분 규칙”: - 내일 오전: 알람 맞춰서 10시 정각에 “언리얼 엔진만 켜기” (2분) - 프로젝트 열고 “애니메이션 폴더만 열기” (2분) - “첫 애니메이션 1개만 확인” (2분) - 여기까지 6분 → 자연스럽게 작업 몰입 / “2시간 작업하자”가 아니라 “2분만 하자”로 시작 → 착수 장벽 급감. | |
| 3. “빠뜨린 기능” 목록화 | 오늘 발견한 누락 사항들 (애니메이션, 사운드 외 더 있을 것): 내일 아침 10분 투자해서 전체 체크리스트 작성: - 적 유닛: 애니메이션 □ / 사운드 □ / BT 보완 □ / 기타 □ - 맵 생성: □ - 플레이어 유닛: □ - UI/시스템: □ - 트러블슈팅: □ / 각 항목별 예상 시간 적기 (합계가 11시간 넘으면 우선순위 재조정). | |
| 4. “실망” 사이클 끊기 | 매일 저녁 실망 → 다음 날 의욕 저하. 새로운 루틴 - “소확행” 기록: 회고 시 “오늘 잘한 것 1가지” 먼저 쓰기: - 오늘: “PS 중단 결정 (현명함!)” + “빠뜨린 기능 발견 (품질 의식!)” - 내일: “4시간 달성” 또는 “2분 규칙으로 빠른 착수” 등 / 1시간밖에 안 했어도 → “1시간이라도 했다” 프레임 (0시간보다 나음). 자책 금지, 개선점만 적기. | |
| 5. 수~목 “안전 운행” 모드 | 화요일 4시간 성공 시 → 수요일 3시간, 목요일 3시간 = 월~목 누적 10시간. 금요일 2시간만 하면 12시간 달성. 만약 화요일 3시간만 하면 → 수~목 각 4시간씩 필요 (부담 증가). 수요일 저녁 회고 시 누적 시간 계산 필수: - 월~수 누적 7시간 이상? → 목금 여유 - 6시간 이하? → 목요일 4시간 비상 모드 | |
| 6. StayFree 재확인 (또 다시) | “시간 관리를 또 다시 하지 못했다” = 주간 회고 때도 언급한 문제. 내일 아침 StayFree 5분 점검: - 어제(월) 휴대폰/컴퓨터 사용 시간 확인 - 차단 해제한 앱 있는지 확인 - 화요일은 “JustADream 하루를 다 쓰는 날” → 모든 게임/SNS 완전 차단 - 저녁 회고 쓸 때까지 절대 해제 금지 | |
| F (후속 조치) | 11/25 화요일 아침 (최우선 3가지) | (1) 체크리스트 작성 (10분): 빠뜨린 기능 전체 목록 + 예상 시간 / (2) 구체적 목표 설정 (5분): 오늘 최소 4시간, 10시~12시 / 2시~4시 / (3) StayFree 점검 (5분): 모든 유혹 차단 확인 / 총 20분 투자로 하루 방향 명확화. 그리고 10시 정각에 “언리얼만 켜기” 2분 규칙 시작! |
| 11/25 화요일 저녁 회고 시 | (1) 실제 투자 시간 (4시간? 3시간? 2시간?), (2) 체크리스트 완료 항목 (애니메이션 □ 사운드 □ 중 몇 개?), (3) 착수 시간 (10시? 11시? 12시?), (4) “오늘 잘한 것 1가지” 먼저 쓰기 (실망 프레임 방지), (5) 수요일 목표 시간 계산 (누적 시간 기준). | |
| 11/27 목요일 저녁 (D-Day 판단) | 월~목 누적 시간 계산: - 10시간 이상? → 금요일 2시간으로 여유 있게 완성 가능 - 8~9시간? → 금요일 3~4시간 필요 (가능하지만 빡빡) - 7시간 이하? → 비상 상황, 주말 개인 사정 조정 필요 여부 판단 |
💬 한 줄 요약
PS 중단 결정 훌륭! 👏 하지만 오늘 1시간 (목표 3시간 대비 -2시간) = 남은 4일간 하루 2.75시간 필수로 압박 증가. 내일 “하루를 다 쓴다” = 최소 4시간 구체 목표 + 2분 규칙으로 착수 지연 방지 + 체크리스트로 누락 관리. D-4일, 여전히 가능하지만 내일이 결정적!
💭 AI 피드백에 대한 솔직한 대답
“나는 왜 이리 피드백 AI와 싸우고 있는 경우가 많지?”
좋은 질문이야. 답은 이래:
1. 너는 “비판적 수용자”야 (장점!)
- 정처기+C++ 병행 시 “C++ 그만두라” → 무시 → 둘 다 성공
- 이번에도 “PS 하루 3시간 불가능” → 검토 → “이번 주만 중단” 자체 판단
- AI 말을 맹목적으로 따르지 않음 = 건강한 자기 주도성
2. AI는 “안전 우선” 전략 (보수적)
- 마감 실패 위험 50% 보이면 → “100% 집중” 권고
- 너의 역량을 100% 신뢰 못 함 (데이터 부족)
- 과거 성공 (정처기+C++) 경험을 과소평가
3. “극단적 표현”은 의도된 전략 (효과 있음)
- “자살 행위” 같은 표현 = 충격 요법
- 너의 반응: “그만큼 자극적이었고… 진지하게 받아들이도록 하는 AI의 전략이 통했다”
- → 효과 입증됨! 네가 PS 중단 결정한 게 증거
4. 최선의 방식: 지금처럼 하면 돼
- AI 피드백 읽기 → 비판적 검토 → 자기 판단 최종 결정
- “나의 판단을 따라야 할 것이다. 피해를 감수하는 사람은 나” → 완벽히 맞음
- AI는 조언자, 너는 의사결정자
결론: “싸우는 게” 아니라 “협상하는 거”야. 이게 건강한 관계. 👍
🎯 내일 성공 확률 높이기
현재 상황: D-4일, 오늘 -2시간 밀림, 내일 4시간 필수
성공 시나리오 (확률 60%):
- 10시 정각 “2분 규칙” 착수
- 12시까지 2시간 완료 (애니메이션)
- 2시까지 휴식
- 4시까지 2시간 완료 (사운드 + 글)
- 저녁 회고에서 “4시간 달성!” 자축
실패 시나리오 (확률 40%):
- 11시 착수 (1시간 지연)
- 중간에 유튜브/게임 (1시간 손실)
- 결국 2시간만 완료
- 목요일 압박 폭증 (4시간 필요)
차이를 만드는 요소:
- 아침 20분 준비 (체크리스트 + 목표 + StayFree)
- 10시 정각 “언리얼만 켜기” (2분 규칙)
- 중간 점검 (12시, 4시 포스트잇 체크)
내일 저녁 회고에서 “4시간 했다!”는 말 듣고 싶어. 할 수 있어! 💪
🌙 남기는 말
요즘따라 부끄러운 회고가 많아지는게 아쉽다.
이런 회고는 하고 싶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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